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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름나무와 산초나무 열매를 먹는 동박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815회 작성일 23-10-05 22:22

본문





























추석연휴 3일 동안 국립수목원이 휴무라, 연휴뒤의 일요일 국립수목원으로 

향해보았다. 동박새는 부산이나 경주 같은 남쪽지방에서나 볼 수 있는 전유물인 줄 알었는데, 

국립수목원이나 중부지방 여러 곳에서 텃새화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다. 


쉽게 찾을 수 있는 줄 알었는데 수목원 규모가 커서, 조금 헤매고 

우여곡절 속에 으름나무 열매를 또는 산초나무 열매를 먹는 

동박새를 담아 보았다...






추천2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정말 감탄이 나옵니다.
동박새  보기도 힘드는데  으름나무에 열매먹는 동박새...
멋짐니다

예전 감나무 홍시로 동박새를 유인 해 본적이 있답니다.
홍시로도 안되니 꿀까지 기지고 와서 홍시에 묻히면 먹던 기억이
동백꽃에도 벌꿀을 뚝뚝 떨어뜨리면 동박새가 날라온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직박구리 하나 나타나면 동박새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죠.

이번 연휴를 알차게 보내셨네요
저야 연휴나 평일이나 똑 같지만 자식들이 왔서 약간 북적저렸답니다.
하여 밤하늘의등대님 작품으로 위로 삼을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초나무옆에 탱자나무가 있었는데, 탱자 위에 동박새가 오르기를
바라던 진사님이 꿀을 가져와서 바를 걸 하는 소리를 들어봅니다.
저야 탱자 아니더라도 좋지만, 다음에 다시 가게 되면 꿀을 준비해 보아야겠습니다...^^...

남쪽에 사시니, 동박새를 만날 기회가 많아, 경험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국립수목원인 광릉수목원에 와야, 동박새를 볼 수 있으니, 벚꽃에서의 동박새도
만난 진사님이 말씀하시니, 내년 봄에는 알아보아야겠습니다.

물수리를 보러 다녔는데, 이틀 허탕 쳤습니다.^^.
올해 만날 때가 되었다고 했는데, 아직 이곳에는 모습을 보이 지를 않는군요.

감사합니다. 용소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方今前에  P`G房에서 "딱새"作品에,"댓글"을 드렸었눈데..
"P`E房"에 들오니 "으름"먹는 "동박새"와,"산초"의 "딱새"를 再會..
"동박새`딱새" 글고 鳥類들도,"등대"作家님의 作品으로 만나봅니다`如..
"등대"寫眞作家님!貴하게 擔으신 作品에,늘 感謝오며.."健康+幸福"하시길!^*^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시물 두 곳에 댓글을 달아주시니, 감사를 드리고요.
포천 광릉수목원에서 만났습니다.
약초식물원 쪽의 으름나무에서 열매를 먹으러 오는 동박새의 사진을
담어봅니다.
휴일이 고하니 진사님들이 많고, 사진 찍는 위치가 관람길이. 아니어서
수목원 직원에게 통제를 받아, 사진을 못 담는 줄 알었는데
문 닫을 시간쯤에서 으름나무 열매의 동박새를 담어봅니다. ^^.

동박새는 지방에 내려가야 만나는 줄 알었는데, 이곳에서 만나니
경비도 안 들고, 몸도 편하군요...^^...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박새
동백꿀을 제일 좋아한다지예~
열매도 좋아 하나 봅니다
대구 수목원에서 처음 만나던날
10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생생하게 기억 납니다
대포를 장착한 진사들 사이에
디카들고 맨 앞줄에 앉아서~ㅎ
지금 알고나니 부끄러운 자신감 이었지예
그때는 아무렇지 않게 당당했거든예 ㅋ,ㅋ
처음듣는 차르르.....
차르르 샷 소리가 얼마나 듣기좋은지예
그뒤로 카메라 사서 몇번을 담았지예 ㅎ
물가에 생각에는
벚꽃에 노니던 동박이 참 이뻤던것 같아예
화요일 부터 시작한 새로운주 금방 지나갈것 같네예
가을~ 멋진 작품 만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을 것이 있으니, 꾸준히 들락거리니 사진 담기가 수월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포들이 있으면 아무래도 포토라인이 멀게 되지요.
가까이 촬영하면 새가 안 오니 하면서 가까이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 가까이 접근을 못하지만,
많이 철수하고 몇 사람 안 남으니 합의보고 포토라인을 댕겨 보았습니다...^^...

