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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764회 작성일 21-12-22 06:59

본문

거제도 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이곳을 한바퀴 돌면서 가슴이

너무 애렀습니다.

아들과 딸은 먼저 걸어가고

저는 뒤에서 살살 걸어가면서

이모저모 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의로하듯이

무궁화꽃이 활작 웃으면서

저를 반겨 주더군요

이것을 겨우 올였습니다.

부족하나마

감사한 마음으로 잘 감상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좋은 하루되세요.

추천3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야 

 세상에  해정님  몇년전에 친구 3명이랑  통영에 갔다가
이곳 거제 포로수용소에  찾아 갔었어요

 그때 첫 수용소의 풍경은  얼마나 진짜 같은 모형물로 재생해 놔서 지금도  머리속엔
 추억들이요
 그때 가난 했던 시절  군인들이 모여서 옷의 이도잡고 또 똥  인분을  나무통에 담어서
 어께에 지고 가는모습 아직도  눈에 선한데요
  누구든  이곳의 가셔서  그 사진들을  볼수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또 가보고 싶은 거제  전쟁 포로 수용소 사진 잘 보았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정말 부지런 하십니다.
일찍이도 들어오셨습니다.
너무너무 반가워요.

요즘은 사진을 올리려도 너무 힘들어요.
자꾸 자구 깜박깜박 하거든요.
나이에는 장사가 없다는 옛말을
실감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정신을 잃지 않으려고
산진을 담으며 글도 쓰고
올리려고 열심히 노력 하고 있습니다.

고운마음 놓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현오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현오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과 반세기 도 조금 지난 우리 민족의
아픔의 현장이군요
전쟁둥이인 저희들도 시련의 세월을 
견뎌 왔습니다만 참혹한 현장의 모습을 보니
실감이 복받쳐 오릅니다

아픈 역사의 한 컷을 올려주신 님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오기님!

지난 아품의 현장을 보시며
가슴아프게 늣껴주신 마음을
올려주신 따뜻함에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조심 하셔서
멋진 오후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계 1,2차 대전에 이어 6.25사변 때는 총칼 등 무기가
중요한 수단이었다면 지금은 강대국들의 힘의 논리를
앞세워 무역전쟁을 일으키고 있죠. 그들의 요구에 응하
지 않으면 가차없이 보복을 가하는 한 나라 주권을 짓
밟는일들을 서슴없이 감행하고 있습니다.
이 무역전쟁이 피로감에 시들해지면 바로 식량전쟁으로
이어 갈테죠. 강대국들은 약소국기들에겐 흡혈귀 같은
존재들이니까요. 특히 대한민국은 서쪽은 중국,북쪽은
러시아 및 미국,동쪽은 일본이 있어서 진퇴양난(進退兩難)에 빠진 꼴이죠. 이 난국을 대처하는 방법은 하나로
힘을 모으고,하나의 목소리가 필요할진데 양 진영으로
갈라져 오직 파란집 입주에만 몰두하고 혈안이되어 온
갖 권모술수로 난리법석을 피우고 있음이 한심하기 짝
이 없어 보입니다. 포로수용소를 감상하다 엉뚱한 쪽으
로  말이 길어졌습니다. 죄송하고요 좋은 날 되십시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수작가님!

세계 1,2차 대전때는  저는 일본에서
국민 학교를 다녔습니다.
일본에서 시골로 피난도 간 기억이 아득하군요.
4학년때 해방맞아 한국으로 왔습니다.

6,25사변때는 중 2학년때 입니다.
우리는 큰집으로 피난을 갔습니다.
들 가운데 아름들이 정자나무밑에 집이 있었기에
우리집까지 오며는 후라시가 꺼시고 하였답니다.

아침에 할아버님이 집에 가 보셨드니
빨지산들이 방방이 가득 차 있더라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니 아득한 옛날 이야입니다
우리는 동내 큰집으로 피난을 갔지요.

정말 생각하기도 싫은 옛 이야기입니다.
작가님은 이많은 글 올리시느라 너무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서재방뒤창에는 저녁 노을이 곱습니다,
앞은 옛 일은 다 잊으시고 좋은 기억만
생각 하시며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25 사변의 아픈 역사의 부산물인
거제 포로수용소의 이모저모를 봅니다.
한국전쟁을 신의 일본에 내린 선물이라는 일본 아소 다로의 외조부의
망언을 생각할 때 천불이 나지만,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만들게 된 지난 세대들의 오류들에게서
누구나 아쉬워하는 역사일 겁니다.
후손에게 미루지 말고 영광된 통일조국을 물려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먼 훗날 지금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을 후손들은 어떤 평가를 내릴까 생각해보고,
분단의 시간이 길어지는 세월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하는
고민을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머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우리들이 겪어온  지난 이야기들입니다.
저는 아흔이 가까워 오니 모두다 겼은
새대입니다.

