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충사의 배롱나무 꽃...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표충사의 배롱나무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73회 작성일 23-07-27 11:15

본문



어제(7월26일)는 밀양 배롱나무 꽃을 찾아

혜산서원과 월연정, 오연정 등을 둘러보고 표충사로 향하는 코스로 계획되어 있었다.

혜산서원과 오연정은 조금 빠른감이 있어 보였고,

월연정은 만개되어 눈부신 아름다움을 느꼈다.

예비 코스로 석남사를 빼고나면 오늘의 마지막 코스 표충사로 GOGO!

입장료 폐지 후 처음가는 거라 아무런 생각없이 매표소를 지나려 했는데

주차료 일금2,000월을 징수를 했다.

참고로 기림사는 1,000원을 받았고,

짙은 분홍색깔 배롱꽃은 활짝 피어 스마트폰을 아니 꺼내던 사람이 없을 정도였고

어중간한 시간인데도 진사님들도 꽤 있어 보이는 것은 그 만큼 배롱꽃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는

증표였으리라.

이럴때는 일기예보가 정확하게 맞아 떨어지더라...시큰둥한 것은

빗방울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철수하며 도래재를 넘는 석남사 코스를 택해 콧노래 흥얼거리며 비가 멈추길 바라며 달렸다.

웬걸...

하늘이 구멍이라도 났는지 소낙비는 쏟아져 내리고

재를 넘는 꼬불꼬불 산길은 한치의 앞이 보이지 않아 머리카락이 바짝 서 있음을 느낀다.

이곳저곳 낙석들이 뒹굴어 뉴스에서 보고 듣던 산사태가 빠르게 지나가고,

추천3

댓글목록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안녕하세요!
와~우!표충사의 배롱나무꽃 너무 너무 예쁩니다.
표충사의 배롱나무꽃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잘 알고 있는데요.
그 명성 그대로 짙고,붉은 빛깔의 배롱나무가 사람의 시선을 확~사로 잡습니다.
사찰의 건물과 뒤로 보이는 산의 풍경과도 잘 어우러진 한폭의 그림이네요!
사천왕문을 들어가는곳에도, 사찰 경내에도,배롱나무들로 수를 놓은 모습입니다^^
아름다운 배롱나무 풍경 잘 감상하고 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요즘 날씨가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기도 해서 종잡을 수 없더라고요.
이제 장마도 끝났다고 하니,폭염이 기다리고 있겠네요!
항상 건강 관리 잘하십시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밀양에선 제법 소문난 곳이죠...표충사 배롱나무는요...
아름들이 배롱나무들은 표충사를 감싸안고 꽃망울을 터뜨려 고찰과 찰떡궁합을
이룬다 하겠습니다...이 즈음 진사들이 많이들 찾고 있답니다...물론 저 같은 아마도 발길이 잦고요...
폭염으로 다니기가 좀 어려움은 있지만 시즌에 만나는 꽃들과 어울림은 모든 것을 잊게해준 답니다...

긴 장마로 짧아진 여름을 보충하듯이 폭염에 열대야에 장난이 아니랍니다...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마음만이래도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불난듯 합니다
저 계단 아래서 오르내리던 불자들 모델  삼았던
지난날이 생각납니다~
언제 가도 다시 가고 싶은 표충사
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
덥지는 않으셨는지예~
한 해는 내려 오다 계곡물에 발 담그고
쉬었다 오기도 했었지예
올해는 유난히 붉고 아름다운 베롱꽃 입니다
소나기 쏟아진 산길에 운전하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
낭만은 있었지예~^^* ㅎ
더위에 조심조심하시고예
시원하시게 지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긴 장마 탓인지 계곡물은 제법 많아서 물소리가 경쾌하기 이를데가 없었습니다..만,
얼마나 더웠던지 걸음걸음마다 땀이 비오듯이 쏟아져 내렸습니다..땀 때문에 여름을 제일 싫어하는
계절로 찜해두었죠...요즘은 대구보다 더 더운 곳이 밀양이라더라고요..배롱꽃은 사알짝 빠른감이 없진 않았지만
그래도 담을만 했답니다...어중간한 시간이어서 많은 진사들은 보이지 않고 4~5명이 삼각대를 세워놓았데요...
아시는대로 제가 겁이 많아서 비나 눈이 오면 운전대를 잘 잡지 않는데 요즘은 비가 오락가락하니 어쩔 수 없지요..

장마 끝 하니 폭염이 득달같이 달라 붙어 반 쯤 사람을 죽여 놓습니다...선풍기를 틀어 놓으면 온풍기가 따로 없죠...
그렇다고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어 놓을 수도 없으니...좌우지간에 몸 조심 하시고...건강한 여름나기를 하시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가을에 다녀 본 표충사의 경내가 생각이 나는군요!
때가 때인 만큼 계단의 배롱나무는 앙상한 가지만 보았는데,
화사하게 꽃을 피웠군요!
표충사로 올라가는 좁은 길의 정경도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남쪽을 다니다 보니 가로수처럼 배롱나무들이 흔하게 피어있는 모습에
많이 놀라웠던 기억이 나는군요!.
한옥이나 이렇게 고풍스러운 절의 기와하고 잘 어울리는
배롱나무의 멋스러움을 잘 담아 오신 것 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그렇습니다...유난히 경남은 배롱나무 가로수가 많더라고요...
사찰이나 서원들이 많아 배롱나무가 더 많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한옥과 잘 어울어지기도 하고요...표충사는 사계 모두 한 번씩 가보고 싶은 곳이죠..
단풍도 좋고 설경도 환상적이고요...병풍처럼 펼쳐진 재약산과 신불산 등엔 억새로 소문난 곳이기도 하지요...

