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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599회 작성일 23-04-25 18:40

본문

비가 촉촉히 내리는 오후/혜정.조금분

 

비 님이 촉촉이 내리는 오후 요양보호사님과 함께

우산을 받고 광안리 바닷가를 걷고 오다.

청 보리가 완전 익어 황금 색으로 변한

 모습도 찰칵 거리다. 

힘은 들었지만 즐거운 데이트를 하였다.

옛뿐 꽃들도 소나무도 담아본다.

이곳을 데이트 하는 여친들 모습도 담는다.

어방축제 풀랭 카드도 그들의 지난 추억도 담아본다.

신발은 엉만 이지만 이것도 잊지 못할

영원한 추억이 아니 되리까?

 

 

추천2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광안 해변에 벌써 보리가 익어 황금빛깔로 변했네요...
보리밭엔 아직도 청보리의 싱그러움을 느끼고 왔는데 말입니다...
광안 어방축제도 곧 열리는가 봅니다...천덕꾸러기가 된 비둘기가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이
참 처량하게 보이네요...예전엔 평화의 상징이었는데 어쩌다가 해조가 되었을까요..?
작약과 장미, 돈나무꽃도 보이고요...보라빛깔 프렌치라벤더도 봄비를 흠뻑 맞아 상큼하게도 보입니다..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따듯하시며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청 보리가 완전 황금 색으로  변했더군요.
세월의 흐름에 이렇게 변한다는 것에 저의 마음이
너무 아렸읍니다.

이것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몰으겠습니다.
잘품 을 올리고 일어나면 종아리기 아파서
겨우 걸어 나옵니다.

비를 맞은 비들기를 보면서 마음이 너무 아렸 습니다.
꽃 이를 일일이 적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시며
멋진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카메라에 빗방울이 튄 모습의 사진도 보이고,
벌써 장미나 작약이 보이는군요!
5월이 눈앞이니 부산은 그럴만하다 생각해 봅니다.
이번 봄비를 맞아 더욱 싱그러운 모습으로 화사한 모습을
보여주리라 생각해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곱고 따듯하신 마음 놓아 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작약이 활짝 핀 것을 보니 반갑더군요.

봄 비에 저의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들어서
이것을 몇 번이나 할 수 있을까 하는 셍각에
너무 너무 아렸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멋진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정 마마님~
비요일의 데이트 정말 멋집니다예
비에 젖은 새 한쌍 애처로워 보이지만 햇살이 비추면 곧 마르겠지예
조금 힘이 드셔도 이렇게 나들이 하셔서 사진 담아 올리시니 너무 좋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마마님~!!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언제 다녀 다셨는지요?
요즘은  컴 앞에 앉아서 작픔 올리고
일어나면 다리가 너무 아파서 겨우 일어나서
환자 처럼 살살 걸어 나온답니다.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고마워요.
너무 너무 보고 싶다.
화이팅 해 주워서 고마워요.

건강 조심하며
행복한 봄 날 되세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지가 비를 머금어 한층 색이 짙어지고 푸근한 느낌이 듭니다.
빗방울이 묻어 있는 꽃과 잎새들이 가슴 두근거리는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고
비오는 바닷가의 운치 또한 아련한 그 무엇을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희망찬 2030년의 미래도 그려 봅니다.
오늘 흐뭇하고 멋있는 시간을 가지신것 같습니다.
혜정님의 내일의 산책을 기대해봅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너무 너무 반가움 아침입니다.
그동안 안녕 하셨습니까?
머물러 주셔서 따듯하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저의 마음이 행복을 한 알 음 않은 아침입니다.

건강 조심하셔서 먼진 마나 님과
행복하신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안녕하세요!
비 내리는 날 요양보호사님과 함깨 이번에는 광안리 해변을 산책하셨군요.
낭만적인 그리고 옛 추억을 떠 올리는 그런 의미있는 산책이 되셨겠습니다.
산책하면서 담으신 완전히 누렇게 익은 보리의 모습이며,소나무,앉아서 쉬고 있는 새들의 귀여운 모습
해변에 설치해 놓은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 기념 조형물,예쁜 장미와 꽃들의 모습까지
산책하시면서 사진 담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진 예쁘게 잘 찍으셨습니다^^
항상 건강 잘 돌보시고요.틈틈히 산책하시면서 사진도 찍어 올리십시요.
사월 마무리 잘하시고,멋진 오월 맞이하십시요~~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하루님~

그동안 안녕 하셨는지요?
이곳에 머물러 주셔서 따듯하고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우산은 옆에서 받쳐 주웠지만  걸으면서 사진을 찰칵 거리니
힘은 아주 많이 들었지만 행복을 가득 않은 시간입니다.
사신을 예쁘게 찍었다고 칭찬을 하셨군요.
저는 모든 것이 부족한 늙은 사람입니다.

건강이 제일이니 건강 조심하시며 4월 마무리 잘 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신 5월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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