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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화호 철탑 일출!(2023년 9월 10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966회 작성일 23-09-11 20:55

본문




















깜박 잊은 시화호 일출! 토요일 아침 찍어 올라온 사진을 보고 

정신이 번쩍 나서 일요일 아침에 서둘러 출발을 해보았다. 

9월 8일 정도인데, 평일 가지 못하니 휴일 찾아가는 마음이 복불복이다. 

날씨예보는 일출시기에 먹구름이 많아 그리 희망적이 아니지만 

공을 칠 각오를 하고 찾아가서 일출을 기다려 보았다.


올해도 아닌가 하며 긴가민가 하는데, 순식간에 떠오르는 붉은 해........

이번에는 스트라이크인가 기대를 해보면서, 구름반지를 낀 붉은 해의 모습에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흐흐흐... 


몇 년을 다녀 보았지만 핀트가 맞은 정중앙은 처음이다. 

이것이 무엇이라고 그저 웃음만 나올 뿐이다...^^... 

그저 즐거울 뿐이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시즌이다가 왔네예~
한번 도전 했었는데 때가 아니더라고예~
저절로 웃음이 날 만큼 기분좋았겠네예
멀어서 마음만 맨날 날아가는곳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합니다
담고 싶은 사진을 담았을때의 행복함은
실제 느껴봐야 알지예~
가을 맞이 음악인듯 즐기면서 사진 감상합니다~
멋진 가을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가을 두 번 찾아오는 시화호 철탑 일출을 만나봅니다.
꾸준히 생각하다가 막상 시간이 다가올 때 잠시 잊었는데 다행스럽게
놓치지 않고 만나봅니다.

몇 년을 때 되면 다녔어도 철탑 가운데 오는 일출을 보지 못했는데
올해 처음으로 만나보니 저절로 웃음이 흘러나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일출보다는 개인적으로는 선호하는 날씨의 일출이라
못 만날 수도 날씨였지만, 이렇게라도 도와줍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물가에"房長님은,"P`E房&"P`G房"에서  必히 "댓글"주시네`如..
  寫眞撮影을 愛好하시고,出寫를 즐기시는 "寫眞作家"님 이쉬니까..
  오랫晩에 "기러기"童謠를 吟味하며,"등대"作家님의 "해돋이`風光" 을..
"시화湖`철塔"사이로 떠`오르는 "붉은햇님"이,神秘하고!晃惚하고!아름답고..
  瞬間捕捉으로 擔아주신,"日出"모습에 感謝오며..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추석연휴 내내 다녔어도 날씨가 도와주지 않었는데,
조금 늦은가 하는 걱정도 있고, 구름층이 짙게 깔려있어, 아닌가 했는데
순식간에 떠오르는 해를 보고 그 순간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철탑 가운데로 떠오르는 해가 보려고, 이맘때면 몰려드는 진사님으로 장사진이죠!
더불어 새벽부터 낚시를 떠나려 배를 기다리는 낚시꾼도 많이 봅니다.^^.
저는 몰려든 진사님들 뒤로 빠져서 느긋한 곳에서 사진을 담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하늘의들대님~

너무 너무 아주 화려하며 멋진 일출입니다***
진 사 님 도 많 이도 모였습니다.
이 일출 작픔 을 담으면서 얼마나 흥분 하셨나요.
이곳에서 보는 것 만 으 로도 흥분 되는 시간 입니다.
멋진 일출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건강 조심하시며 행복하신
가을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년 추석연휴 때보다는 진사님들의 수가 적은 모습입니다.
일기예보가 구름이 많은 것으로 예보가 되어서 많은 진사님들이 포기했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전날 사진은 구름 한 점 없는 8광 모양의 사진이고요.
오메가를 볼 수 있는 장소가 아니니 적당한 구름을 원했는데.
구름이 생각보다 더 많아 꽝인 줄 알었습니다.^^.

순식간 떠오르는 붉은 해에 심장도 요동치며 흥분해서 정신없이 셔터를 누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소망을 빌로온 사람들처럼 진사님들의 수가 많네요...
수가 많다는 것은 시즌이 다가왔다는 말과 일치하는 것일테죠...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전 날 밤부터 삼각대를 놓고 찜하는 사람도 있고,
서로 말다툼하는 이들도 있고 막무가내로 비집고 들어가는 이들도 있고,
말씀대로 정말 복불복 같은 출사지란 생각이 듭니다...
아름답고 황홀한 시화호 철탑 일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말씀하신 모든 것들이 잘 설명하신 풍경인 것 같습니다.^^
작년 추석연휴 때보다는 진사님의 숫자는 적어도 가운데 사진 포인트에는
바글바글합니다.
조금 늦게 오더라도 뒤에 포진하여 사다리 위에서 사진을 담으며 자리싸움에서
지혜롭게 벗어난 분들도 보이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진사님들의 실루엣 사진까지 담으려 한참뒤의 사진 포인트에서
자리를 잡었는데, 사람으로 바글바글하던 이곳도 올해는 저 혼자 느긋하게
사진을 담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진사들이 엉청나네요
멋진 일출입니다 저기에 계신 모든분들의 소망이 이루어 지시길 빕니다.
사진담으러 가는재미  담는재미 등등  먹는재미
하여 저는 되도록이면 4명이상이 같이 가는걸 좋아한답니다.
혼자가면 너무 쓸쓸하고 적막해서...
하지만 동료들이 모두 일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혼자다니기 일수죠 .
멋진작품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철 철탑 가운데로 떠오르는 시기이기도 하고 휴일 출사하는 사람들의
마지막 기회이니 몰려든 사람들 인 것 같습니다.
조금 늦은 것 아닌가 했는데, 운이 따라줍니다. 몇 년 동안 4월과 9월에 찾아오는 시기에
부지런히 다녔어도 철탑 가운데로 올라오는 해는 처음 접합니다.^^.

저도 홀로 다니는 편이고요... 혼자 다녀도 그다지 나쁘지는 않습니다.
새 촬영 출사지는 둥지나 출사지들이 알려지면 몰려드니,
꾸준히 얼굴을 보는 진사님들이 있어 인사를 하곤 합니다...
정보도 얻고요..^^...

감사합니다. 용소님!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화호 철탑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 풍경이 장관입니다.
와우~정말 멋지네요^^
이곳이 일출 명소인가봅니다. 많은 진사님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인위적으로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빛으로 붉게 물든 색감이 환상 그자체입니다.
철탑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 이리 멋질 수도 있구나! 감탄하게 됩니다.
퍼펙트  스트라이크인데요^^
이른 아침부터 분주히 준비하셔서 정성껏 담아주신 멋진 시화호 일출의 모습!
감사히 잘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을 이제야 보게 됩니다. 죄송한 마음이고요.
시화호 철탑 일출은 1년에 두 번 철탑사이 가운데로 올라오는 해를 담기 위해
이맘때쯤 많은 진사님들이 몰리는 일출 사진 포인트이기도 합니다.

길면 4~5일 정도의 시간만 허락하는데, 시기가 맞으면 날씨가 따라주지를 않고,
날씨가 좋으면 휴일만 다니니 핀트가 맞지를 않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이렇게 다가옵니다.^^.
내년에는 또 다른 일기와 함께 떠오르는 일출의 모습이 있으리라 생각을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하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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