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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그리움의 日沒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45회 작성일 24-12-02 14:46

본문

해지는 바닷가에서 /물가에 아이


해지는 바닷가

홀로 둥지 찿는 새처럼 세상이 고요하고


붉은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

그리움의 시간 이여


한해 또 한해를 보내는 12월

인생의 노을진 시간이 되어


가는 세월의 아쉬움 보다는

살아 왔노라는 벅차는 마음


날마다 뜨는 햇님이

날마다 지는 햇님이 되어

하룻길 동행이 되어주는 나날들


우리의 삶은

어둠과 빛 처럼 알 수 없는것

그래서 더 아름다운것을.......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먹구름속으로 지는 밝고 동그란 햇님~
열기가 뜨거우면 동그라미 햇님을 볼 수가 없지예
시간을 잘 맞추어 달려간 보람이 있었네예

드디어 올해 마지막달 12월 이 시작하고도 2일 입니다~
하루가 금방 가고  일주일이 또 따라가고
한달도 어정쩡 안 가는듯이 가 버리고
일년은 쏜살같이 가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시게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지개 해안도로에서 대포항까지 걷는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이죠..개인적으론 여백이 있는 풍경을 좋아라 하지만 가끔은 마음에 와 닿는
예술적 작품을 볼수도 있으니 퉁치자 했습니다...(안치면 니가 우짤낀데...웃음)
대포항 설치물도 처음엔 바다쪽으로 가로박이 없어 사진 담기가 좋았지만 지금은 주변이 모두
가로막이가 버티고 있어서 참 거시기 했습니다...다음에 가보시면 얼굴이 일몰에 녹아 사라지고 없을걸요...
'그리움이 물들면' 작품과 일몰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무지개 해안도로는 언제가도 다정스럽지예~
이곳도 물가에를 실망시킨 한곳이지예
깔끔했던 주위가  안전을 위한 막음으로
사진 담기는 거시기 해 졌지예~
그래도 그곳이 진사들 만의 장소가 아니기에
그려려니 합니다~ㅎ
일몰 연 이틀 두번 담았는데 다르게 담아지더라고예~
처음의 그 설레임을 늘 기억 하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신 하루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천!
이름은 익숙한데, 저는 아직도 가보지를 못했습니다.
대부분이 가보지 못한 곳이겠지요!
서해 쪽에 사니 일몰 보러 다른 곳은 생각도 않고 지금까지 살았고,
일출의 명소만 눈여겨보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부지런히 다니신 덕분에 사천의 일몰도 접합니다...^^...
일몰과 함께 바닷바람의 서늘함이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
이곳도 지명이 통합된곳이지예~
삼천포가기전이 사천 인데예
아직 시외버스터미널은 삼천포터미널이 남아있어예~
통합되기전은 몰랐는데
아마도 이 대포항까지 사천 인듯(?)해예~
일몰은 서해 이니까 다른곳 찾을 이유 없지예~
사천은 일몰 명소가 많아예~
조금씩 주위 환경이 변해가서 아쉽지예~
바닷바람 맛있어예~ㅎ
특히 요즈음이예~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이 참 예술적입니다
찰라의 해넘이를 허공의 그리움에 숨죽이며 담았겠습니다
상상의 일몰을 현실로 데려 오셨습니다
바닷가에서의 여정이 이어지네요
가는 세월의 아쉬움 보다 살아 왔다는 벅찬 삶의 희열에
공감을 놓아 봅니다

수고로운 영상 즐감했습니다
늘 무탈하세요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바다는 원래 좋아하는 곳인데
요즘은 더 좋아 졌어예~
냥이 아니라면 오래 머물고 싶은데 혼자 두는게
마음 아파서 몇일만 머물다 오네예~
오늘은 순례를 (?)가는날 새벽부터 깼네예~
숙제를 마쳐가는 홀가분함도 좋아예~
따습게 편안하신 날들 보내시길예~
늘 걱정 주셔서 고맙습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사천`港口"에서 擔아주신,日沒風光이 아름답습니다`如..
 아름다운 女人의 PHoto`Zone에서,擔으신 日沒風景이 壯觀..
"냥이"땜시 맘`아파서 몇日만 머무셨다니,그`맘이 아름답습니다`요..
"물가에`정아"作家님!晃惚한 日沒風光에,感謝드리며..늘,安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뜨는해도 좋은데예
요즘은 지는 해가 더 간절 해예~
냥이는 혼자 있는것 좋아하는 동물이라 해도
우울증도 걸리고 외로운것도 안다고 하네예~
출사나갈때나 병원 갈때는 혼자 두고 나서는데.
집에 있어면 꼭 강아지 같아예~
따습게 잘 지내시고예~
행복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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