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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다방 정원에서(3)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40회 작성일 24-10-07 13:02

본문

모델놀이(?)도 하면서 보낸 뻘다방 정원의 이곳 저곳이

이제 마무리 사진으로 정리 됩니다

삶에 있어 사진은 참으로 추억을 남기게 하고

흘러간 시간을 되돌아 보게도 하는것 같습니다


앨범에 사진을 꽂아 모아 두고 꺼내어 보던 시절도 지나고

이젠 컴퓨터 안에 저장 되어 파일을 펼치면

여럿이서 공유도 하게 됩니다


어디를 가든지 여행은 인생을 행복하게 하고

영혼을 배 부르게 합니다


다시 돌아오는 길은 아쉽고 돌아보게 되지만

영원한 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우리의 삶도 사랑도 미움도.....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상이 하나도 예사롭지 않아 보이고
모든게 다 귀한 시간이 흐르는것 같이 아쉽습니다
여름에서 벼락 같이 짙은 가을 속으로 들어가는 날씨
나약한 인간은 맞추어 살아야 합니다
온 듯하면 떠나버리는 가을~
오롯이 즐기시며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예~
환절기 감기도 조심 조심 하시고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뻘`다방" 3編을 보며,쓸쓸한 感情을 느껴본답니다`如..
 그`무덥던 暴炎더위가 물러가니,웬지 쓸쓸한 "가을"바람이..
"물가에아이`정아" 房長`作家님!"가을"바람이,넘 仙扇합니다요..
 말씀처럼 "우리의 삶도 사랑도 미움도,永遠한것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가에`정아"PHoto-作家님!換節期에,感氣조심 하시고.. 늘,康`寧해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예~
이제 날씨가 시원해 지니 좋으시지예~!?
쓸쓸함을 느끼는 계절이기도 하지예~
걱정거리가 오지랖을 적시니 뭐가 뭔지 삶이 가볍다가 무겁다가 합니다
감기조심 안박사님께서도 하시고예~
멋진 가을 사랑 행복 하시길예~
늘 고맙습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 여름 다녀오신 옹진군 선재도의 마지막 영상들이군요
시간이 멈춘 듯한 해변의 정경들
지독했던 여름이 꿈만 같습니다
떠나면 영혼이 즐거워지고 또 다시 돌아오면 여독에 지쳐
다시는 안 간다 하지만 주섬주섬 또 나섭니다

동행이 있어 모델놀이도하고 참 여유로운 시간이었을 것 같네요
잔잔한 마음의 시 잘 감상했습니다



그 동안 일러주신 동해안 영덕에서 울산까지 틈만나면
핸들을 잡습니다. 가벼운 당일코스지요

수고하셨습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선재도 주위의 이것 저것 담아왔지만
뻘다방의 사진은 마무리 된것 같습니다
잊어야만 살아가는 우리 인간들 이지예
망각이 없었다면 벅차서 살아갈 수가 없는 무수한 사연들....
좋은 것만 생각 할랍니더예~
그라고예~
모델 놀이는 同行이 없어도 가능 하답니다
삼각대에 올린 카메라에 구도와 타임 맞춰 놓고 딱 그자리에 가서 서면....ㅎ
마음이 들어왔다 나갔다 하루에도 열두번 입니다
밀물처럼 쓸물 처럼 흔적없는 드나듦이 되고 싶어네예~
오늘은 날씨가 울적 합니다
휴일 같지도 않고예~
동해 나들이 자주 하시면서 파도랑 대화 많이 하시길예~
운전이 되시는 님들이 제일 부러운 물가에 아이 입니다....ㅋㅋ
가을 행복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색적이면서도 정감이 가는 풍경입니다...
몇 칠 동안 이런 곳에서 쉬면서 추억을 회상해 보면 보았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싶네요...
귓 가에 맴도는 파도소리,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바다가 늘 멀리 가 있는 것만 보다가
이번에는 만조때라서 더 좋았어예~
남해와 동해와 또 다른 맛을 지닌 서해 바다
시간이 멈춘듯한 조용함이 있는 곳이엿지예~
서해 한바퀴 돌고 오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년에도 후 내년에도 한바퀴 돌 수 있을까?????
삶은 한치 앞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고예 행복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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