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수리와 흰꼬리수리의 먹이 쟁탈전!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참수리와 흰꼬리수리의 먹이 쟁탈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31회 작성일 23-12-15 20:04

본문







물수리나 참수리의 출사의 백미는 아무래도 먹이사냥을 할 때의 모습일 것이다.

그 모습을 보기 위해 많은 진사님들이 먼 거리에 있는 출사 포인트를 가서

적어도 하루 종일 진을 치고 기다리는 이유일 것이다.


또 하나의 참수리 촬영의 포인트는 사냥 후 볼 수 있는 흰꼬리수리와의 먹이 쟁탈전이다.

먹이 다툼으로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인 두 맹금류의 공중전을 하는 모습은 맹금을 촬영하는 

진사들에게는 또 하나의 빅 이벤트가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비오리 사냥 후 바위에 자리 잡은 참수리에 바로 달려드는 흰꼬리수리의 모습을 담어보았다. 


아이러니하게도 주변에서 유영하는 비오리나 흰비오리를 보면서,

오늘 사냥은 끝났다는 것으로 알고 그런 건지, 다른 사냥감이 잡혀 안심인지

관전을 하는 나로서는 그렇게만 혼자 추측만을 해보는 편이다.


비오리에 대한 측은지심이야 없을 수 없지마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지 못하는

오리백숙이나 오리탕 맛집들에 줄을 서는 우리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참수리만 탓을 할 수는 없는 것 같다.


대한민국에서는 참수리는

천연기념물 제243-3호 및 멸종 위기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흰꼬리수리는

천연기념물 제243호 및 멸종 위기야생동식물 1급으로 지정되어 있다.




추천4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참`수리"와 "흰꼬리`수리"의,먹이`爭奪戰을 瞬間捕捉으로..
  먹고`먹히는 野生의 生態와,猛`禽類들의 먹이`爭奪戰을 봅니다..
"참`수리"와 "흰꼬리`수리"가,稀貴한 1級`滅種危期로  指定되었군`如..
"등대"寫眞作家님!"독수리"映像에,感謝드리며..늘 健康하고,幸福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수리는 경찰청, 흰꼬리수리는 해양경찰청의 마크에 인용되는 것 같습니다.
강인하고 용맹스러운 모습을 닮고 싶은 것이겠지요!
야생의 세계에서 먹이활동을 맹금의 세계나
세상밖에서 경제활동을 해서 아내와 자식들을 부양하는 아비의 심정은
일맥상통의 모습이 아닌가 불현듯 생각을 해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수리와 흰꼬리수리 모두 천연기념물로 된 보호종이군요
새에 대한 지식이 조금씩 늘어갑니다 등대님 덕분에,
먹이사슬의 세계, 냉정합니다만 희생과 희생의 연속으로
생태계가 존재해 나간다는 사실이 엄중한 것 같기도 합니다

찰라의 포착으로 흥미를 돋구어 주시는 작가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놓습니다

귀한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IMF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세상을 사는 우리들은 어쩌면
야생의 정글의 한 복판에 내몰려 사는 느낌이겠지요!
먹이활동을 하는 맹금의 모습이나 경제활동을 통해서 가정을 부양을 해야 하는
묘한 동질감속에서 참수리나 흰 꼬리수리의 모습에 동화되는 것을
느껴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먹이사슬의 최정점에 있는 하늘의 제왕들이
멸종위기동물 1급이며 천연기념물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 편의 다큐멘타리 영상을 보는 것처럼 사실적입니다...
동물들 다큐를 보면 먹잇감 앞에선 눈에 보이는 것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
치열한 투쟁끝에 얻는 먹이야말로 꿀맛이겠다 싶습니다...인간도 마찬가지겠지만요,
다큐 한 편 잘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참수리와 흰 꼬리수리는 한 나뭇가지에서 아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참수리가 방어하다가 한 덩이 뺏긴 것 같은데, 서로 간에
그렇게 사는 것 같습니다. 뺏고 뺏기면서 서로 의존하는 사이가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철원 한탄강 탐조대에서는 까마득히 높은 곳에서 흰 꼬리수리가 나타나면
청둥오리들이 혼비백산을 하면서 전부 떠났는데,
이곳 오리들은 유유자적 근처에서 헤엄을 치는 것을 보고
놀라운 마음이 들더군요!,^^.

감사합니다, Heosu님!

저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운 날씨에도 촬영을 나가셨습니다
꼬리 부분에만 하얀 깃털이 있는 것이
흰꼬리수리 인 것 같습니다
나르는 모습이 멋집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주 독수리 식당에서는 독수리와 치열하게 공중전을 하는 흰 꼬리수리의
모습을 담으려 많은 진사님들이 몰리는 것을 알게 됩니다.
독수리보다는 덩치는 작아도 아주 용맹스러운 맹금입니다...^^...

