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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榧子林), 천년 푸르고 고운 숲.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52회 작성일 15-09-13 21:05

본문


 



 


비자림(榧子林)


천년 푸르고 고운 숲.


 



 



 


남국의 정취 그대로


울울창창 우거졌으니


시원하고 맑은 정기


천천히 걸으며 맘껏 들여쉬면 된다.


 



 



 


힐링(Healing)의 명소


녹음짙은 숲과 자연은


심신이 찌든 현대인에게


치유와 재충전의 기회를 준다.


 



 



 


제발 이곳에선


천천히 천천히 걸을 일이다.


아니면 벤치에 앉아 두어 시간 쉬어 갈 일이다.


 



제주도를 다녀와서, 여농  권 우 용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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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창한 원시림 속에
제발 천천히 걸을지어다
제발 침묵을 지키고 걸을일이다...
맑은 공기가 맡아지는듯한 초록의 숲속
이른 아침 머리가 개운해 집니다
여농선생님~!  감기 조심하시고 늘 좋은날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을 보면서 크게 숨을 들어마시면
맑은 숲 냄새가 가득 들어올것 같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 제주도 여행길이나 출장길에 비자림은 꼭 들리곤 했었지요.
비자림 안 풍경도 좋지만, 저는 비자림 가는 그 길을 더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
쭉쭉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나무 그림자 깊게 드리워진 그 길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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