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이 있는 풍경...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백일홍이 있는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29회 작성일 22-08-08 23:32

본문




오랜만에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았다.

아침시간인데도 습도가 높아 엄청난 더위였으므로

차 문을 열고 나오자마자 땀은 온몸을 타고 흐르기 시작했다.

그래도 눈 앞에 펼쳐진 백일홍밭은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 주는 것 같아

빙긋이 웃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오늘은 조금 더 여유롭게 천천히 태화강국가정원을 돌아보면서

더위와도 치열하게 싸워보자 싶었다.


추천2

댓글목록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태화강의 넓고넓은 백일홍의
아름다운 황홀함의 풍경에 행복을
가득않은 아침입니다.
이렇게 온천지를 다니실수있는 건강하신

허수작가님!
너무나무 부럽습니다.
수고하신 멋진 작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 하시며 오늘 하루도
행복하신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자제분들과 함께하시는 여행하시는 모습을 보며
제가 오히려 부럽다는 생각을 하고 있답니다.
자제분들의 지극한 효심도 부럽지만 그만큼 건강을
유지하기에 할 수 있는 일이 아닐까 싶답니다.
오늘 뉴스를 보니 한화그룹 회장 사모가 61세 일기로
병마와 싸우다 사망했다는 소식을 접했거든요.
아무리 부와 명예를 보듬고 있어도 생과사는 하늘의 뜻
이지 첨단 의학으로도 어쩌지 못하는가 봅니다.

모쪼록 지금 만큼 건강관리를 잘하시어 즐겁고 행복한
삶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태화강변이군요
만장의 백일홍의 벌판
황홀합니다
언제 울산의 대나뭇길도 한 번
보고 싶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우리나라에선 순천만국가정원과 태화강국가정원 두 곳만 국가정원으로 지정되어있죠..
사실 태화강국가정원은 조금 미흡한점이 없지 않으나 울산이 공업도시라 공장페수와 생활오수가
태화강으로 유입되면서 강물이 썩고 심한 악취로 강의 기능을 완전히 상실한 세월이 있었지요..
수 년 동안 정,관,민이 힘을 모아 태화강을 살려낸 노고에 국가정원으로 승격이 되었지 혼자 생각해 봅니다...
현재 십 리 대나무 길이지만 앞으로 사 십 리 대나무 길로 연장한다고 하더라고요..은근히 기대를 하고 있답니다..
십 리면 4km이니 사 십 리면 16km 트레킹하기 좋은 코스로 발돋움할 것 같습니다...

일기가 매우 고르지 못합니다...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하! 태회깅 국가 정원에 핀 백일홍의 모습이군요!
와~~정말 장관입니다.
태화강국가정원의 명성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데,사진으로 보니 실감이 납니다.
푸른 하늘과,사이 사이 흰구름과 산과, 빌딩이 함께 어우러진 멋진 백일홍 풍경입니다.
백만송이 정도 핀 것 같은데요 ㅎㅎ
덥고,습한 날씨에 사진 담으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눈호강 제대로 잘하고 갑니다.
남부 지방은 폭염이라지요! 여기 중부 지역은 물폭탄 쏟아지고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었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계절따라 각종 꽃을 식재하여 축제도 개최하고 시민들의 쉼터로써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는 태화강국가정원이죠...부산과 가까워 제 집 드나들 듯이 다는 곳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주 포인트가 저 빌딩이죠..아마 일출도 저 방향에서 시작되니 진사님들이 그 시각에 많이들 찾죠.,.,
요즘 전세계가 이상기온으로 난리를 겪고 있네요...아프리카에서 눈이 내려 스키장을 개장했다는 소식도 있고,
지구촌 곳곳에 폭우가 내려 인명 피해와 가옥들이 파괴되어 많은 이재민들이 생겨나고, 가뭄으로 거북등껍질로 변하는
나라도 있고요...온갖 바이러스들이 창궐하여 인간들을 향해 경고를 보내고 있죠..
말씀대로 윗쪽은 물폭탄, 아랫쪽은 폭염과 가뭄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음에 흉흉한 세상과 맞물려 걱정이 만삭입니다..

몰난리로 피해는 없으신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 관리도 잘하시고 막바지 이 여름 날을 슬기롭게 극복하시길 빕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천만 국가정원은 갖다왔는데, 태화강은 아직입니다.
드 넓은 공간에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기 전까지 애쓰신
정원관리사들의 노고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백일을 핀다는 백일홍이라 오랫동안 꽃을 피우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이런 국가정원의 꽃동산과는 비교가 안 되겠지만, 가평 자라섬의 백일홍이 생각이 나는군요.

이쪽은 비로 인해 가슴이 먹먹한 안타까운 소식도 들리고, 많은 분들이 피해룰 보는 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비를 쏟아붓고, 내일도 여전히 비 소식이 있군요.
남쪽은 폭염으로 끓는다는 소식도 들으니, 작지만 큰 나라임을 실감을 해봅니다...

더위속에서 에서 담으신 백일홍의 모습들을 즐감해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순천만국가정원과 태화강국가정원은 차이가 많이나죠..
규모나 관리 등, 물론 유료와 무료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그래도 울산은 자연친화적으로 관리하려는 열정을 볼수가 있어서
제가 좋아라 하는 도시 중 한 곳이랍니다..지역이 가까운 것도 있지만요...
말씀대로 윗쪽지방은 물난리를 겪고 아랫지방은 가뭄으로 심한 고통을 받고,
모쪼록 모두가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화요일 밤 되시고 보람차고 파이팅 하시는 수요일을 맞으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꽃에 깔려 질식사 하겠습니다 ㅎㅎ
이 많은 꽃을 식재하신 분들의 노고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태화강 갔을때는 원추리(?)꽃만 대나무 다리 아래 조금 심어져 있었어예
에어컨 추울 정도로 빵빵한 시내버스에서 내리면
마치 한증막 안으로 들어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습하고 뜨거운 날씨에
출사다니시는 허수님 존경스럽습니다
고생하신 덕분에 태화강 소식도 접하고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꽃밭에 앉아 봅니다

비가 고루 내리면 좋을텐데  이곳은 가물고 윗지방은 넘치고 야단 이네예
안전 운전 하시고예 고생하셨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국가정원으로써 조금 더 노력할 부분들과 벤치마킹할 정원들도
둘러보면서 국가정원의 위상을 더 높혀 주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이상기후가,이상기온이 심상치 않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는 것은 왜일까요...
빙하가 녹아내려 맨살을 보이고 아프리카에 눈이 내리고 가뭄과 홍수, 폭염에 바이러스까지
조금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아우성이니..요즘 아이들 말대로 헐~입니다..

하루의 고단을 내려 놓는 저녁 시간이 되시고,
막바지 이 여름을 즐기시길 빕니다...

Total 6,654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3-20
66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0 18:33
6652
기분좋은 날 새글 댓글+ 1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 11:27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