치열하게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평생을 가족부양의 의무에 살아야 했던
아비의 입장으로서 아주 대견스럽고 멋지게 보이는 녀석들입니다...
먹고사는 문제만큼 무서운 것이 없는 것은 매한가지 이겠지요!

감사합니다.저별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맹추위가 찾아 왔습니다
저는 산책만 하기에도 너무  추워
힘든데요
강가 허허 벌판에서 맹금류들의  먹이 사냥하는 모습을
담기란 참으로 힘들겠다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참수리와 흰꼬리수리의 먹이 쟁탈전은
그야말로 흥미진진 합니다
어느쪽이  더 사나울까요?
보기로는 막상막하일것 같습니다
약육강식에서  이기는 자가
번식하며  살아 가는 
생존경쟁의  자연 법칙이  신비롭게  느껴지기만 하네요
멋진 작품 잘 보았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겨울 날씨의 혹독함을 느껴봅니다.
낮에 햇볕이라도 있으면 그나마 나을 텐데, 체감온도가 더욱 내려가는 것 같습니다.

서로 치고받으며, 먹이경쟁을 하고, 조금씩 어쩔 수 없이 나누어 주는 것 같습니다.
피차간에 얻어먹을 일이 있으니, 심하게. 싸우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당분간은 날씨가 계속 추워질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활동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냥해서 먹으면 되지
뺏아 먹는 맛도 따로 있나 봅니다 ㅎ
생식을 바로하니 살벌하고 무섭지만
그네들의 식사는 그렇지예~
생물들은 약육 강식이 당연 하다싶지만
마음 아픈면도 있어예~
윗지방 많이 춥지예~
안전 하시게 출사 다니시고예
따습게 감기 조심 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흰 꼬리수리는 덩치는 작아도 독수리하고도 치고받으면서
먹이 경쟁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줍니다.
그 모습을 담으려는 것도 진사님들에게는 빅 이벤트이니 많이 들 몰리시는 것 같습니다.^^.

생식은 우리도 많이 하지요! 생선회도 먹고 육회도 먹고...
우리 손에 피를 묻히지 않으니.. 그 감이 많이 떨어지지만....^^...
말씀대로 그래도 안쓰러운 모습은 없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Total 6,654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3-20
665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2 04-29
6652
기분좋은 날 새글 댓글+ 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2 04-29
66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2 04-25
66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2 04-24
6649
올빼미 육추!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2 04-22
664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4 04-21
66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4 04-21
664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4-15
66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3 04-14
664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2 04-14
664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3 04-11
664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 04-09
6641
하루의 인사 댓글+ 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2 04-09
664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2 04-07
663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4 04-06
663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2 04-06
6637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 04-05
6636
얼레지꽃...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03
663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4 04-02
6634
석촌호수의 봄 댓글+ 1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3 04-02
663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2 03-30
663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2 03-29
6631
도심속 벚꽃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3 03-29
663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4 03-28
6629
수리부엉이! 댓글+ 1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5 03-27
66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3 03-19
6627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2 03-18
662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3 03-17
6625
고뇌 댓글+ 1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3 03-16
662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 03-16
662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3 03-13
66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3 03-11
6621
변산 바람꽃...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 03-07
66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3-07
661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3 03-05
661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 03-04
661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3 03-03
6616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3-03
661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 02-28
66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2-19
661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3 02-18
661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2 02-17
66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3 02-16
66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 02-16
6609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16
660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4 02-12
66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5 02-12
6606
가창오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4 02-11
660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 02-10
66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5 02-05
6603
해 지는 시간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4 02-04
6602
일출 풍경.... 댓글+ 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3 02-03
660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2-02
660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3 01-31
659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4 01-17
6598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01-15
65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4 01-14
65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3 01-13
659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3 01-13
659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2 01-12
6593
검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2 01-09
6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 01-06
6591
겨울 이야기 댓글+ 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01-06
6590
회상(回想) 댓글+ 12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2 01-04
65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01-02
658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3 01-01
658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3 01-01
65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4 12-31
658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12-30
6584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12-28
6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3 12-25
6582
크리스마스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2 12-24
658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12-23
65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2 12-23
6579
추억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 12-23
65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3 12-18
6577
팔당의 새들!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3 12-17
657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4 12-15
65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3 12-11
657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3 12-11
6573
참수리! 댓글+ 6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2 12-09
657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1 12-02
657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2 11-30
6570 은방울꽃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2 11-30
656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2 11-30
6568
불국사 단풍... 댓글+ 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4 11-27
656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3 11-26
656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3 11-25
656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11-23
6564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11-23
6563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2 11-18
656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3 11-18
6561
흰꼬리수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3 11-17
656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1-15
655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2 11-13
6558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4 11-12
6557
말똥가리! 댓글+ 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3 11-11
65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3 11-11
6555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2 1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