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080회 작성일 15-07-27 10:25

본문

 



 



 



작은 보라빛 꽃이 피더니
꽃길 따라 가지가 열렸습니다
옛날 어머님
가마솥에 밥 하실때
가지를 밥할때 언저 쪄가지고
뜨거운것을 줄 줄 손으로 찢어서
참기름 넣고 마늘 넣고 집 간장으로 무쳐 주시면
얼마나 맛나든지
지금도 끓는 물에 데치든지
생으로 볶아서 무쳐 주지만 옛맛이 안 난답니다
입맛은 살아서
가지나물 먹을 때는 늘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지 도톰하게 어슷썰기 해서 전으로 구워도 맛나요
마른 가루 살짝 묻혀서 반죽한 밀가루 묻혀 구우면
은근한 맛이 먹을만 합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니리님
여름에 가지만 보면 어머니 생각이 더 진하게 납니다
보라빛이 그래서 그리움의 색일것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지 끝에 하얀 부분은 생으로 먹어도 맛나요~!
군것질 거리 없든 어린 시절에는 이 하얀 부분 많이 먹었지요
가지가 사람한테 참 좋다고 합니다
여름 밥 반찬으로 많이 드셔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지가 싱싱하게 보입니다.
가지가 건강에 좋다고 많이 먹으라고 하던데
나는 그닥 좋아 하진 않이요..ㅎㅎ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때는 물렁물렁한 나물이라 싫어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맛납니다
몸에도 좋다고 하니 일부러라도 드셔보십시요
건강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가지 무침도 좋아했지만 가지와 오이 같이 넣은 냉국을 무척 좋아했지요.
여름이면 늘 생각나는 음식입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이냉국도 여름이면 먹는 음식입니다
그러나 어머님 처럼 맛나게 해주지를 않습니다
아직도 아내 솜시에 익숙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이면 가지가 빠지면 안되지요
전 여름이면 열무무침 가지무침에
빡빡이 된장으로 비벼먹던 그맛을
잊을수가없어요 호박잎찜도 빠질수없구요
아침부터 침을 꼴각넘깁니다
산강님 더운날씨에 건강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빡빡이 된장이 강된장 말씀이지요?
어릴때 아무것도 안 넣어도
된장에 멸치만 넣어도 밥솥안에 쪄 내면 정말 꿀맛이지요
지금은 옛 된장이 사라졌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지꽃도 참 에쁘던데요!
가지가 드디어 나기 시작하는군요!
저도 가지 올해 몇번 먹어 보았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물에 말아서 먹으면 딱 좋더라고요!!
여름에 먹는 별미 반찬이지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입맛이 비슷한가 봅니다
가지 반찬 이야기에 이렇게 많은 님들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Total 6,652건 66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2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3 07-30
151
코스모스 댓글+ 1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 07-30
150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 07-30
149
옥수수밭 댓글+ 12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 07-30
148
접시꽃 댓글+ 5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 07-30
147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 07-30
14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 07-30
14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1 07-30
144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 07-30
143
우리사는 동네 댓글+ 17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 07-29
142
순비기나무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 07-29
141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 07-29
14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 07-29
13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8 0 07-29
138
여왕의꽃 댓글+ 2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0 1 07-29
137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 07-29
136
저금 댓글+ 14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1 07-29
135
패랭이꽃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 07-28
13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 07-28
13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2 0 07-28
13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 07-28
13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 07-28
130
꽃잎 댓글+ 10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1 07-27
129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9 0 07-27
128
계요등 댓글+ 10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 07-27
127
통영에서 하루 댓글+ 1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 07-27
12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4 0 07-27
125
새벽하늘 댓글+ 5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 07-27
124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 07-27
12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0 07-27
열람중
가지 댓글+ 13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1 0 07-27
121
바다의 日出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 07-27
120
또렷한 첫기억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 07-27
119
술패랭이꽃 댓글+ 14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5 0 07-26
11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0 0 07-26
11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1 0 07-26
116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 07-26
115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 07-26
114
제주도 댓글+ 10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 07-26
113
표충사 배롱꽃 댓글+ 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 07-26
11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1 0 07-25
111
수국과 원추리 댓글+ 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1 07-25
110
큰형은 불쌍해 댓글+ 11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0 07-25
109 나무한토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 07-24
108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6 0 07-24
107
꽃 인가요? 댓글+ 1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0 07-24
106
도라지꽃 댓글+ 2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 07-24
10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1 07-24
104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9 2 07-23
103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1 0 07-23
102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0 0 07-23
101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 07-23
100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1 0 07-23
9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 07-23
98
이사가던 날 댓글+ 12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8 0 07-23
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 07-23
96
장마 댓글+ 15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7 0 07-22
95
봉숭화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8 0 07-22
94
개구리 심보 댓글+ 8
꿈의숫자를찾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6 0 07-21
93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1 07-21
9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 07-21
91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 07-21
90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 07-21
89
내 그리움은 댓글+ 8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1 07-21
88 보리산(菩提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7 0 07-20
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4 3 07-20
86
야생화 댓글+ 8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6 0 07-20
85
토끼풀 댓글+ 10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2 0 07-20
8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 07-20
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 07-20
82
폭풍우 댓글+ 1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7 0 07-19
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1 0 07-19
80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4 0 07-18
79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2 0 07-18
78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1 07-18
7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 07-18
76
천성산 제1봉 댓글+ 2
약초 농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0 07-18
75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 07-17
7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9 0 07-17
73 소중한당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3 0 07-16
7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8 0 07-16
71 큰샘거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2 0 07-15
70 여농 권우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4 1 07-15
69
당신의 아침 댓글+ 7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4 1 07-15
68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4 2 07-15
6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1 0 07-14
66 베네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0 1 07-14
65
냥이의 눈길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9 0 07-14
6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 07-14
63
개망초 꽃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6 0 07-14
62
과정의 행복 댓글+ 10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 07-14
61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1 1 07-13
60
물방울처럼 댓글+ 15
방글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1 07-13
59
하늘말나리 댓글+ 7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1 0 07-13
58 찬란한 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6 0 07-13
57
사철 채송화 댓글+ 7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 07-13
56
꽃밭에서 댓글+ 13
이재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 07-13
55
오이 나무(?) 댓글+ 8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 07-13
54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2 1 07-13
5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