좋은생각만 하시고 나쁜 기억들은
잊어버리시길 바랍니다.

멋진작품 속에서 언제나 행복하신
일들만 생각하시기를 바랍나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정님 해방되었을때 국민학교 4학년요 ?
 그럼 난 태어나지도 않았던  시절이였네요
 우리모임을 자주했고 또 여행도 함께 다녀 보았지만
난 그져 나보다 3 ..4살  위라고 생각했어었어요
그래도 해정님은  축복받은  사라이라고 믿고요
 우리집 남편도  일본에서 태어나  해방때 할머니가
 한국으로 될고왔어요
 좋은 인연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 정* 作家님! & "산을"作家님!!
 몇年前에 "統營"에서 行事끝내고,"거제"에 갔었던 記憶이..
"포로수용소"의 貌襲을 보면서,戰爭의 아픔을 實感했습니다`如..
"따님"과 "아드님"의,貌襲이 보입니다!"혜정"任은,撮影을 하시느라..
"산을"任!우리는 "解放둥이"이니,45年生`아가.. "혜정"任은,大`先輩님..
"혜정"作家님!實感나는 映像作品에,感謝오며..늘 健康하시고,幸福하셔要!^*^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머물러주신 고운마음 고맙습니다.
몇년전에 이곳을 가셔서 구경을 하셨군요.
산을님과 박사님은 해방둥이 시라고요..
그렇다면 태어나지 않엤다는 말도 맞을것같아요.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 잘 보존 하셔서 행복하신
신년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이곳에 머물다 가셨군요, 고마워요.
그때 일본이 항복했을때 청황이 울면서 하던말이
지금도 아득한 기역이 쟁쟁하거든요.
산을님이 해방둥이니까 그럴수도 있겠군요.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신년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전 거제에 잠깐 살았었는데
그때 이곳을 가 보았지예
사진 할때가 아니라 눈으로만보고 왔던곳
가슴 한쪽이 아릿한 느낌
많은 사연들이 오롯이 남아 있을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적인 건물이 세워지지 않기를
빌어봅니다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뜻하시게 지내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E房長"님!!!
"물가에"房長님! 房長님께,附託을 드리겠습니다..
"댓글"쓴後에 "수정"을 하려면,"수정"글이 보여也눈데..
"댓글"받는任이 答申을하면,"수정"글이 없어져 "수정"안돼..
 몇番이고 "수정"하려니,안돼서 方法은?"댓글"을,全部지우려면?
 아마도 많은任들이,窮굼하실듯 합니다!罪悚여!늘,健康+幸福해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요
 저도 늘  오타가 많은편인데 댓글 달고  수정이 없어서
아주 불편해요
 글고 위안박사님 제가 늘 갑장이라고는 썼지만 나이를 직접 쓰면
 안되어요
여자가 나이 많은것이  뭐 자랑은 아니잖아요
 그져  해방둥이라고만 써도  좋으려만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메밀꽃산을님!

그렇게 신경 쓰시면 건강에만
피해가 오지 않으오리까?

우리 이곳에서 서로서로 즐기면서
얼굴은 보지 못하지만 글로서
주고 받으면서 늘 행복 하시기를 바랍니다.

해방동이라 하신 말씀 잘 하셨서요.
해방동이 박사님과, 산을님 건강 조심하시며

새해에는 더욱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거제에서 살았군요.

그렇다면 그곳에서 많은 사연들을
알았을것 갔습니다.

나쁜것을 모두 싯어버라고
좋은것만 생각하기를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며
행복한 새해 맞으소서.
감사합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은 땅덩이의 나라에 역사는 길고 외침에 내란에 사연이 많다보니 밟는 땅 가는 곳마다 역사의 현장입니다. 그 후로 칠십년, 나라는 부국이 되었는데 나라를 둘로 쪼갠 그 이념의 골은 메워지지가 않네요. 남과북으로 나뉘고 동과서로 나뉘고 남녀로 노소로 빈부로 얼마나 더 나뉘어져야 분열이 끝이 날런지. 정치쪽에도 탁월한 지도자가 나와 우수한 우리 민족을 잘 이끌어주면 좋겠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자리님!

머물러주서셔 고맙습니다.
저는 나이도많고 무식하기 때문에
모든것을 잃고 살고 싶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이 남북으로 갈라진것을
어찌 할수 없을까요.

빨리 통일이 되어 서로 오고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리까?

외국생활 하시면서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신 신년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 작가 시인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저는 장애를 갖고 있기에 자유롭지 못하고
환자인 딸의 암 투병으로 16년을 세월에 묻고
살았습니다  2달 전에 이승의 고별로
하늘나라 주님 곁으로 갔습니다

지금도 그 슬픔이 가시지를 않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잊지못할 역사의 한 단면을 포토로 담아 주시어
호국 영영들께 기억의 실화를 영상방에
초대 해봅니다

잊지못할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출사길 되시옵소서

혜정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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