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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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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652회 작성일 24-03-12 21:04

본문




























국립광릉수목원이 겨울기간 3개월간에는 휴일에 휴장을 하고 

이런저런 사정에 수목원에 찾아온 양진이와 멋쟁이에 대한 마음뿐이었는데, 

도봉산에 찾아온 양진이를 수소문해서 만나보았다. 

아마도 박새촬영을 위해 먹이를 주는 곳에 양진이가 찾아온 모양이다. 


11월 말부터 3월 초순까지 국내에 머물며 겨울을 나고 

봄이면 시베리아 동부, 몽골 북부, 사할린섬 등으로 이동해서 번식을 하고 

이듬해에 다시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북부, 중국 동북부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떠나기 전에 이렇게 모습을 담을 수 있어 다행스러운 마음이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진이~
황진이를 잠깐 뜨올리며 클릭 하니
참새 닮은 작은새(?)를 반갑게 만납니다~ㅎ
겨울 철새 이군요 ~
처음 듣는 새이름 작은 몸으로 먼길을 날아다니는
대단한 체력의 강함에 놀랍니다 ~
떠나기전 만나셔서 물가에도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오늘도 멋진 하루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황진이를 생각하게 하는 이름이지만, 종기 양, 홍역 진이란 이름처럼
홍역에 걸려 붉은 종기가가 난 것처럼 울긋불긋하다는 새 이름입니다.^^.
그래도 국내의 400여 종의 새에서 황진이라고 할 만큼 아름다운 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도봉산에 등산로에서 담은 사진을 보고, 만사 제체고 다녀왔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새처럼 저러이 작은새가 철새라니 놀랍습니다
자태가 오똑하니 작은새지만 점잖은 모습이 보입니다.
정아님 말씀처럼 귀한 새를 먼길 떠나기 전에
볼 수 있어서 즐거운 마음입니다

귀한 영상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새보다는 덩치가 커서 그런지, 먹이싸움에서 박새를 밀어냅니다.
진사님들이 먹이를 주는 것을 아는 만큼 똑똑한 새들이
주기적으로 들락거리는 모습을 담으려고,
진사님들이 가지고 온 들깨나 잣을 탈탈 털어 내어 주는 것 같습니다.^^.

추운 겨울 자연에서 먹을 것을 얻기가 만만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잠시 모델을 하고 먹을 것을 얻었으니 힘을 비축하여
돌아가기를 바랄 뿐입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양진이 ... 참새 닮았는데  철새라니 놀랐습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나라가 참 좋은나라 인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때 맞추어 철새들이 때지어 날아오고 그중에는 고향으로 가지않고 텃새가 되는 것도 많이 있다 들었습니다.

남원 광화루에 원앙이 출현, 서산 천수만에 흑두르미 몆만마리 출현  메스콤에서는 계속 홍보하지만
혼자가기에는 너무 멀어 속만타고 있답니다
요즘은 차 운전 오래하면 너무 졸리고 경비도 무시 못하여 혼자는 출사를 지양하고 있답니다
하여 밤하늘의등대님 작품으로 위안을 삼고 있네요.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원 광화루의 나무 위에 올라선 원앙무리들을 담으러
많이들 가시는 것 같습니다. 배경이 예쁘니 원앙무리가 더욱 이뻐 보이는 것 같습니다.
용소님 말처럼 멀리 가는 출사는 부담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체력뿐만 아니라 경비 생각도 안 할 수가 없으니....
꼭 가야만 하는 곳은 고민을 많이 하게 만듭니다...^^...

올해 못 만나고 지나가는가 했는데, 막바지에 이렇게 만나고 옵니다.
새 촬영이 다른 곳보다 엠바고가 심해서 쉽지를 않은데,
흔쾌히 가르쳐주신 진사님이 계셔 사진으로 담어봅니다.

감사합니다. 용소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듣고 보는 것이 처음이라 이름도 고상한 양진이를 검색부터 해봤습니다...
참새목 되새과 라고 나오네요...어쩐지 참새를 많이 닮았구나 했거든요...
그리고 분홍뼁끼를 덮어쓴 녀석이 수컷이고 수수한 것이 암컷이라고 설명해 주네요...
조류에 관한 지식이 너무 없어서 이렇게라도 지식을 쌓아 봅니다...
이름도 모습도 앙증스런 양진이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색깔이 더욱 붉은 것이 수컷이 맞습니다.
저라고 별거 있나요? 찍으면서 검색하고 배우며 알게 됩니다...^^...
수컷이 한 성질 합니다. 아직은 번식기가 아닌지
먹이에는 암컷에 양보하는 것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진사님들이 먹이를 넉넉히 놓아 놓으니, 배는 채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작은 새들은 먹이로 유혹하지 않으면, 가깝게 담기가 쉽지를 않습니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기분 좋은 출사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물가에"房長님의 말씀처럼,"황진이"와 이름이 恰似하군`如..
"도봉山"에 出寫하셔서,"참새"를 닮고 貴한 "양진이"를 만나시고..
 鳥類에 門外限인 本人도 "汀兒"님처럼,"참새"인줄로만 알았습니다요..
"등대"寫眞作家님!"양진이"의 貴여운 映像에,感謝드리며..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새와는 색상차이가 많이 나죠!
붉은색이 외관에 많은 진사님들이 예뻐하는 종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도봉산에는 올해 처음 왔다는 소리를 들었고요!
덕분에 이렇게 만나봅니다.

낮 기온이 많이 올라가서
이제는 완연한 봄인 것 같습니다. 수도권에도 이제는 꽃구경이
눈앞에 다가온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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