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리 들녘 풍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평사리 들녘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658회 작성일 23-09-25 19:33

본문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본 적은 없다.

카메라를 병원에 입원 시키고 언제 퇴원할지도 몰라

고물 스마트폰이라도 가지고 좀 놀아야지 했다.

처음엔 많이 어색하고 어떻게 촬영을해야 하는지 폼을 잡느라 혼자 웃겨 죽는줄 알았다.

첫 술에 배부르냐 란 말처럼 첫 걸음부터 흡족할 수 없는 법,

이제 부터 조금씩 배워나가야 겠다.

추천3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핸드폰화소도 높으니 일반적인 사진은 카메라하고 별 차이가 없겠지요!
야간에 줌으로 당길 때와 아웃포커싱을 만들 때가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쨍한 사진을 담기에는 무난하고, 전문가도 구별하기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가을 들녘에 익어가는 벼들의 모습에 풍요로운 추석을 느껴봅니다.

며칠이 있으면 추석명절입니다. 세상 살기 힘들고 어수선한 분위기라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를 바라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웬만한 카메라 바디 보다 더 가격대가 높은 스마트폰의 화소가 2억이라고 하니
유튜버들이 왜 카메라 대신 스마트폰을 사용하는지 알겠더라고요...영화촬영도 그렇고요..
가을들녘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고 있습디다..풍년이었지 싶습니다..

한가위 명절도 잘 쇠시고 건강한 연휴가 되시길 빕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이군요
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나요 ㅎ
핑크뮤리도 가을을 피울 준비를 하고 있군요
홀가분한 마음으로 평사리의 들판을 걸어 봅니다

이제 곧 추수의 계절이오고 만산홍엽의 계절이 오겠지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매사 무탈하셔서 행복한 한가위 빌어 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아무 첨성대 핑크뮬리도 조금씩 붉게 물들어 가고 있을테지요...
하동 평사리는 부부송이 소문난 출사지라 해 마다 두어 번 찾아가는 곳이지요..
아직 나락이 익지 않아 부족한 풍경이지만 조금 있으면 여기서 허수아비 축제도 열린답니다...
그 즈음에 다시 한 번 가볼려고요...

종택이라 한가위 명절엔 대 식구들이 모이겠네요...신경이 많이 쓰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면서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저곳은 최참판댁 오르기전에 있던 공원
잠깐 들러 몇 컷하고 올라갔지예
다리 반영이 보였던 시간이였어예
나락이 익어갑니다~
가을은 깊어가고 우리도 익어 갑니다~
세월이 너무 빨라서 정신 바짝 차려야 겠어예~
핑크 뮬리 가 있었네예~
벚꽃필때 한참 들락거렸던 하동
이제 계절을 뛰어넘어 가을풍경 봅니다
폰 사진도 훌륭 합니다~
멋진 사진 즐감 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쥔장을 닮아 스마트폰도 꼬랑꼬랑 한답니다..
카메라가 퇴원할 때까지 연습 삼아 같이 놀아보려고요...
평사리 들엔 올해 흑미를 심지 않았는지 홍보 글자가 보이지 않아
한사사까지 올라가지 않았습니다..동정호 작은 섬에 핑크뮤리를 몇 해 전 식재를 하여
찾는이에게 멋진 배경이 되어 주곤 한답니다...조금 있으면 북천 코스모스축제가 열릴테죠..
그 즈음에 다시 한 번 찾아가 볼까 합니다...

편안한 화요일 저녁 시간 되시고 웃음꽃 활짝피는 한가위를 맞으시길요..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님 처음 인사 드립니다
저도 Heosu님 근거리에 살고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저는 놀랍습니다
너무 멋진 풍광 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한번씩 포엣방에 들려보면 재미있는 말씀도 해주시고
사진도 구경만 하고 댓글은 처음 인것 같습니다
저도 안환 , 허리 ,다리 아파도 은퇴 할때까지
무시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저번에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댓글 드립니다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되시고 건강 하세요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님!

해외나들이를 가서 한국사람들을 만나면 그렇게 반가울 수 없지요...
근데 부산사람이라면 반가움의 극치죠....그뿐이겠습니까...거주지가 근거리 있다면
난리나는 기쁨일겁니다....그런 기분이 드는 만남이네요...반갑습니다...추석 명절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고 계시겠죠? 포갤방이나 에세이방도 자주 발거음해 주시고
작품들도 올려 주시면 방안이 환할 것도 같습니다...

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빌겠습니다...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Total 6,652건 8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95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4 10-10
595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3 10-10
59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3 10-10
594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3 10-10
5948
해국 댓글+ 5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 10-09
594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2 10-08
594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 10-07
5945
향화도 가을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 10-06
5944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2 10-05
59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10-04
594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1 10-04
594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 10-03
5940
가을바람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3 10-02
59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 10-02
593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2 10-01
593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2 10-01
593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2 09-30
5935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2 09-29
593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2 09-28
593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2 09-28
593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1 09-27
59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2 09-27
5930
추석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2 09-26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3 09-25
592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3 09-24
5927
밀재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 09-24
59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 09-23
592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3 09-22
592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3 09-22
592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1 09-20
5922
아 뿔싸...!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 09-19
592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2 09-19
5920
꽃무릇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2 09-15
59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2 09-13
591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3 09-13
59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2 09-13
591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3 09-11
59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2 09-10
591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 09-10
5913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2 09-10
59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3 09-07
5911
새들의 목욕! 댓글+ 1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2 09-06
591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4 09-05
59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2 09-04
5908
9월 야생화 댓글+ 9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2 09-03
590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2 09-03
5906
9月 입니다 댓글+ 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4 09-01
59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2 08-31
590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3 08-31
590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3 08-29
5902
하늘빛과 구름 댓글+ 11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 08-29
59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2 08-28
590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3 08-28
5899
북한산 비봉 댓글+ 4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 08-27
5898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1 08-27
5897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2 08-24
58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2 2 08-23
5895
바닷가 산책 댓글+ 10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2 08-22
589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3 08-22
58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3 08-22
5892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2 08-21
589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3 08-21
5890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 08-18
58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7 2 08-16
588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3 08-16
5887
새호리기! 댓글+ 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4 08-15
5886
광복절 입니다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3 4 08-15
58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2 08-14
588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2 08-14
588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5 08-10
58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2 08-09
588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3 08-09
5880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 08-06
58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2 08-03
587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3 08-02
587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2 08-02
58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08-01
58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 07-30
5874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2 07-30
587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3 07-27
587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3 3 07-27
5871
지네발 난 댓글+ 6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2 07-26
587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3 07-25
586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2 07-24
5868
댓글+ 8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 07-21
58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3 07-21
586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4 07-18
586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4 07-18
58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3 07-17
58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3 07-17
5862
벌써 핀 海菊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3 07-13
586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2 07-13
586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3 07-12
585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4 07-11
585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2 07-08
585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3 07-04
58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 07-04
585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 07-04
585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6 06-30
5853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4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