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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아파트 정원에서/혜정 조금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45회 작성일 23-05-13 15:52

본문

서울에서 딸이 내려 왔다.


온천장에 사는 둘째 아들 내외가

자기 아파트 근처에 있는 식당으로 데려갔다.

당뇨 때문에 음식을 마음 대로 먹지 못하는 저를 배려해서

정해 놓은 식당에 갔더니 오랜만에 

엄마를 위한 먹거리를 주문을 하여 맛있게 배 부르게

잘 먹을 수 있어서 배도 불러 행복을 한 시간이다.

자기들은 차 마시러 들어간 뒤에

나는 래미안 정원 주위를 한 바퀴 돌며 여러가지 풍경과 

꽃을 담아보는 즐거운 시간이다.

아들 아파트에 들어가 구경하고 놀다가 

콜 택시 불러 타고 돌아왔다.   


추천1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파트 주변을 잘 꾸며 놓았군요. 조형물도 많고 깔끔해 보입니다.
잠시 나들이 나오셔 식사도 하시고, 정원의 꽃구경도 하시며
사진을 담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즐거움을 저도 느껴봅니다... ^^...

잘 걸으시니 그것도 행복이겠지요.
더욱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따듯 하신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곳에 이사 한지가 저 북 되었는데
저는 혼자는 잘 갈 수가 없기에 처음 같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기력도 없어지니
컴퓨터 앞에 안자 있다가 일어나면
다기가 아파서 겨우 걸어 나오거든요.

얼마 까지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건강 하셔서 더욱 멋진
봄 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마마님~
자제분들의 우애가 깊어서 자주 만나고 덩달아 효도도 하니 참 보기좋습니다
5월이 가정의 달이니 딸램이 배려를 한것 같습니다
차 마시는 동안 담은 이런 저런 꽃들
당뇨를 배려한 맛난 음식 저절로 행복하셨겠습니다
언제나 좋은날만 있으시고 건강 잘 챙기시는 날들 되시길예~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방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니 황송하기
한양 없습니다.

당뇨 때문에 차를 마실 수 없기에 산책을 하며
아름다운 조 형 물도 담으며 오랜만에
작품을 담으니 힘은 들어도 행복한 시간입니다.

님 과 같이 다녔던 시간들이 그리움 대여
가슴 속에서는 눈물이 철철 넘쳐 흐릅니다.
고운 마음 놓아 주셔서 고마워요.

건강 하셔서 행복한 봄 날 대소서
사랑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제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중에도 잠시 틈을내어
어여쁜 꽃을 담으셨네요...산책하는 시간도 삶의 활력소가 될 것입니다...
요즘 대규모 아파트 단지는 소공원 못지않게 짜투리공원이 잘 만들어져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은 것 같더라고요...산책하며 꽃을 담는 모습을 떠올려보며 감상하고 갑니다...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작가님~

머물러 고운 마음
놓아주셔서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딸과 함께 가기에 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나갔습니다.
요즘은 왼쪽 다리가 너무 아파서 책상 앞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겨우 걸어 나오거든요.

이러다가는 얼마나 거를 수 있을까 싶어 걱정입니다.
딸 덕분에 둘째 아들 이사한 아파트에 들어 가기 전
자기들은 차 마시는 동안
저는 아름다운 조 형 물 들을 담았습니다

언제나 저를 잘 보살펴 주셔서 따듯하신 마음 잊을 수 없습니다.

마늘 님과 건강하신 행복한 봄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파트 외관도 고급지고
조형물도 작품성이 있어 보이며
조경도 수목원 같습니다.
꽤 비싼 아파트 같아요.
가족과 함께 좋은거 드시고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고
멋진 사진 작품도 하셨으니 보람찬 하루였네요.
종종 둘째 아드님 댁에 다녀 오셔야 겠습니다..ㅎㅎ

혜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너무 너 반갑습니다.
인사동에서 저의 작품 전시 때 배 옵 지 못 한 것
지금도 미안하기 한 량 없습니다.

아파트가 아주 크더군요.
아래의 시야가  아 득 하게 보이더군요.
몇 층인지 저는 기억도 없습니다.

멋진 사모님과 건강 조심하셔서
더욱 아름답고 행복하신 봄 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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