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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의 노을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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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23회 작성일 22-07-08 21:35

본문


























인천대교를 건너가는 통행료는 5500원,영종대교를 건너면 3,300원

거리가 두 대교의 중간쯤인것 같은데,

집에서 을왕리나 매랑도를 네비게이션에 입력하고 길안내를 받으면

영종대교를 통하는 코스로 안내한다....

영종대교를 건너간다고 바닷가를  조망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가끔씩 인천대교를 건너가면서 가슴이 뻥 뚫리는듯한 전망을 즐겨본다.....

일출사진을 찍고 돌아올때 , 이글거리는 태양에 반사되며 빛나는 은빛 바닷물결...

또는 을왕리에서 노을을 만나고나서 다리를 건너다 보는,  눈앞에 펼쳐지는 송도의 야경에

추가비용을 가끔은 내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본다....






추천4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민자로 공사를 진행하다 보니 통행료를 지불하는 곳이 대부분이죠. 기름값도 비싼데 통행료까지 지불
해야하니 지출을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그러한 이유로
자제를 많이 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이렇게 황홀하고
환상적인 인천대교 노을을 감상하노라니 가슴이 나데기
시작합니다. 사진은 눈으로 담는 것이 아니라 발로 담는
다는 말이 맞구나 싶습니다. 멋지고 아름다운 인천대교
노을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가 내려오기 전까지는 기대보다는 구름이 없는가 아닌가 생각했는데,
내려올수록 숨은 구름이 보이는 일몰입니다.
옆자리에 위치해 삼각대를 펼친 젊은 친구와 몇 마디 대화를 하다 보니
외국인 노동자로 온 것 같은데, 미얀마에서 왔다고 하는군요.
그 나이 때는 보통 주말에는 음주 가무를 하는데 이국땅에서 사진을 담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해 보였습니다.

비온 다음날부터는, 수시로 구름모양을 보고 다니다 보니 기회가 닿는 것 같습니다....
올여름에는 아마도 몇 번의 기회가 더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Heous 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黃昏에 물들은  仁川大橋의 風光보며,Califonia音響도 즐`聽하고..
"등대"作家님의 寫眞作品을 볼때마다,故鄕風光에 感謝함을 느낍니다如..
"허수"作家님의 말씀데로 歡狀的인,仁川大橋의 風光을 感想하노라니 가슴이..
"밤하늘의`등대" 寫眞作家님!"저녁노을`仁川大橋"의 風光에,感謝오며..늘,康寧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인천대교 노을 포인트 전망대들은 아파트들로 시야가 가리고,
대교 앞까지 가서 일몰을 담게 됩니다.
예전에는 접근하기가 쉽지를 않았는데, 토목공사로 인해 수월해져 오히려 일몰 담으러
접근하기는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글스의 라이브 공연의 호텔 캘리포니아를 선별하다가, 이 친구들의 음원의 음질이 좋아
선택해 보았습니다.
기대보다 나쁘지 않았던 일몰의 사진을 담아 이렇게 같이 즐길 수 있게 되어 저도 기쁘고요.
주발의 편안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 박사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장마속  무더운  주말입니다
인찬대교의 찬란한 노을 풍경을 봅니다
아~
예술입니다
멋진 일몰 풍경 잘 보았습니다
애 쓰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마로 인해 대기도 불안하고, 해를 보기도 쉽지 않았는데
비가 온 다음에 날이 갠 뒤 카메라를 들고 나온 것이 운이 따릅니다.^^.
북성포구 들르고 다음날인데, 날이 맑은 날씨에 구름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하늘을 보니 하루 종일 구름층이 두껍고, 해도 보이지 않아 일출 일몰은 틀린것 같군요.^^.
이날은 잠시 해를 본 짧은 시간에 멋진 구름과 함께 일몰을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많이 덥고 후덥지근한데 더위에 지치지 않게 시간을 잘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서 제일 멋진 노을 입니다
인천대교 자체만 해도 가슴이 가득 찰 정도로
긍지를 느끼는데예
아름다운 노을 까지 우리에게 주니 참으로
감동 입니다
가까이 사시는것 자체가  축복 입니다 ㅎ
더위에 고생하신 작품 즐감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격려의 말씀 감사히 받습니다.^^.
가까운 곳에 사니 노을을 접하는 것이 너무나 수월한 것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들면서도
대중교통으로 전국 곳곳을 다니시는 물가에아이님의 열정과 노력에 무한감동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여름철 대기가 불안정하고 요란할 때, 불타오르는 노을을 만나는
한두 번의 기회가 더 있으리라 희망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천대교의 아름다운 노을에
저는 완전 빠져 버렸습니다.
어찌 해어나오리까?
이 아침에 연주도 저의 몸을 흘들게하는군요 .
감상 잘 하였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며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악!!! 인천대교의 노을 모습에 감탄합니다.
인천대교의 길이가 엄청 긴걸러 유명한데요.
통행료가 좀 비싸다는 생각을 저는 해봅니다.
그러나 이런 멋진 노을을 감상할 수 만 있다면 통행료는 잠시 잊을 수 있겠는데요 ㅎㅎ
한폭의 멋진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사무실이라 음악을 들을 수 없지만 이따가 음악도 들어 보아야겠습니다.
사진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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