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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번째 창녕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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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47회 작성일 23-08-28 20:20

본문




창녕을 다섯 번째 방문을 하였고,

이번 목적은 빅토리아연꽃 보다 가시연꽃을 담으로 이른 아침에 도착하였다.

빅토리아연꽃이 밤에 피는 꽃이라면 가시연꽃은 아침에 피는 꽃이므로

정반대의 생육 환경이라 신기하듯 재밋기도 하다.

네 번째 방문때에는 가사연꽃이 제법 많이 꽃망울이 연잎을 뚫고 봉긋이 솟아 있었지만

이번엔 연못에 연잎만 무성했지 가시연꽃은 한 송이도 보이지 않았고,

연못이 아닌 다른 곳에 가시연꽃이 피어 있다는 사장님 말씀에 발걸음이 바빠졌다.

그리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빅토리아연꽃이 지난 밤에 대관식을 치루었는지 네 다섯 송이가

물 속으로 들어가기 일보직전이었지만 한 송이 만큼은 아직 고개를 들고 있었다.

붉은 빛만 돌 뿐만아니라 꽃 송이도 작은 것으로 보아 종류가 다른 빅토리아연꽃이 아닌가 싶고,

그래도 감사함을 전 하고 연못을 돌면서 담았다.

시듦에도 은근 기분이 좋았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
드디어 빅토리아를 만나셨네예~
화려함뒤끝은 마치  청춘들이 나이트에서
밤새 놀다 나온듯 지쳐 보입니다예 ㅎ
가시연꽃 만나셨으니 다섯번 내달린 보람이 있겠네예~
대단한 열정과 끈기의 승리 입니다
ㅉㅉㅉ박수를 힘차게 쳐드립니다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한곳에서 두 연을 만날 수 있는것도 행운입니다
내년에는 딴곳 아니 가셔도 이곳 가시면 되겠어예~
새벽에는 쌀쌀 하더라고예
감기도 조심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기대없이 만나는 것이 조금 더 설레고 기쁘죠...
온전한 것이였으면...은 야간에 가야 했지만 그것을 못한 제가 온전한 꽃을
바란다면 그건 바보나 다름 없겠지요...볼품이 없고 시듦이 있다고해도 형태만 갖춘 꽃을
볼수 있으면 그것으로 대 만족이다 했습니다...여러곳을 다녔지만 아직 만나지 못했으니
올핸 포기해야 될까봐요...

비가 내리는 화요일 입니다...
8월도 이틀 밖에 남지 않았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 이 팔월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다섯 번째 가셔서
아름다운 빅토리아 작품을
담아 오셧으니 얼마나
힘드셨을까 합니다.
수고 하시며 담아오신
아름다운 빅토리아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오늘도 멋지며 아름다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볼품이 없어서 올리지말까 했지만 그간의 노고에 스스로 위로하고자
용기내어 올려봤습니다.....이랬거나 저랬거나 빅토리아연꽃을 만났으니 다행이다
싶습니다...이것으로 만족해야 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시연꽃과 빅토리아 연꽃을 결국에는 담아 오셨군요
대단한 집중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또 그런 열정이 없으시면 진작 포기했을테지요

조석으로 일기차가 큽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완전한 빅토리아연꽃을 볼수있도록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그건 등대님이 조만간 올리실테죠...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열정과 집중력이라 하기보다는 어리석음의 표본이죠...(그래서 손,발이 고생이랍니다)

비바람이 세차게 부는 화요일 저녁 입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는 쉼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관식을 끝낸 붉은 꽃옆에 보이는 꽃봉오리가 있군요.
물속에서 저 정도로 올라와 모습을 보이면 그날 오후에 다시
대관식의 첫날인지, 둘째 날인지 진행했을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몇 번 야경을 담으신 사진을 보았는데, 요사이 야경을 담을 시간이
안되시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창녕 물풀원이 수련과 더불어 빅토리아 연꽃을 관리가 잘되는 곳 같습니다.
자주 가시니 집주인과 거기서 만나는 진사님들과 잘 소통하면 문자라도 받으면,
좀 더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아쉬운 소리 안 할 것 같은 허수님이라
다른 곳 다니시면서 자주 다니셔야 할 것 같습니다.^^.

7번째 빅토리아연꽃의 연꽃은 물속에 가라앉는 모습이라도 여왕의 대관식 모습이
보이는것 같습니다.시작하는 모습이라면 기대를 갖고 기다리는 마음을 생각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말씀대로 사장님의 전화번호를 알고 있고 박카스 한 박스로 고마움을 표했거든요..
그래도 상대방에게 아쉬운 소리나 귀찮게 할 생각은 추호도 없으니 몸으로 떼워야죠...
날씨도 선선해 지고 있으니 등대님의 빅토리아연꽃을 기대해 봅니다..그것으로 올해는 땡해야 겠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빅토리아 연꽃의 대관식은 정말로 화려하고,멋질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밤의 여왕이군요!^^
대관식을 치른 빅토리아 연꽃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저도 잘 보았습니다.
허수님이 오신다고 빅토리아연꽃 한송이가 남아 반갑게 맞이해 주셨네요^^
가시연꽃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시듦에도 은근 기분이 좋았다는 마지막글이 허수님의 심정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네요!
화려하고,보기 좋은것들에서만 만족하고,기분 좋아지는게 아니라,지고,사라지는 것들에게서도
우리는 만족하고,기분 좋아질수 있아야겠다!생각해 보게 됩니다.
창녕을 다섯번 방문하고,올려주신 빅토리아연꽃과 가시연꽃 풍경과 이야기
그동안 잘보고 잘 읽어보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감사하게도 대관식을 거친 꽃이라도 볼수가 있어서 다행이었고 고마웠습니다...
그렇지 않았으면 창녕을 지속적으로 찾아갔을지 모르겠다 싶거든요....
가시연꽃 자생지도 연꽃이 침범해 가는 곳 마다 안타까움만 더 했답니다...
멸종 위기종이라면서 제대로 관리를 해주지 않은 관청이 야속했었지요...

일교차가 매우 심한 초가을 입니다...건강 유의하시고 아름다운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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