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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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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594회 작성일 23-06-01 06:55

본문

바다가 비운 자리에

새들의 아침 식사 시간입니다


좀처럼 여럿 있는것을 보기 힘든

백로 그리고 왜가리


발목을 적시며 서서

바닷속 먹잇감을 노립니다

아주 여유있게 서두르지 않고


가끔은 한쌍인 듯  나르기 유희를 하며

카메라든 손이 행복하게 모델이 되어 주기도 하고

힘찬 비상으로  덩달아 기운나게도 해 줍니다


바닷가에 걸터앉아

새들의 아침 식사 장면 몇 컷 담으며

흐린 날의 일출을 못 담은 아쉬움을 달래 보았습니다

300m의 한계를 실감 하면서예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6월 첫날 입니다
현충일이 들어 있는 6월의 시작 입니다
이 달 한 달 만이라도 먼저 가신 선국 영령들을 추모하는 마음이 되었어면 좋겠습니다
나라를 지켜주신는 님들 희생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말 날씨가 또 별로라고 합니다
그래도 좋은 시간의 틈새가 있겠지 희망을 걸어봅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護國`報勳의달" 6月이,울`들앞에 다가왔습니다`如..
"정아"作家님의 말씀처럼,"殉國先靈들의 命福을 빌어也..
"顯忠日"에는 太極旗`계양하고,敬虔한 마음으로 하루`지내야..
"물가에아이`정아"寫眞作家님!作品에,항상 感謝오며..늘,安寧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잘 지내시지예~~~~~
6월은 왠지 모든게 조심스럽지예
음악을 크게 튼다든지 소리내어 박장대소도 하면 안될것 같은
해방동이 시라니 다른 님들보다
더 의미깊은  생각이 많으시겠어예~
나라를 지켜낸 그분들이 안 계셨으면 오늘의 우리가 없겠지예
6월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신 하루 하루 엮어 나가시길예~
늘 고맙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로와 왜가리들의 유희속에 정아님의 망중한이 여유롭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포커스를 조준하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무아지경의 삼매에 빠져드는 것이겠지요
행복한 취미를 가지고 계십니다

호국의 달 6월이 우리 앞에 다가왔군요
행방불명된 가족도 있어서 유난히 엄숙한 6월이기도 하군요

고요한 바닷가의 정경 감사드리오며
늘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아침 맛나게 드셨는지예~
입맛 없으셔도 많이 드셔야 합니더예~
6월은 왠지 조심스럽고 차분해 지는 달 이지예

카메라 무게와 렌즈 무게 때문에
간소화 해서 다니다 보니 이렇게 새 사진은 늘 아쉽습니다
600m로 담으면 새의 모든게 또렷 하거든예
취미생활 덕분에 삶이 그래도 살만 합니다~
우울증도 덜어내고 세상만사 귀찮은것도 좋아지고
핑계로 여행을 자주가니까예~
6월도 화이팅 입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는 유흥업소 종사자들이 제일 좋아라 히는 달이
유월이죠. 왜냐면 일 년에 한 번 딱 쉬는 날이 현충이거든요.
요즘은 국경일은 나들이 날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으니
그리고 사고나면 나라탓 하고, 참 재밋는  세상입니다.
이 유월도 힘내시고 파이팅 하십시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문제는예 ~현충일이 그냥 공휴일로만 인식하여
어디나들이 계휙을.세우는데만'집중하는거겠지예~
맞아예 ~
자신의 불찰은 접어둔채 남의탓 먼저 하지예
눈뜨면  남 비방하는거로 시작하는 유튜브들
그말 100%믿고 동조하는 사람들
자~알 돌아가는 세상 이지예
쟁시 있다고 퉁치고 살아가는게 머리 덜 아프겠지예~!?
6월도 열심히 다녀 보입시더예~
건강잘 챙기시고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갯벌인가요. 사시는 주위의 주남지인가 했는데...
왜가리가 비행하는 모습이겠지요.
너울너울 춤을 추는 듯이 비행하는 모습을 잘 담으셨습니다.
가끔 관곡지에서 백로가 나는 모습을 보는데, 생각보다 잘 날지를 않아서
타이밍을 맞추기가 쉽지를 않더라고요!

벌써 한해의 절반이 또 지나갑니다.
날씨가 더워지고 지치기 쉬우니 매너리즘에 빠질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초심의 마음으로 멋진 작품활동을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주남저수지는 새들이 나는 데가 멀기도 하지만
얕지 않아서 나는것 담기는 300m가지고는
무리이지예~
비행기도 새들 나는것에 힌트를 얻었지 싶어예
관곡지 지명만 들어도 울컥 그리움이 솟네예~
빅토리아 그리고 예쁜 수련들이 눈앞에 아련 합니다
초심의 마음은 많이 식었지만
끄터머리 열정이나마 꼭 붙들고 있어야 겠지예~!?
더워지기 시작 합니다~
몸 조심하시고 6월도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안녕하세요.
유월의 첫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호국보훈의 달 유월을 맞이하면서 무엇보다도 평화로운 아름다운 세상을 염원해봅니다.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얻은 값진 평화와 자유를 느끼는 유월입니다.
주남저수지의 새들의 모습은 언제보아도 평화로워 보입니다.
잔잔한 물결 위로 날으는 새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주남저수지입니다,
복된 유월 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한 하루님~
많이 바쁘신가 봐예~
이틀 싸 돌다 왔어예...ㅎ
요즈음은 다들 멋있게 즐기더라고예
젊은이들 바닷가에 노는것 보는것 참 좋았어예
그리고예~
여그는 주남 저수지가 아니고예
어느 한적한 바닷가 랍니다
남해 어느 바닷가~
유명하지 않아서 이름도 모르는 바닷가 입니다
감사한 하루님께서도 행복하신 6월 되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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