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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 해금강 옥성호여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708회 작성일 21-11-29 19:13

본문

외도.해금강.옥성호여행/혜정조금분

 

딸이 거제 문화예술회관에서 강의를

하기에 큰아들 차로 함께 다녀왔다.

강의 마치고 큰아들 친구가 대접하는

해물 뚝배기위에는 큰 문어가 보인다.

맛있는 점심에 행복한시간이다.

 

우리는 미리 외도와 해금강 다니는

배를 예약했기에 선착장으로 바로갔다.

선장에게 부탁해 몇 카트 담았다.

유달리 화창한 날씨라 바다는 푸르며

푸르른하늘에 하얀구름은 두등실흐린다.

 

외도를 이번이 세 번째다.

전에 갔을 때와는 완전 다르게 멋지다.

프랑스 작품들도 많이 진열되 있다.

풍요러운 자연에 아름다운 꽃들

오랜만에 맛보는 즐거운 하루다.

추천4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여러님들!

오랫만입니다.
이것을 겨우 올였습니다.
부족하나마 감사히 봐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는 약 40여 분 뱃길이지 싶은 기억인데 요즘은 20여 분이면 외도에 도착한다네요. 그때는 멀미 심한 마눌님은 관광이 아니라 죽기 일보 직전까지 내몰리기도 했죠.그 다음부터 배에대한 트라우마로 섬나라는 빠이빠이죠. 아름답고 이색적인 외도 풍경과 정겨웁고 부러움 가득한 자제분들과의 시간에 큰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십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고 송구합니다.
저의 큰아들이 68세입니다.
아침마다 저의집에 들였다가 갑니다.

저는 4학년때 해방을맞아 일본에서 한국으로 나왔습니다.
그때도 열락선 타고오면서 제일위에서 바다풍경을
구경하며서 왔습니다.

외도를 구경하니 감회가 새롭더군요 너무 많이 변해있기에!
건강 조심하셔서 마늘님과 행복하신 12월달 맞으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作家`詩人님!!!
 아름다운`섬 "외島"와,"海錦江"에 다녀`오셨군`如..
"큰`아드님"&"따님" 글고,"혜정"任의 多情한 貌襲이..
"외島"와 "多島海"에는,過去에 울`山岳會에서 가본的도..
"혜정`조금분"女史님!"感氣"조심,하시옵고..늘,康寧하세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건강하십니까?
놓아주신 따뜻한마음 고맙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시면 다녀 오세요.
외도와 해금강 먼진섬과 바다 풍입니다.

박사님 더욱 건강하셔서
행복하신 12달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제도를 들러보면 외도를 가보라는
추천을 받았는데, 이리 사진으로 만나 보는군요.
저도 어머님을 모시고 살았지만, 제주도를 모시고 다닐 때
제대로 걷지 못하시는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던 기억입니다.
그 뒤부터는 어디 가자는 소리를 못했는데,
천천히 나마 다닐 수 있으면 부지런히 다녀보시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저도 외도 관광을 해보았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저는 걷는것은 잘 걷는편입이답니다.
수영 자유형은 1km를 30분에 하거든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왼쪽무릎이 아파서 힘듭니다.

덕분이라하시니 저도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멋진 12월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전에 다녀  온 외도의 정경
오랜 친구를 만난듯 반갑습니다

가랑비를 맞으며 외도 방파제길
기억이 선 합니다

덕분에 외도 여행길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놓아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가랑비를 맞으며 걷던
추억에 얼마나 행복하셨을까
하는 생각에 저도 행복하는군요.

덕분이라 하시니 저도
감사합니다.

건강하시며 행복하신 12월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전에 다녀온 외도
잘 있네예~^^*
배타고 건너는 매력이 있는 섬이지예
잘 키운 딸램덕에 멋진 여행하셨네예~
요새 호관원을 먹고 있는데 조금씩 걷기도 수월해 지는듯한
기분입니다
관절에 좋다고 해서 먹는데예
일종의 관절 보약같아예~!
조심조심 따뜻하시게 외출 하시고예 늘 좋은 날
12월 보내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외도를 오래만에 구경하니
완전 잘 꾸며져있어 볼거리가 아주 많더군요.
딸이 거제에서 강의하는 덕뿐에  구경 잘 하였습니다.

관절도 안좋고 하니 무리하지 마세요.
건강이 첯재 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마무 소용 없어요.
건강 조심하며 멋진 12월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제 해금강과 외도 나들이 잘하셨군요.
점점 팔도 나아가고 몸에 기운도 회복되시나 봅니다.
효성스러운 자제분들과 함께한 시간들이라
더 의미있고 행복하셨을 것 같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머물러주셔서 놓아주신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오늘도 오전에 신경전형와과에 치로받고오니
피곤해서 뜻뚯한곳에 누워있다가
이제야 답글를 올리고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1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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