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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젖은 연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61회 작성일 23-06-30 20:52

본문



장맛비가 오락가락 하는 가운데 순채(각시수련)를 찾아

아무런 정보도 없이 무턱대고 맥도생태공원으로 찾았고 연지를 한 바퀴를 돌면서

행여나 순채를 만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을까 했지만

결국 만나지 못하고 삼락생태공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장맛비가 내리는데도 제법 많은 진사들이 대포를 어깨에 메고 서성거리거나

정자 안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다.

우산을 들고 카메라에 비닐을 감고서 다녀봤지만 생각대로 되질 않고

우산을 떨어뜨리거나 카메라에 비를 맞게 하거나 하여

신경이 곤두설 뿐이라

계획된 시간을 소비하지 못하고 조금 일찍 철수하고 말았다.

추천6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중 연꽃도 근사합니다.^^.
빗방울이 맺힌 연꽃의 모습이 싱그럽습니다.

비닐로 하든지 레인커버로 카메라는 보호하고,
삼각대에 우산을 고정할 수 있는 클램프가 있습니다. 비 올 때 저도 많이 사용하고요!
삼각대 우산 말고 따로 우산을 들면서 저도 다녀봅니다. 우의도 입을 때도 있고요!
그렇지 않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장마가 낀 날씨에 카메라를 들고 고생은 하었어도
덕분에 탱글탱글한 우중연꽃을 보게 되는군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차 트렁크에 얄궂은 삼각대를 싣고 다니지만 삼각대를 사용해본적이
별로 없답니다...성질머리가 더러워 기다리고 거추장스러운 것을 가지고 다니질 못합니다..
그러니 맨날 그 자리에서 맴맴 도는 실력이지요...싸구려 레인커버도 가방에 넣고 다니는 데
귀찮아서 못하겠더라고요...이정도면 비 탓하면 안되는거겠죠

칠월 첫 주말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직 유월인데요
벌써 연꽃이  만개 했습니다
빗방울을 머금은 연꽃은  싱싱하고
더 아름답게 보이네요
우중에  힘들게 담아오신 어여쁜  연꽃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예...아랫쪽은 벌써 연꽃이 피기 시작했습니다...
부산 삼락,함안 연꽃테마,경주 동궁과월지 등을 돌아다녀 봤는데
제법 많은 연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려 사람들의 시선을 끌더라고요...
기상청 예보론 흐림이었는데 예상과 달리 비가 내려 혼났습니다....
그래도 차 안에 우산이 비치되어 있어서 조금은 났긴 합니다...만,

칠월 첫 날 이면서 첫 주말입니다...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 - 作家님!!!
 따뜻한 南녘地方에는 발써,"蓮꽃"이 활짝 피어났군`如..
 빗방울을 함빡머금고 피어난,"形形色色"의 蓮꽃이 곱네요..
 故鄕마을 "始興-관곡池"의,"蓮꽃"을 그리며 즐`感하고 있네여..
"Heosu"寫眞作家님!作家님의 作品에,늘 感謝오며..安全出寫를!^*^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예...연꽃이 하루가 다르게 피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제 연꽃의  시즌아라해도 과언은 아닐 겁니다.
장마가 끝나고 햇볕이 따가워지면 오전 다르고 오후가 달라
질테죠. 기대가 큽니다.

휴일 오후도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안녕하세요~
비맞은 연꽃의 모습이 청초하게 느껴집니다.
이곳 삼락생태공원의 연꽃 멋진데요~
비가 내리는 중에도 연꽃을 만나기 위해서 진사님들이 모이셨군요!
무엇보다도 카메라는 소중하기에,비가오면 신경이 많이 가시겠습니다.
우중에도 아름다운 연꽃을 만나기 위해 모이신 허수님을 비롯해서 진사님들의
열정에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덕분에 너무도 고운 연꽃을 잘 감상했습니다^^
장마철에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요즘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건강한 여름나기 되시길 바래봅니다.
사진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연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시기이군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삼락생태공원은 수련과 연꽃을 함께볼 수 있는
부산의 유일무일한 곳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죠.
다만 관리를 제대로하지 않아 병충해를 입은 꽃들이 찾는
사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도 합니다.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라 건강에 좀 더 신경을 쓰야
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시간되시고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계절을 앞지르는 꽃소식~
숨가프게 달려 따라가는 느낌 입니다~
어제가 소서 라네예~
여름 시작하는 ~
너무 더워도 바닷바람은 시원 했어예~
삼락에서 작년에 후투티 육추 담았었는데예
올해는 사상터미널만 몇번 스쳐지나갑니다
점점 뜨거워 집니다
건강챙기시는 여름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뙤약볕에다 습도까지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였답니다...
경주,함안,삼락,고성 연밭을 다녀보니 이젠 완전한 연꽃시즌이구나 싶었고요...
강주리 해바라기밭을 다녀왔는데 축제기간(7월7일부터 7월9일까지)전인데도 불구하고
해바리기가 정말 아름답게 피어있더라고요...가까우시니 축제 전 한 번 다녀와도 좋을 듯 합니다...

편안한 월요일 저녁 시간 되시고요...건강한 여름나기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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