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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남 저수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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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562회 작성일 22-12-05 18:22

본문

주남저수지는....


주남 저수지는 지금 Al 발생때문에 탐방로가 전부 막혔습니다

저수지를 중심으로 걷게 되어 있는 탐방로 오르는 길은 모두 패쇄 되어 있는 상태 입니다

그래서 거꾸로 대포든 진사들이 사라진 주남 저수지

눈치 안 보고 비록 주차장에서 담은 새 사진 이지만

도전을 해 보았습니다

주로 기러기들이 모여있다  나르다를 반복합니다

간혹 고니도 보이네예

그러나 꼭 보고 싶은 재 두루미는 아직 아니 왔는지

있는 시간에 못 맞추었는지 만나지 못하고 왔어예

정상적인 주남 저수지 철새 시즌 같어면 짧은 렌즈 들고 얼씬 거릴 생각을 안했지예...ㅎ

이른 아침 손이 시리고 귀가 시렸지만 햇살이 퍼지니 따스해 져서 좋았네예~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씨가 본격적인 겨울입니다
오늘은 코로나19백신 동절기 추가 접종을 했습니다
제발 이번 주사가 마지막 이여서
코로나가 자취를 감추어 주었어면 바래 봅니다
독감주사도 저번에 맞았고
오늘 코로나 주사도 맞고 나니 뭔가 겨울준비가 다 된듯 (?)합니다 ㅎ
우리님들도 코로나19 동절기 백신 주사 맞으시고 걱정 없는 하루 하루가 되시길 권해 봅니다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주남 저수지를 다녀왔군요.
이곳에 훨훨 새들의 나는 모습을 보니
아득한 그리움이 속구치는군요.
이곳을 간지가 언제였던가
아득한 그리움만히 아롱거립니다.
날씨가 쌀쌀하니 건강 조심 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本格的인 "겨울"을 맞이하여,"주남`貯水池"로 出寫하시고..
"혜정"媽媽님의 말씀같이,飛上하는 "철새"들의 樂園을 感하며..
  自由로이 飛行하는 "기러기"貌濕과,"고니"의 姿態가 神泌합니다..
"鳥類毒感" 때문에,出入을 通制하는군如!"정아"作家님!늘,健安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박사님~
잘 지내시지예~
원래 겨울에 철새는 포기 하고 주남에
가지 않았지예~
그러나 탐방로 차단 덕에 큰 렌즈 장착한 진사들이 없어서
슬며시 가 보았네예~
보고싶은 재 두루미는 없어도
기러기 고니는 실컷 보고왔어예~
감기 조심하시면서 겨울 잘 보내시고예
늘 건강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
그렇지예~ 둘이서 주남 저수지 둑방길을
걸은게 언제 인지예~
걸음이 빠르셔서 물가에 종종 뛰다 시피 했지예
세월이 흘러 우리는 서로 체력이 딸려 갑니다~
그래도 정신은 아직 젊다고 생각 하면서
늘 좋은 때만 생각하시길예~
추웠다 풀렸다 하는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좋은 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뉴스를 듣고,
올 겨울도 철새를 영접하기가 틀렸구나 했습니다.
창녕 우포늪과 창원 주남지는 봉쇄가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아예 계획하지 않았고, 을숙도는 연락을 취하
고 핀단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렇게라도
철새들을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습니다.
밖에서 많이 기다렸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둑방 아랫길은
차도 다니고 사람도 다녀도 되었어예
그래서 재 두루미 쉼터 아랫길에서 기러기 담았습니다
멀리 앉아 있다가 경계 하는지 날아 오르니
고맙게 한컷 두컷 담았습니다
대포 진사들 없으니 편한 맘으로예 ㅋㅋ
늘 좋은일만 있는 날 되시고예
건강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끄럽게 꽥꽥 우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원하는 장소는 아니더라도 맘에 드시는 사진을 얻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철원에서도 12월보다는 1월에 재두루미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았던 것 같습니다....

AI로 단속으로 원하는 장소를 가지 못할 때의 기분은
노점상들 단속으로 쫓기는 기분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야외에서 오랫동안 출사 다니시는 동안 옷 단단히 입고 다니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아예~
밤하늘의 등대님
철새들이 저수지앉았노라면 도로가에 버스 내리자 마자
꽥괙 히리릭  휘휘  요란시끌 하지예~
철원에 여행 겸 새 사진 담으로 디카들고 따라 나섰던게 아주 오래전이네예..ㅎ
물가에는 아무도 없어서 오히려 편안 헸어예
대포든 진사들 눈치 보이거든에..ㅋㅋ
춥습니다~
따스하게 챙겨 입으시고 멋진 사진 담으시길예
고맙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남 저수지 주변의 한가로운 가을 정경
구석구석 가을의 쓸쓸함이 배어 있습니다
무리지어 나르는 철새떼들
다 어디론가 보금자리를 찾아 떠나겠지요

편한 마음으로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이제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선것 같습니다
철새들이 엄청 많이 왔더라고예
이 곳에서 겨울을 나고예
이 새들이 떠날때 쯤이면 봄이 갸웃갸웃 하겠지예
건강 챙기시는 따스한 겨울 되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새들의 낙원,주남 저수지가 조류 인프렌자가 발생해서 안타깝습니다.
주남저수지의 풍경은 이렇게 여유롭고,평화롭고,고요한데 말입니다.
물가에님이 만나고 싶어하는 재두루미도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재두루미 돌아오면 다시 한번 찍어서 올려주십시요!!
감사히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군데 군데 스쳐 지나지 않으시고 발자욱 놓으셨네예~
그래서 항상 댓글은 홀수가 되게 만들어 놓앗지예
누군가 다녀가시면 짝수 번호가 뜨니까예...ㅎ
재두루미 담은 사진 보고 갔었는데 지난해 사진 이라고하시더군예~
물가에는 렌즈가 짧아서(300m) 새 담기 부적절 하답니다
그래서 대포든 진사들이 진을  치지 않으니 슬몃  가 보았습니다
기대에 부응해야 할텐데 걱정이 되네예 벌서 부터예...ㅋㅋ
다시 추워진 날씨  따스한 겨울 되시고예 건강 잘 챙기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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