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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반영 감상하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656회 작성일 21-06-20 19:27

본문

멋진 반영 감상 하세요/혜정 조금분

 

오후에 찾아간 이곳에서 멋진 반영의

아름다음에 저의 마음을 송두리 채

빼 앗아버린 황홀한 그대들이여!

가슴이 한없이 쿵쾅거리며 요동치니

저는 어떻게 진정 하리까?

 

아들과 오랜만에 찾아온 성지곡 수원지.

날씨가 좋아 산책하는 많은 사람들!

의자에 앉아 이야기하는 즐거움도 보인다.

호수에 금붕어 때가 와르르 노닌다.

왜가리 한 마리 금붕어를 노리며 집중한다.

 

물속에서 하얀 구름이 하늘하늘 나풀거린다.

호수에 앉은 멋진 반영의 아름다음도

마음 가득 담아 본다.

산책길을 오르고 내릴 때는 힘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만끽 하고 왔다.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마마님~
더운데 외출이 쉽지 않은데 아드님이 함께 해 주시니 한결 행복한 외출이 되셨네예~
역시 물가에 가야 시원 한듯 합니다
물살을 가르며 불어 와주는 바람 참으로 시원 하지예
좋은 밤 편안 하신 밤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허리며 온몸이 찌푸등 해 누워있는데
가자고 해서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세월들의 그리움! 
함께다녔던 떠나신 분들이 아롱거려서
어쩐지 쓸쓸 하더군요.

늘 건강 잘 챙겨서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성지곡수원지 풍경을 봅니다...
수원지도 예전의 영화를 볼수가 없음이 안타깝기 그지 없네요...
이곳저곳 돌아다녀 보니 부산 만큼 시민의 쉼터가 없는 지자체도 없었습니다..
온천장 관광지만 봐도 얼마나 주먹구구식인지 알수가 있지 싶답니다...
온천관광으로 전국 제일의 장소였지만 지금은 아파트단지만 가득하니..
근대문화역사가 살아있는 동래별장,금강원,식물원 등도 흔적도 없이 사라질 형국이죠...
부산토박이의 한 사람으로써 얼마나 안타깝고 마음 아픈고 부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그 옛날 부산의 추억들을 떠 올려 보면서 즐감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고운방문 고맙습니다.
님의 만씀처럼 저도  동래별장,금강원,식물원 에서
너무나 실망하였답니다. 어찌 이렇게 두웠을까
한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예전에 이곳의 동래별장에서 남편과 멋진 추억들이
생각나는 그리움에 눈물를 참으렵니다.
이미 내곁을 떠나버린 21년이란 세월이 아롱거립니다.

덕분이라 하시니 더도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조심히시며
멋지고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드님이 너무 효자이시네요...
축하드립니다. 요즘 자식들과 이야기 함께 하는것도. 효자아니면....

고운반영 즐감합니다.
바쁜 것 도 없는데 자연을 재대로 보지 못하고 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리 사는 것도 커다란 조상신 덕이 겠지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그렇게 말씀하셔서 고맙습니다.
큰아들이 시간이 있으면 주말이면 이렇게 다리고 다닙니다.
저는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기에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에
그렇게라도 효도 하고푼 마음이라 생각 합니다.
힘들지만 그렇게 다녀오니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들지만 건강조심하시고
멋진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 - 作家님!!!
"조금분"女史님!"아드님"과 함께,"성지谷`수원지"에 納시고..
"물街에"反影의 "금붕어"무리와,"왜가리"貌襲에서 自然의 風光을..
"Heosu"任의 말씀처럼,"釜山"의 요즘`近況이~옛날과는 많이 變했군`如..
 全國第一의 有名했던,溫川`觀光地도 사라질 危氣에?그`옛날에,가보았눈데..
"혜정"媽媽님!아름답고 쉬원한 "물街風光"에,感謝드리며..늘,健康+幸福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부산의 관광지가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지요.
그만큼 세상살이가 힘들기에 그렇지 않으리까.

저도 요즘 몸 온천지가 이곳저곳 지푸등 해서
힘든 나날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들 덕분에 오랜만에 이곳에 다녀오니 힘은 들었지만
행복을 가득않은 시간이였습니다.

박사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셔서
행복하신 한주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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