먹을 열매가 있으니, 안 오진 않고요! 너무 가까이만 아니면
가깝게 찍는 것이 낫겠지요. 300mm 렌즈도 가능하였던 것 같습니다.

이쪽에서는 동백나무를 보기가 거의 힘드니, 기대하기 힘들고요.
벚꽃나무에서 보았다는 진사님의 이야기를 처음 들어봅니다.
박새처럼 동박새도 남쪽에서는 흔하게 보는 새인 것 같은데, 저는 처음 봅니다. ^^.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름나무 열매  ( 가일나무) 이지요
 아니  저 으름나무는 산속깊은곳에서나 있을까  말까 하는데
참  몇십년만에  보는  으름나무  열매입니다 .

너무 신기하구요
 보는 순간  등대 작가님이  얼마나  수고를 하셨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글고  산초나무 열매도  동박새가  먹나보네요
 그열매는  기름도 짜는  아주 비싼  식물이지요 ~~`!!

 덕분에  앉아서  편지  호강을 하네요
 수고  하셨어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으름나무나 산초나무에 잘 아시는군요.
이번 동박새를 만나러 가기전까지는 저도 잘모르는 나무인데, 겸사겸사 알게됩니다.
가을이 되니,나무열매가 생겨 먹을것이 있어 좋고,
덕분에 씨를 퍼트리는 상부상조가 되는것이겠지요.

광릉수목원의 주변 도로는  아름다리 우람한 나무들이 많고,걸어만 다녀도
심신이 상쾌할만큼 산책하기  좋은 장소인것 같습니다.
아주 예전에 아내와하고 왔던 기억인데,오랜만에 다시 다녀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박새는 가끔 보는 새라서 친근하게 느껴 집니다
으름나무 열매가 저렇게 생겼군요
처음 알게 되는거 같아요
등대님 덕분에  식물에 대한 공부 해 보네요
산초 열매 으름나무 열매가  풍성해서
동박새가  부자가 된것같은 느낌입니다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박새를 찍으러 가지 않었으면 저도 으름나무나 산초나무에 그다지
관심이 없을 것 같고요! 덕분에 이리 마나고 알게 되는군요!
예전에는 왕릉을 보러 다녔는데, 수목원으로 새를 만나러 갔습니다...^^...
포천 광릉 국립수목원 주변의 도로가 드라이브코스로는 최고지요!

굽이굽이 휘어지는 길 양옆에 하늘을 찌를듯한 아주 굵고도 아름드리나무숲이
너무나 멋진... 걸어서도 좋고, 차로 스쳐 지나가도 인상이 깊은 숲길일 것입니다.
올 겨울에 만날 수목원에 찾아오는 새들이 있어 , 몇 번은 더 찾아 올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 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들도 귀신과 같아 맛나는 열매나 과일만 쪼아 먹는다네요...
저 으름열매 은은한 달콤함은 바나나와 비교해도 뒤떨어지지 않죠...
움직임이 재빠른 동박새를 담는 것은 쉬운일이 아닐텐데 멋지게 담아 내셨습니다...
수고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고사는 문제는 사람이든 새든 어떤 것보다 우선순위가 되지 않겠습니까?
경계심이 많아 으름나무 뒤편으로 카메라 안 보이는 곳에 위치하기도 하지만
결국은 먹을 것에 유혹이 되어, 앞으로 나옵니다...^^...
눈앞에 먹을 것이 있으니, 사진을 담아보지 그렇지 않으면, 작은 새들은
잠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으니 만만치가 않지요.

으름나무나 산초나무 주변에 포진해서, 기다리다 보면 만나니
이런 열매가 익는 철이 아마 가장 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혜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혜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노란 예쁜 동박새 가 으름 나무 열매를 따 먹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예쁨이다.
수고하시며 담아오신 고운 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가족 모두 건강 하시며 편안하신 멋진
가을 날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시는 부산에는 수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곳은 동박새를 거의 보기 힘든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생각 외로 이렇게 잘 자생하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열매가 사라지면 보기가 거의 힘들 것 같아, 후다닥 갔었고요.
덕분에 동박새를 사진으로 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혜정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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