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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소리 길을 걷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563회 작성일 23-09-28 16:09

본문




오랜만에 경주 파도소리길을 걷는다.

하서항에서 월성원자력까지 왕복 약 7km 정도의 거리로

시원한 해풍에 땀방울을 식히며 걷는 기분은 상쾌하기 그지 없다.

이런 저런 주상절리 하며 작은 포구를 지날때마다 발걸음을 멈추고 포구에 묶여 있는

고깃배를 살펴보는 재미도 솔솔하다.

얼핏보니 '고래등'이란 소고기머리국밥집이 눈에 띄여 찜해놓고 돌아오는 길에

점심을 먹으면 딱 맞는 시간이 될 것이다.


[스마트폰으로 촬영]

사진을 클릭하면 원본을 볼수가 있음.

추천2

댓글목록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상절리대하면 제주도가 생각나고, 얼마 전에 무등산 정상에 있는 보기도 했지만
중부지방에서는 주상절리대의 모습을 거의 보지 못한 기억입니다.
경주에도 주상절리가 있군요!

걷는 운동도 되고 사진을 찍으면 일석이조가 되겠지만, 무리는 하시지 않기를 바랍니다.
내일이 추석이니 오늘 고향 가는 길의 차랑 정체가 심한 것 같습니다.
출사길도 교통체증 없이 잘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우리 고유의 명절 한가위는 잘 보내셨겠지요?
연휴 동안 좋은 작품도 많이 담았을테고요...
사실 동해 안은 주상절리 분포 지역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울산에서 동해 안을 따라 걷다보면 갯바위들이 거의 주상절리 모양을 하고 있거든요...
염려해 주신대로 무리하지 않는 트레킹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교차가 매우 심하네요...건강 유의하시고
소망하는 작품들 모두 담으시길 기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주상절리 사진 담는 포인트마다 물가에 발자욱도
남아 있을듯합니다 ㅎ
여러번 저 부채살 주상절리 사진을
담았었지만 파도가 저렇게 올라오는
사진은 없네예~
바다가 조용할때만 갔나봐예 ㅎ
새벽에 잠깨어 좋아하는 등대도 보고
파도소리도 듣습니다
행복해 지는 시간 입니다~
꼬마때 새옷 새 신발 사놓고 얼른 입고 신고 싶어서
잠을 설치던 추석날 아침이 생각 나네예~
요새는 새옷 새 신발이 큰 의미가 없지만예
맛난것 많이 드시고
가족과 함께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발자국이 남아 있는 줄 알았는데요...소리길을 정비를 해놓아
아쉽게도 발자국은 땅 속으로 묻혔지 싶습니다...(웃음)
어떻게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예전엔 명절은 추석빔을 하고 집안끼리 모여 3~4일 동안 숙식을 같이 하며
세상사 이야기 집안 이야기, 성묘 등을 하며 정을 나누었지요..그리고 화약놀이도 많이 했고요..
지금은 세상이 하 많이 변하여 명절이 아니라 마치 차례만 지내는 날이 되고 말았죠...
집안끼리 정을 나누는 것이 아니라  의견충돌로 육두문자를 날리고 고성이 오가다 끔찍한 사건도 발생하지요..
굶주림에 시달렸지만 그 때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추석 연휴 더 즐겁게 더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건강도 조심하시고요....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수작가님~

고생 하시며 담아 오신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파도 소리가 우리 아파트까지 들리는 듯 하는군요^*^

가족과 모두 건강 하시며
행복하신 추셕 명절 되시기를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혜정님!

온 가족들이 모여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어쩌면 지금도 웃음소리 가득한 시간이지 싶기도 합니다...

건강이 최 우선입니다..모쪼록 건강부터 챙기시고 연휴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제는 울산공항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오면서 허수님께서 다녀 오신
울산 대왕암과 그 해변을두어 시간이나 산책하다 왔네요
빛나는 가을 햇살에 부서지는 바다 물결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오는 길에 들른 양남의 주상절리는 언제보아도 정답습니다
그 길 어디쯔음에 허수님도 계셨었군요
현장에 있는듯 잘 감상했습니다

넉넉한 연휴 이어가시길요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울산까지 가셔어 따님을 픽업하고 오셨는가 봅니다...
저도 작은 추석 날 이곳을 걷고 왔지요...비가 오락가락해서 월성원전까지이지만요...
자제분들과 손자,손녀 그리고 가족끼리 오손도손 즐겁게 지냈을 시간을 상상해 봅니다...
아...그리고 영상시 방 16954번에 부족하지만 영상을 만들어 올려 놓았답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이 가득 보듬는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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