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유도 해변의 낙조를 낚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용유도 해변의 낙조를 낚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1,023회 작성일 21-12-20 21:13

본문




용유도 해변 선녀바위 옆의 갯바위 사이로 떨어지는 일몰 포인트는

10월 중순부터 2월 말까지 만나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졌다.

지난주에도 방문했는데 잘 내려오던 해가

보이지 않던 해안선 구름층으로 사라지고 아쉬운 철수를 했다.

하늘은 불타오르고 화려한 구름층의 일몰은 변화무쌍하고 아름답지만,

마음은 자꾸만 무거워진다.....

숨어있는 구름층이 있지 않나 걱정을 달고, 마음은 해가 내려올수록 조마조마 해진다.


서서히 내려온 해~ U자형 갯바위에 고~오~올인!...

그렇지~! 하면서 주먹을 불끈 쥐고,

마음속으로는 휘파람 소리가 절로 들려온다.....

당진 왜목마을에서 만나기 원했던 그림을 여기서 그려 보면서 

아드레날린과 엔도르핀이 솟구치는 희열을 느껴본다.....


낚싯줄을 던져놓고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는 낚시꾼을

나는 카메라로 낙조와 같이 낚어본다.....


영종도, 용유도, 삼목도, 신불도의 4개의 섬의 바다를 메꾸어서

하나의 섬으로 지금의 지형이 된 영종도이지만

행정구역 상으로는 영종동, 용유동으로 구별이 되어

용유도 해안으로 불리는 곳이기도 하다.....








추천4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저의 마음을 송두리체 빼서버리는
용유도 해변의 낙조에 완전 홀려 버렸습니다.
마음만은 그곳으로 달려갑니다.

어찌 그리도 찬란하고 아름다운지요.
오메가도 담으셨군요.
열심히 다니시는 등대님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젊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너무 부러운 시간입니다.
저도 그러한 지난 세월이 있었을까요.

건강조심하시며
멋진 새해 맞으시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부러워요.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메가가 살짝 보이지요.^^.
누군가에 신음처럼 터져 나오는 오메가라는 소리에
모인 진사님들의 셔터를 누르기 바쁜 순간들입니다.....

일몰시간이 오후 5시 이후로 아주 빨라졌습니다...
그리 많이 걷지 않는 곳에서
핫팩 같은 방한장비 단단히 구비하시고,
천천히 다녀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은 처음 봅니다
화려한 구름층의 일몰!!!
오늘 큰 행운을  잡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용유도 해변의 멋진 낙조
한참동안 감상 하다 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하신 대로 운이 따랐습니다
여기저기 다니면서 허탕이었는데,
용유도에서 홀인원하는 느낌입니다... ㅎ

지난주에 한번 다녀와서, 해가 떨어지는 화각은 대충 잡아 놓았지만,
중앙에 해를 모아 놓으려고 해바라기처럼
해를 따라 움직였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다시 보아도 기분 좋은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커다란 불덩어리가 바다에 빠지는듯  합니다
사실 일출이나 일몰때 해가 동그랗게
담기는때가 기운이 슬몃 빠지는 시간 시지예
쨍쨍 할때는 택도 없지예
그 기운에 눌려 동그랗게 담을 수가 없지예
멋진 일몰 챙기신것 축하드립니다
영종도 발도장 몇번 찍었지만 어디가 어딘지
새로 가게 되면 알게 될런지예 ㅎ
며칠 풀렸다가 주말 춥다는 날씨 예보 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주 다니시는 영종도에서 매랑도 방향은 동쪽이고요,
그 반대 방향이 서쪽으로 해가지는
용유도의 을왕리 방향이겠지요.
사진의 우측 너머가 을왕리이고, 갯바위쪽이 선녀바위... 삼각대 놓인 자리가
용유도 해변입니다....

해를 따라 부지런히 이합집산하던 진사들도 ,
마지막에는 하나의 자리로 모이는 모습입니다.....^^...
주머니에 양쪽에 넣은 핫팩 두 개가
바닷바람에 얼어가는 손가락을 녹여주며
추위를 견뎌내게 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긴 시간을 기다려 두 손으로
일몰을 잡으셨습니다
황홀한 순간을 앉아서 구경합니다

장엄한 음율에 실린 일몰
잘 감상 했습니다

정성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현오기 님!
컴에 앉아 커피 한잔을 놓고, 저무는 해를 보는 느낌은
그때 당시의 가벼운 흥분을 떠오르게 하는군요!

