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곡지 여름 연꽃의 향연!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관곡지 여름 연꽃의 향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84회 작성일 22-07-04 20:55

본문

































휴일날 연꽃단지에서 일출을 보기위해 서둘러 나서본다.
관곡지를 향하는 길에 소래포구의 안개가 자욱한 모습에 
잠시 흔들리는 마음를 다잡고 연꽃단지에 도착하고 보니,
연꽃들의 개화는  나의 기대보다는 아직은  준비를 하고 있는 모양이다....
내마음처럼 성격 급하게 해를 맞아 꽃망울을 터트린 연꽃들을 나도 마중해본다....

시끄럽게 또는 요란하게 지저귀는데  모습은 보이지를 않고,
연밭중 한곳에 대포들이 몰려 무언가 가보니,
눈 밝은 진사님들이 개개비를 담고 있다...
자신이 연밭의 스타임을 아는지,목청을 뽑아 관중들 앞에 화려한 무대를 연출한다....






추천4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예쁜 연꽃과 함께  구여운 새 개개비를
담아  오셨습니다
이렇게 더운 날에  수고 하신  보람이 있으시겠어요
축하 드립니다
입 벌리고 있는 작은 새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연기자 뺨치는 연기를
어떻게 저리 자연스럽게 연출 할까요?
개개비의  아름다운  모습에 
제 마음 다 빼앗껴 버렸습니다 !!! 

연꽃 개화 시기가 조금  이른 감은 있지만
지금부터 시작해서  8월까지는
계속 피고 지고 하는거 같아요

멋지게 담아 오신 작품
한참동안  보다가 갑니다
더위에 애 쓰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 그치고 구름모양이 좋아서, 연꽃을 배경으로 일출을 기대하고 나가본 관곡지입니다.
작년에는 여명부터 불타오르는 모습을 보았는데,
올해는 안개가 보여서 또 다른 모습을 보려나 생각했는데,
그나마 해가 얼굴을 이렇게 들락날락합니다.^^.

연밭에서 왜가리는 자주 보고요. 연밭 따라 카메라 대포들이 몰려있으면
여지없이 개개비 촬영에 열중입니다.
눈으로 못 찾으면 이것도 요령인 것 같습니다....^^...

에어컨 벗어나면, 힘들 정도록 날이 습하고 무덥습니다...
무더운 더위에 지치지 않게 슬기롭게 나시기를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오늘 경주를 다녀 왔습니다.
와...정말 더웠습니다. 숨넘어 가는 줄  알았지요.
특히 연밭은 지열과 습항으로 폭염이 배가 되는 게
아닐까 싶었습니다. 5일 전 왔을 때는 3~40% 정도
피었을까 했는데 오늘 연밭은 전쟁 터 모습처럼 초토화
되었더라고요. 꽃잎은 다 떨어지고 벌써 씨방을 맺은 연
대들이 절반을 차지하여 완전한  더위를 먹게하데요.
부여 궁남지와 함께 쌍두마차로 일컷는 관곡지의 일출,
아름답습니다...만, 그보다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은 개개비 출연이지 싶습니다. 장비가 부족하여
개개비를 알현하는 것은 꿈도 못 꾸지만 그래도 주남을
함 가보까 또 엉덩이가 들썩이네요. 편안한 밤 되십시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경상도 쪽으로 폭염 경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더 더울 것으로 봅니다. 태풍이 일본으로 가면서 덥고 습한
바람을 끌고 오는 것 같습니다.
이쪽도 비가 오기 전 습하고 짜증 나는 날씨의 연속이고요.
비가 쏟아지면 열기가 조금 식히리라 기대를 해봅니다.

