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의 갯골과 선녀바위에서 장노출!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영종도의 갯골과 선녀바위에서 장노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415회 작성일 23-04-25 13:15

본문






토요일 영종도 폐선 갯골포인트에서 만조 때인 

저녁 6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야경 장노출을, 

다음날 물 빠진 간조가 절정인 낮 12시 반부터 3시 반까지 

선녀바위 폐 굴양식장에서 장노출로 사진을 담아 보았다. 


계곡이나 폭포 장노출은 길어야 셔터스피드 30초 이내에서 사진을 찍지만 

간조에서 만조까지 또는 만조에서 간조까지의 파도의 변화를 찍는 

갯골의 장노출은 보통 3~4시간 한자리에서 사진 촬영을 한다. 

저녁촬영은 날씨도 따뜻하고 바람도 없어 날씨가  도와주는 예상보다 편안한 출사이었고, 

간조 때의 낮 촬영 시 조개를 캔다고 카메라 앞에서 진을 치는 아이들과 함께 온 

나들이 가족들 때문에 난감을 했지만, 이것도 물이 조금씩 들어오면서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었다. 


나머지 사진은 선녀바위라고 지칭하는 바위의 모습과 

물 빠진 선녀바위 해수욕장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일부의 모습이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장노출 ~
긴 시간을 요하는 작품~
선유도 입구 무녀도에서 잠깐 담아보았지만
그렇게 오랜시간은 아니였지예~
군것질 거리라도 준비 하셨을까예~!!?
서해는 언제 보아도 신비스럽고
많은 이야기가 묻혀 있는것 같아예~
남해를 들락거리다 보니
깨끗한 바다는 포근 하게 안아주는것 같고예
동해는 속이 썬 하게 하지예~
물이 들어오는줄도 모르고 조개 캐다가
낭패를 당하기도 한다지예
비가 꾸질 꾸질 하루종일 내리네예~
따스한마음의  커피한잔 놓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인천역에서 306번을 타면 바로 선녀바위 해수욕장 앞에 내릴 수가 있습니다.
긴 시간을 두고 촬영을 해야 하니 말씀하신 것처럼 마트에서 군것질거리를 조금 준비합니다.^^.
장노출 마니아들은 카메라 2~3대는 보통인 것 같고요.
20~40분씩 길게 담든, 2~3분씩 연속으로 담든 결과는 포샵 스택모드를 사용한다고 생각합니다.

포내어촌체험마을에서 아침 일출을 찍고, 선녀바위에서 장노출을 찍고
용유도에서 일몰을 찍으시던 진사님이 생각나는군요.
저는 낮동안 다른 곳으로 다니다 다시 왔는데, 아침과 저녁에 다시 만나니 웃던 기억도 나는군요.
그분도 쓰리바디였는데....
일출부터 일몰까지 장노출로 한 장의 사진으로 파노라마 사진을 만든 것을 보았습니다.
일단 보통(?)은 아닌 분들이라고 생각하면서...ㅎㅎ...
그렇게 찍을 수 있는 장소가 어디라고 했는데, 지금은 가물하군요...^^...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력과 정성, 그리고 긴 기다림으로 만들어낸 멋진 작품입니다..
저는 ND필터도 없거니와 긴 기다림을 싫어해 이렇게 멋진 그림은 평생 담아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작품을 보면 부럽기 그지 없어 시도를 함 해볼까 하다가 포기하고 말죠...
덕분에 멋진 장노출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해안으로 장노출만 다니는 분들도 두껍게 마니아 층이 형성되어 있는 것 같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있겠지요!
Nd필터 끼고 셔터스피드 쉽게 계산해 주는 앱들도 많고
유튜브에 장노출에 대한 콘텐츠들이 많아 따라 해 보니,
조금 익숙해져 그럭저럭 결과가 나옵니다.^^.

서해 갯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니,
물때 맞추어 오랜만에 나서 보았습니다...
다녀보면 어디든 진사님들을 만나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녁 6시 반부터 10시 반까지 야경 장 노출을
오랜 시간을 너무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수고 하셨읍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조심하셔서
멋지며 행복하신 봄 날 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낮에는 햇빛에 살이 타버릴까 해서 온몸을 둘러싸지만,
밤에는 그나마 괜찮으니 , 카메라 세팅하고 근처에 있는 차로 들락거립니다.^^.
물때가 저녁 시간과 맞아떨어지니, 오랜만에 장노출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혼자 인가했는데 어느새 주변으로 모이는 진사님들의 모습을 보곤 하면서
장노출을 찍으러 다니는 사람들도 꾸준하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이쪽은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며칠 서늘하군요. 건강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윗부분의 작품들은 물골들을 촬영하신것 같은데
야간 장노출의 결과가 저렇게 표현되는군요.
신비스럽습니다.
긴시간 기다림으로 얻어지는 작품을 보니
사진에 대한 신념과 열정에 감탄할 뿐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갯벌 물골 중에도 유난히 더 깊고 선명한 곳들이 장노출 명소이기도 하죠.
그 와중에 폐선이라는 배경물이 있으니, 항상 진사님들이 진을 치고요.
파도가 들어오고 나오는 것을 장노출로 담는 것은
사진 좀 찍는다고 하면 매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야 가끔 기웃거리니 그렇지만, 장노출 마니아들이 가장 많이 장비를 투자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랫동안 카메라를 지켜보고 있으니 의자도 준비해서 촬영하지만,
영종도 갯골 포인트는 차를 바로 뒤에 댈 수 있으니, 세팅하고 차에 가있으면 되지만
사람들이 보통 카메라를 떠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조음님!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이 사진 뭔가요?^^
감탄할 만한 장노출의 진수군요~
3~4시간의 인고의 노력을 해야만 얻어낼 수 있는 너무도 귀하고,멋지고,탄성을 지를만한 사진입니다.
밤하늘의 등대님의 열정과,수고로움에 그저 편히 사진 감상만 해서 미안함 마음도 드는데요.
그래도 사진 감상하시라고 올려주시는 밤 하늘의 등대님의 마음을 잘 알기에,감사히 사진 봅니다^^
선녀바위라고 지칭하는 바위의 모습도 멋스럽습니다.
좋은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ps:사진도 멋진데, 올려주신 이글스-호텔 켈리포니아~ 와~우!명곡을 올려주셨네요.
    음악 감상도 잘합니다.

      밤하늘의 등대님!
      전에 게시물에 음악 올려달라고 한거,실은 게시물 올리시는 분들 중에 혹시 올려 주시면
      제가 게시물 볼때 음악도 들으려고 했던건데요.
      제가 글을 잘못 써서 제 게시물에 올려 달라고 한것 처럼 글이 되버렸내요 ㅎㅎ
      그래도 자세히 알려주시고,도움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 모여 계신 시마을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곡의 물 흐름이나 폭포의 물 흐름의 장노출은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안개처럼 퍼지는 물의 흐름을 표현할 수 있지만,
서해안의 갯벌의 밀물과 썰물의 표현은 변화하는 시간만큼 표현을 해야 하기에
그만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법이겠지요!
오랜 시간 동안 투자를 해야 나오는 걸과 값이기에 원하는 결과를 만나면
사진을 찍는 희열을 느껴봅니다...^^...

호텔 캘리포니아를 소싯적이나 지금이나 들을수록 느낌이 생기지만
더불어 과거 젊었을 때의 추억도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하루님!...^^...

Total 6,652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3-20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2 11-11
655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2 11-10
65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3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