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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산책길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43회 작성일 21-12-08 18:26

본문

오후 산책길에서/혜정조금분 

 

오후 요양보호사님과 함께 바닷가

산책길에서 담은 작품입니다.

활짝핀 붉은 동백꽃이 방글방글

웃으며 반겨주더군요.

시들어가는 하얀 동백꽃도

시세음을 하기에 담았습니다.

광안대교의 아름다움도

감상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천2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PHoto - 作家님!!!
"붉은`冬栢" 과 "흰`冬栢"이,활짝핀 꽃길을 散策하시고..
  멀리 바라`보이는 "광안대교"風光도,시원스레 보입니다`如..
"혜정"作家님!"赤白`冬栢"과,"광안대교"風光을 즐`感합니다요..
"釜山"에는 "먹거리"&"名所"도 많습니다!늘,"健康+幸福"하세要!^*^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렇게 따뜻한 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요즘 코로나로 인해 만날 수
없으니 모두가 궁굼합니다.
팔 때문에 오랜만에 카메라 챙겨
바다가를 한바퀴 돌며 산책 하였습니다.

동백꽃과 여러가지 꽃들도도 데려왔지요.
관안대교의 아름다운 풍경도 보시며
멋진 하루되세요.

건안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애기 동백꽃이 필 시즌이지요...
하얀동백꽃은 귀하다든데 탐스럽게도 피었습니다...
광안대교랑 소국, 단풍 황령산 송신탑까지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무리하진 마시고 요양보호사님 도움을 받아 바깥 출입을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가급적 복잡한 공간은 무조건 피하는 게
상책이죠...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지금 한의원에 가려고합니다.
정신을 차리려고 무진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깜박깜박 하거든요.
나이에는 어절수 없나봅니다.

몇개월를 팔 못쓰는 바람에 이런것을
올리면서도 힘들게 하고있습니다.
많이 도아주세요.

마늘님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동백은 처음 보는군요
감사합니다

불편하신 몸으로 대단 하십니다

해전에 친구와 함께 했던 광안대교의 야경,눈에 선 하군요

늘 건강하시어 노익장의 힘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한얀동백을 처음 만났습니까?
얼마나 반가웠을까요?

님의 웃음뛴 모습을 생각하니
저도 행복합니다.

노익장의 힘이라니요?

이것도 하지않으면 완전 먼청이가
될것 같아서 무진 노력하고 있습니다.

놓아주신 따뜻한 말씀에
목이 찡 입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애기동백의 계절 입니다
함께 갔었던 동백섬 생각이 납니다
그때만 해도 날아다니셨는데 예
걸음 늦은 물가에는 뛰다시피 했지예
추석속의 시간들 입니다
하얀 동백 실제로 보고 싶네예
어디쯤 인지예
올해는 늦었고 내년에는 가 질런지예 ㅎ
편한밤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그동안 잘 지네셨나요?
남천동 바닷가 산책길에서
동백꽃도 담고 광안대교도 담았지요.

지금도 걸음은 빨리 걸어요.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왼쪽 무릅과
종아리가 아파서 힘든 나날입니다.

동백섬의 기억은 또렸합니다.
그때 누군가 함께갔었는데?
애기동백 보려면 한번 오세요.
건강 조심하고 즐거운하루 되소서*****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기동백은 겨울 초입에 피나요? 가수 조영남씨의 모란동백이란 노래를 좋아하면서도 사실 저는 동백꽃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네요. 하얀 동백도 처음 보았습니다. 멋진 바닷가 풍경 보시면서 산책하시다보면 얼른 건강 회복하실겁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놓아주신 따뜻한 말씀 고맙습니다.
정신을 차리려고 이것이나마 하고있습니다.
바닷가 산책길에서 애기동백이 필대면
자주 담는 꽃입니다
붉고 하얀 애기동백꽃이 저를 반겨주며
호호하하 방글방글 기뻐하거든요.
처음만난 하얀 애기동백꽃 보시고
행복을 가득 않으세요.

건강 조심하시며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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