지금의 해가 지는 것은 , 다른 곳의 해가 떠오르는 것이겠지만
하루의 숨 가쁜 시간을 마감하는 숭고한 감동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남은 시간이 편안함으로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우와 입니다.
일출도 아닌 일몰을 이렇게 환상적으로 담아낼 수
있다니 감동 그자체네요. 어쩌면 일생에 한 번 만나서
담는 행운과 기다림,그리고 열정이 빗으낸 작품이랄 수
있겠습니다. 한참을 머물면서 감상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주 다니시니, 머릿속의 그림을 그린 것과 얼추 비슷할 때의
느낌을 아시리라 생각해보고요.
어제 같은 오늘이 반복되는 일상이라도 미묘하게 다른 것처럼
매번 담는 일몰도 다시는 반복되고 돌아오지 않는 모습일 겁니다....

용유도 해변은 시간 되는 대로 또 들려봐서, 다른 모습의 일몰도
담어보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수님!

함동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유도에는  -을왕리에서] 

                          함동진

        용이 온종일 섬 하나 놓고 놀다가
        제 집으로 갈 때
        파도는 노을진 하늘을 삼키고
        수평선은 노을을 삼키고
        어둠은 수평선을 삼키고
        나는 섬을 삼킨다

        아직 용꼬리를 만지지 못했는데
        을왕리 밤하늘과 반달과 별은
        등 떠밀며 을왕리를 떠나라* 한다.

 
* 지금 용유도는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개항과 영종대교 개통에 힘입어 개발과 관광객 홍수로 인해 자연훼손과 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용이 놀 수 없는 섬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을왕리는 한사람이라도 나를 떠밀고 있었다.

* 새벽동인은 2002년 겨울세미나를 용유도 을왕리해수욕장(인천시 중구 을왕동 763-34 비취파크)에서 가졌다. (2002. 1.18-1.19)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인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함동진 시인님!

을왕리 해수욕장은 저도 자주 다니니, 보다 보면
주말 휴일 때는 주차장에 차를 대기가 쉽지 않을 만큼 많은 인파가 많지요.
해변을 거닐며, 텐트를 치고, 고기를 굽는 캠핑족도 많은 편입니다.
그 외 방면 이쪽은 조금 한산한 편이지만.....
이렇게 노을이 지는 모습은 압권입니다....

감사합니다. 함동진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ㅇ ㅏ......

ㄴ ㅐ안의,
평화가 만드는 하모니......

무슨 글로 표현을 해야 하는지....
마음 깊은 곳에 숨은 응어리들이 수면위로.......ㅜ.ㅜ

등대님~^^^
너무너무 멋진 작품과 그의 어울림....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한 아티스트 사라 브라이트만의 천상의 음색으로...
이 자리를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ㅜ.ㅜ
너무 벅찬 감동에 울컥.....
감사합니다...

치유하는...값진 시간을 가져봅니다~^*^

너무너무 수고의 감사드립니다~V ^*^ V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
사진을 올리고, 사진과 함께 듣고 싶은 음원을 생각하면서
일몰 때의 받은 느낌을 Sarah Brightman의 음원에서 찾아봅니다...
일 디보와 함께한 음원도 있는데, 오늘은 순수하게 Sarah Brightman이
더 가슴에 닿는 것 같습니다....
.
꾸준히 주시는 댓글의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리며,
지금 사랑을 받듯이 꾸준히 좋은 작품의 영상을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어떤 것보다 가장 아름다운 삶의 한편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리앙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와아! 환상 환상 아름다운 낙조
섬과 섬 사이의 일몰 신비 신비 입니다

음악도 딱 어울리는 곡
슬픔이 가슴에 차 있는 사람은
이런 아름다운 환상의신비는 아마도
그 바다의 파도와 운명을 같이 할 것도 같습니다
황홀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갈채와 찬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운 겨울 입니다  출사길 조심 하시옵소서

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멍, 물 멍처럼 떨어지는 낙조를 보면서
잠시 멍을 때리는 무념무상과 무아지경을 갖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짧은 시간이라도 일상의 모든 것을 잊을 수 있다면,
흘러가는 파도에 슬픔도 실어 보낼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숙면이 되시는 시간이 되시기를....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Total 6,65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20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10
65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3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