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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 논골담길풍경(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558회 작성일 23-10-04 15:35

본문

간발의 차이로 묵호등대 해양 문화공간은 문을 닫았네예

몇년전에 들어 가서 등대오르는 나선형 계단을

위 아래에서 담은 추억이 있는곳

아쉽지만 주면 사진 몇 장 챙기고 下山(?)해야 합니다,,,ㅎ


내려가는 길목에 어느 드라마 촬영지 라고 하는데

드라마를 안 보는 1人이라 무슨 드라마 인지 내용이 뭔지 ....

알 수는 없지만 좋아 하는 등대가 배경으로 나온다면

아마도 멋진 드라마 였을 것이다 해 봅니다

이 계단 끝에  멋진 어린 왕자109 계단이 연결되어 있었지예

수 많은 골목중 한 골목을 오르고 내려 오니 어듬이 슬그머니 다가 오는듯 합니다

마음이 바뻐지는듯 합니다

배도 고프고....


객지에서는 어둠도  주인과 나그네를 알아봅니다

그러나 세상이 좋아져서 걱정은 필요 없습니다

밤 바다 구경하는 여유를 부려도

차가 우리를 데려다 줄것입니다

운전 하는 사람 밤길 운전 부담 된다고 투덜 되지만....ㅎ

3편까지 해서 논골담길의 풍경은 이제.......​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새벽은 춥다(?) 싶을 정도였어예
짧은 소매 입고 분리 수고거 내어 놓으니 바람도 차겁고예.....ㅎ
덥다 덥다 입에 달고 살았는데
사람 만큼 기후에 민감 할까예
덥다고 에어컨 틀어 놓고도 너무 덥다고 ....
이제 덥다는 소리 쏙 들어가고  춥다고 웅크릴 일만 남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딱 좋은 시절~
행복하신 나들이 시간 가지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擔아주신 "묵호`논汨담길"風光을,즐`感했습니다`如..
 換節期의 날씨가 고르지`못하고,朝夕으로 쌀`쌀합니다..
"感氣"를,조심하세여!늘 健康하시고,平安하시길 祈願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우리님들 께 감기 조심하래놓고
물가에가  개통(?)했습니다
춥고 기침나길래 기침약 먹고 눈치보고 있어예
감기 지가 나갈란지 어쩔런지 예 ㅎ
비닷바람 많이 마셔서
그 바람이 가득 찼다가 기침으로 나오는가 봐예 ㅋㅋ
안박사님 께서도 감기 조심하시길예
뭔 날씨가 기별도 없이 들어닥치는 지예~
건강 챙기시며 행복하시길예 ~
늘 고맙습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정아* PHoto-作家님!!!
"感氣"가 "汀兒"님을 좋아해서리,얼릉 찿아갔습니다`그려..
  水邊(물가)을 넘`넘 좋이하시는,"물가에"任을 嫉妬해서 訪問을.
  늘 親愛하는,"물가에"房長님!"感氣",물리치고..늘,"健康+幸福"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감기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이미 콜록거리고 있지만 덕분에 금방 나을것 같아예~
춥다가덥다가 감기가 좋아하는 계절이지예~
항상 고맙습니다 ~
감기 친하지 마시고예 건강하신 가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기온이 급강한 것 같았죠...문이란 문은 다닫고 잤으니까요...
계절의 경게에 서 있을 수 없을 만큼 시간은 질주하고 있습니다...
그런 까닭인지 자꾸만 세월의 뒤안길을 돌아보게 되고 옛 것을 찾아 마음의 위로를 받곤합니다...
아마도 논골담길도 그러한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부담같지 마시고 3편이 아니라 10편이라도
올려서 대한민국 구석구석 구경시켜주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문을 닫고 자야는데
아직은 답답 하여 죄다 열고 잤더니
밤새 기온이 많이 내려 갔나봐예~
콜 록거리다가 전에 먹고 남은 기침약 먹고
감기 나가기를 기다려봅니다~
허수님 격려에  생각해 봅니다~
아차 잘못하면 같이 묶여 있는 여행정보방이 될까봐예 ㅎ
그래도 물가에는 작품사진 보다
여행이 우선이니 낯선곳 사진이 주를 이루겠지예
그대신 꾀 부리지 말고 글을 (에세이)
를 제대로 쓰야 겠지예~ ㅎ
늘 고맙습니다 ~
재주 많으신 허수님
감기 조심하시고예~
멋진사진  맘에 드는 사진 많이 담으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춥고 바람까지 많이 부네요.
묵호에 대하여 너무 많이 알게 되었네요
한번쯤은 동해안으로 여행을 가야 되는되....
너무 멀어서 영 자신이 없네요.

오늘도 코스모스 담으러 갔어요 하지만 평일이라 모델들이 없어 영 밋밋한
사진만 담겨지네요
작년 사진보니 10월12일에 코스모스가 가장 많이 피웠더군요
하여 일요일에나 다시 가보려 한답니다
날씨가 좋으면 유치원생들이 많이 와 모델을 해주거든요.

방장님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
우리나라 바다는 각각 특징이 있으니
동해 멀다 싶어도 여행삼아 가끔
다니셔도 될것 같아예
운전이 되시니 쉬엄쉬엄 쉬어 가며
대륙을 건너질러 서예~
우리나라 길 하나는 최고입니다
국도도 지방도로도 고속도로
못지 않더라고예~
차도 붐비지 않고 한적 하고예~ㅎ
코스모스 군락지도 오래 못 간듯 하네예~
일요일 가셔서 대작 담아 오시길예~
솜씨 좋으신 용소님 감기 조심하시고예~
건강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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