궁남지의 포룡정에서 일출을 담던 기억도 있었지만,
관곡지를 다니다 보니 먼 곳에 대한 게으름이 생깁니다.^^.
연밭에서의 개개비를 주남지의 사진들에서 많이 보기도 했지만,
올해는 관곡지에서 쉽게 저도 만나 보았습니다..
사람들이 익숙한지 오랫동안 같은 장소에서 지저귀는 덕분에 여유롭게 촬영을 했고요.
이곳저곳에서 대포들이 몰려있으면 개개비를 담는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始興"의,"관곡池"에 다녀`오셨군如!"蓮"을,擔으시려..
 各樣各色으로 아름답게 피어난,"蓮꽃"이 매우 아름답네`如..
"蓮꽃"위에 앉아 노래하는,"개개비"의 貌襲이 貴엽고 예쁩니다..
"밤하늘의등대"寫眞作家님!故鄕마을 風光에,感謝오며..늘,康寧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흥에 고향이라시니, 관곡지에 대한 애정이 더 있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이곳에 가면 어김없이 만나게 되는 진사님이 있는데 아마도 가까운 곳에 사시는 것 같습니다.
연꽃이 보이는 시기에는 연밭에서 사시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 빅토리아 연꽃에 개구리가 올라탄 사진을 보여준 분인데,
자기는 개개비를 졸업했다고 사진을 보여주는데, 그 자랑을 부럽게 듣다가
다행스럽게 올해는 저도 이렇게 사진을 담아 봅니다.^^.

올여름밤도 빅토리아 연꽃 속에 그들의 넉살과 함께 연꽃을 만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연꽃에 앉아서 입을 떡 벌리고 있는
옛뿐 개개비를 이찌 그렇게 멋찌게 담으셨나요.
너무나 귀엽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벌들도 한목하는군요.
부지런히 이곳저곳 다니시니
이렇게 멋진 작품을 담으시는 등대님이
저는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요즘 날씨가 아주 찜통더위입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멋진 하루 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 촬영은 한순간이니 연사를 많이들 하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새가 지저귈 때 연사로 찍어서 눈에 들어오는 사진 골라냅니다...^^...
개개비는 한 장소에서 오랫동안 노래하며 지저귀는 덕분에
발견만 하면 도와주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습하면서 불쾌지수가 많은 날씨가 연속입니다.
다른 해보다 일찌감치 더위가 찾아와서 열대야로 밤을 달구는 것 같습니다.
더워서 숙면을 하는 것도 보약과도 같은 시기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관곡지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그 먼곳을 아마 서너번 갔을 걸예~
빅토리아 담는다고 밤샘도 해보고 여기서 그때는 귀했던 수련도 담아 보고예
주남저수지에서 만나지던 개개비 어느 연밭이라도 행차 하네예~
입을 벌리고 울때 빨간 입속이 매력적인것 같아예~
더워서 견딜수 없는 것은 아마도 습도 탓인것 같아예
차라리 쨍쨍 더우면 견딜만 한데예...
출사길 안전 운전 하시고예 더위 마시지 마시고예
고생하신 사진 즐감 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시는 곳에서 이곳도 멀지요~.ㅎㅎ
처음에는 빅토리아 연꽃 때문에 밤을 새우기도 했는데, 오래 다니셨던 분들을 보게 되면
오후 5시부터 있다가 밤 10시쯤 대관식이 보이지 않으면, 대부분 철수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퇴근 후 저녁식사 후 가서 흰 꽃이 보이면 그다음 날 대관식을 보러 가고,
붉은 꽃을 보면 하루 쉬고 그다음 날 다시 가봅니다.

올해도 때가 되면 퇴근 후 수시로 다닐 것 같습니다. 집에서 30분이면 도착하니깐요.!^^.

감사합니다 물가에 아이님!
저녁 이후의 시간이 편안하고 여유로운 휴식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관곡지는 정말 멋진곳이네요.
저 새가 개개비인거죠?
이 곳에는 연꽃도 화려하고 예쁘지만,함께 어울리는 새의 모습도 인상적이네요.
연꽃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조연이라고나 할까요~ㅎㅎ
역시 명성 그대로 관곡지는 연꽃의 성지인 듯 합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십시요!!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 경기권에서 여러 연꽃단지가 있지만, 연꽃 출사는 여기로 정착한 것 같습니다.^^.
연꽃과 수련, 빅토리아 연꽃 등, 가까운 이곳에서 한꺼번에 가능하고 규모로도 크고요.
이곳은 부부 진사님들을 특히 더 많이 보게 되는 곳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나 토시라도 준비하고 갔어야 하는데, 귀찮음에 그냥 갔더니
해수욕장에서 살 태운 것처럼 팔이 빨갛게 타 버렸군요.
출사 나가실 때, 미리미리 준비하시고 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한하루님!
일과 후 편안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Total 6,65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3-20
665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0 11:27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