많이 덥습니다...부산의 온도가 삽 십사오도를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거든요..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야 겠습니다...폭염 만큼 불쾌지수도 높을테니 웃음 잃지 안아야 겠습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날의 정열과 애틋함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 주는 배롱꽃
Heosu님의 작품을 보는 순간 환희와 흥분으로 가슴이 두근 거립니다.
가뜩이나 더운 이 시기에..ㅎㅎ
내가 본 배롱꽃중 가장 화려한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들 입니다.
폭염속에 고군분투 하신 Heosu님의 열정은 배롱꽃 보다 더 붉게 피어 나는듯 합니다.

3년전 긴 장마속의 비바람끝에 겨우 고개를 내민 가녀린 배롱꽃을 담던 그때를
Heosu님의 작품에서 추억 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오랜만이 뵙는 것 같습니다....별고 없으시죠?
빈 말씀이라도 칭찬은 기분이 좋은 거죠..
조금 빠른감이 없지 않았지만 그래도 담을만은 했더랬습니다...
요즘 배롱나무를 찾아 돌아다니고 있거든요...날씨는 덥지만 기분 만큼은 최고랍니다...
계절따라 피는 꽃이 있어서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해조음님의 작품도 기대해 보겠습니다...자주 오시고 자주 작품을 올려 주시길요..

무지 덥습니다...건강에 조금 더 신경을쓰야 될 것 같습니다...
휴가철에 주말에 건강한 나들이가 되시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오랜만입니다.
옛날에는 자주 다녔던 표충사
배롱나무 꽃을 보니 그리움에 눈물이
철철 넘쳐 흐르는 시간입니다.
멋지며 아름답고 황홀한 배롱 나무꽃을 보니
옛날의 그리움에 마음이 너무 너무 아리는군요.

무더운 날씨에 고생 하시며 담아오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가족과  편안하신 저녁 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즐거운 일이거나 슬픈 일이라도 추억은 아름다운 것이죠...
누군지는 모르겠으나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산다고 하더라고요..
혜정님께서는 아직도 정정 하시니 더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의 페이지를 남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언제나 웃음꽃 활짝피는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Total 6,652건 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9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4 10-10
595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3 10-10
59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3 10-10
59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3 10-10
5948
해국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 10-09
594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2 10-08
59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 10-07
5945
향화도 가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 10-06
59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2 10-05
59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10-04
59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 10-04
59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 10-03
5940
가을바람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3 10-02
59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 10-02
593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2 10-01
59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2 10-01
59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2 09-30
593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2 09-29
59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2 09-28
59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2 09-28
593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 09-27
59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2 09-27
5930
추석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2 09-26
59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3 09-25
59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3 09-24
5927
밀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 09-24
59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 09-23
59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3 09-22
59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3 09-22
592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 09-20
5922
아 뿔싸...!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 09-19
59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2 09-19
5920
꽃무릇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2 09-15
59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2 09-13
59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3 09-13
59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2 09-13
591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3 09-11
59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2 09-10
59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 09-10
591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2 09-10
59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3 09-07
5911
새들의 목욕! 댓글+ 1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2 09-06
59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4 09-05
59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2 09-04
5908
9월 야생화 댓글+ 9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2 09-03
590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1 2 09-03
5906
9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4 09-01
59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2 08-31
5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3 08-31
590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3 08-29
5902
하늘빛과 구름 댓글+ 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 08-29
59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2 08-28
59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3 08-28
5899
북한산 비봉 댓글+ 4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8-27
589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 08-27
589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2 08-24
58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2 08-23
5895
바닷가 산책 댓글+ 10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2 08-22
58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3 08-22
58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3 08-22
589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2 08-21
58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3 08-21
5890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 08-18
58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2 08-16
58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3 08-16
5887
새호리기!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4 08-15
5886
광복절 입니다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4 08-15
58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2 08-14
588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2 08-14
588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5 08-10
58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2 08-09
58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3 08-09
588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 08-06
58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2 08-03
587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3 08-02
5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2 08-02
58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2 08-01
58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 07-30
587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2 07-30
58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3 07-27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3 07-27
5871
지네발 난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2 07-26
58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3 07-25
58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2 07-24
5868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 07-21
58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3 07-21
586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4 07-18
58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4 07-18
58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3 07-17
58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3 07-17
5862
벌써 핀 海菊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3 07-13
58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2 07-13
586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3 07-12
58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4 07-11
58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2 07-08
58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3 07-04
58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 07-04
58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 07-04
58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6 06-30
585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4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