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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의 낮 달맞이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618회 작성일 24-05-24 09:09

본문

분홍 낮달맞이꽃의 꽃말은"무언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을 말로 표현 못하고 혼자만의 사랑으로 담고 있다는 뜻 일까예~



낮달맞이 꽃을 처음 알게 된곳이 울산 태화강 이고

세상에 그렇게 이쁜 이름을 가진 아름다운 꽃이 있었다는것 조차

사진을 하지 않았어면 모르고 지날뻔 했지예


10년도 더 넘은 세월의 저쪽에서 첫 만남의 두근거림이 아직도 생생 합니다


그때는 국가정원이라는 이름을 얻기전이였고예

태화강 공원을 한바퀴 돌고 나오다

어느 식당의 작은 꽃밭에서 발견한 낮 달맞이꽃~


이름이 궁금 하여 식당 주인에게 물어보기까지 했지예

넓은 태화강 공원을 돌고 나온 기억속에 낮 달맞이꽃만 오롯이 자리 잡았던

그날의 신기한 경험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예


이번에 갔을때도 유일 하게 이곳만 낮달맞이 꽃이 보였어예

어찌나 반가운지 그 시간의 추억 여행속으로 다녀온 듯

참으로 행복한 시간 이였습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담아 온 사진을 방출(?)해 봅니다...ㅎ
5월 12일 다녀왔으니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네예~
작약과 안개그리고 양귀비를 담으러 간 것이였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옛연인 만난것 같이 반가웠네예~
주말이 다가 옵니다
멋진 시간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蔚山`태화江"의 "國家庭園"으로,出寫를 다녀오셨군`如..
  밝고`華奢하게 피어난 "달맞이꽃"이,무척이나 아름답습니다요..
"蔚山大公園"에  아름답고 곱게피어난,"水蓮"도 즐`感하였습니다`여..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P`E房"을,愛好합니다!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달맞이 란 말만 들어도 어딘가 심쿵 하지예~
그런데 낮달맞이는 더 아릿 합니다
안박사님~
포토방愛好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항상 부지런하시게 격려의 발걸음~
福많이 지으십니다~
가는 5월도 건강하시게 잘 보내시고예
행복 하시길예~~~~^^*
낮에 달을 기다리는 게 얼마나 처량한지예~ㅎ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언의 사랑이 짝사랑이 아니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말없이도 통하는 사랑이었으면 하지만, 이름이 달맞이꽃이니
달을 사랑하는 꽃이면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하는 사랑을 생각나게 합니다...^^...

연인들이 달맞이하면서 사랑을 속삭일 때, 만나는 달맞이꽃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놓습니다...ㅎ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무언의 사랑은 가슴 앓이 사랑이니
아마도 짝사랑 일거구요~
밤에 뜨는 달님을 낮에 피어 기다리는
낮 달맞이~
뭔가 애틋 하지예~
꽃말이 이루어 지지 않는 사랑 이라고 하고 싶어예~ㅎ
아직 열정이  있으신듯 해서 좋습니다~
늘 행복하신 나를 속에 뜨거운 사랑도 나누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얼마 전, 거창 창포원에 갔을 때 재미난 일이 생각납니다..
몇 몇 여성들이 사진을 찍어면서 하는 말, 창포를 보고 수선화 앞에 서 있어 보라며
재촉하는 말에 의외로 꽃이름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구나...싶었습니다..
5월 17일에 방문했으면 국가정원엔 수레국화나 있었을까...꽃들이 거의 없었을건데..실망은 하지
않으신지 모르겠습니다....그래도 오랜만에 가셨으니 감회가 새로웠을 것 같습니다...분홍낮달맞이꽃 즐감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물가에가 초등동창 단톡에 폰으로 담은 꽃사진을
가끔 올리는데 반듯이 이름을 물어 옵니다
알겠지 싶은데 모르더라고예~
어떤꽃은 처음 본다고 그러고예~
우리는 福 받은 사람들 입니다
사진을 하다보니 왠 만한 꽃은 직 간접으로 다 볼수 있고
이름도 많이 알지예~ㅎ
물가에 갔을때 작약 안개 양귀비 다 멀쩡 했어예~
다 챙겨 왔답니다~^^*ㅎ
오랫만에 간곳은  대공원 이고예
태화강 국가 정원은 해 마다 가는 편입니다
꽃없을때도 가고예~~~
함께 즐겨 주셔서 고맙습니다 ~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예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산 태화강의 국가정원 대나무 숲길,
끝이 없는 그 숲길이 끝나면 펼쳐지는 꽃들의 벌판,
진종일 이리저리 걸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반갑기도 하네요
낮달맞이 꽃의 연보라가 햇살에 다소곳합니다

산업도시의 삭막한 이미지만 생각하다가 이 번에 울산에 대한
새로운 인상을 갖게 되었습니다
정아님과 허수님 덕분이지요

아침부터 잔뜩 찌뿌린 하늘입니다
맑은 하루 보내시길요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치예~
얼마전에 다녀오셨지예~
공업도시의 상징으로 오염됐던
태화강 살리기 성공 입니다~
덕분에 철새들 천국이 됨가 동시에 우리는 아름다운
정원을 얻었지예~
분홍 낮달맞이 꽃이 어찌 연보라로 보이실까예~!?
물가에가 채도를 약간올린탓 일까예~!?
그래도 물가에 컴 에서는 분홍 으로 보이는데예~ㅎㅎ
아침 찡그린 날씨 지금은 환 합니다~
사진 담으라는 뜻인가 봅니다~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행복하신 봄날 되시고 가는 5월 마무리 잘 하시길예~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용복가수님의 달맟이꽃 노래가 생각납니다.
어려을적엔 달맞이꽃이 달이 있을 때만 피우는 걸로 착각하였었죠
어른이 된 다음 세벽에는 꽃이 피우고 낮에는 꽃잎이 다문다는 것을 알았답니다.ㅠㅠㅠ
낮달맞이꽃은 달맞이 꽃과 꽃모양이 비슷하여 붙인 이름이다죠?

무언의사랑 자유로운사랑 등의 꽃말을 가지고 있는 낮달마지 꽃
젊었을적 같으면  조금 꺽어다 예뿐여자에게  선물하겠는데.ㅎㅎㅎ

벌써 6월이 다가오네요
일년중 반이 넘어간 것 같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멋진생활이 이어지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노래를 좋아 하시는 편 인가봐예~
물가에도 이용복 님 노래 좋아라 했습니다~
달맞이꽃보다
낮달맞이 꽃이 너무 좋아예~
요새는 꽃송이다 다 커져 버렸는데예
작은 송이의 낮달맞이 꽃이 더 애련 하더라고예~
꽃선물은 나이 드실 수록 자주 하이소예~
얼마나 멋진가예~
멋쟁이 노신사 이지예~
많고 비싼 꽃다발 아니더래도 자주 꽃선물 하세요~
사랑받는 남편 되실겁니다~
행복한 5월을 위해서 화이팅 입니다~
오는 6월은 슬픈 달이라 안 기다릴 납니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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