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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쑥섬 문학 정원이야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27회 작성일 25-02-22 19:04

본문

이 정원은섬이나 꽃 관련 작품중

가장 인상적인 부분을팻말에 담고

쑥섬을 좋아해 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담아서

만들어 가는 문학&인연정원 입니다 

내 삶에 큰 영향을 준 책,내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준 한 마디

쑥섬을 위해 남기고 싶은 말씀을 적어주시면

이 정원에 반영 하겠습니다


이렇게 팻말을 세워놓고

여러가지 좋은말 詩의 한 부분들을

사진속 풍경 처럼 만들어 두았더라고예

눈을 돌리면 바다가 보이고

바다에 떠 있는 양시장의 알록 달록한 부초들도 그림같고

제대로 제 철에 다시 오면 꽃과 더불어 한참을 행복 할것 같습니다

맑은 공기만 마시고 오는것도 보약 먹는것 마냥 좋았습니다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일밤 기온 강하및 대기건조 지속이 예상되니
안전 운행및 산불예방, 수도 동파방지, 난방기 화재주의, 외출 자재등
건강 관리에 유의 하기 바랍니다 ~ 안전 문자가 연달아 날아듭니다
3월을 코 앞에 두고 날씨도 꽁꽁 춥고
원래 2월은 바람의 계절이니 그렇다 해도 건조까지는 참 얄궂습니다
사소한 부주의로 산불 발생 되면 걷잡을 수 없을것 같습니다
건강들 챙기시며 안전한 하루 하루가 되시길예~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과 몇 년 전까지는
배로 드나들었던 사양도
이제 다리가 놓여
군내버스나 택시도 들어가 교통이 편리해졌습니다.
첫 번째 이미지!

사양도 바로 옆, 쑥섬은
배로 약 2분 정도 들어가야ᆢᆢᆢ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리로 연결된 섬이 사양도 였네예~
다리덕분에 응급환자들이 편해 졌겠습니다~
쑥섬가는 배는 타니까 바로 내리는것 같았네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가에 문학의 정원이라 낭만이 그득합니다
금쪽 같은 언어들이 빛이 납니다
양시장은 무었인지요? 좀 생소한 것 같습니다
잔잔한 남해의 정취를 물씬 느낍니다
국토를 더듬는 그 발길 오래오래 이어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아이고 어떻게 해예~
양식장오타가 한참 헷갈 리게해 드렸네예~
죄송합니다 ~^^
여행을 못다니게 되면 삶의 무대는 막을 내리는 거겠지예
늘 격려 고맙습니다~
남도의 색다름 다정함은 자주 생각 납니더예~~
새로운 한주 이자 2월 마지막주 의미 깊게 보내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게 꾸민 정원 같습니다.
아무래도 글 한 줄 더 읽으면서 돌아볼 것 같으니, 쑥 한 바퀴 돌아보고
오는 것보다는 의미가 다가올 것 같기도 합니다.

사진과 데칼코마니 모델은 물가에아이님 같고, 포토존인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날씨 계속 춥고 바람불어서 봄이 얼른 못 오나 봅니다~
물가에가 좋아하는 정원 이였어예
특히 꽃이 없는겨울 꽃 같았네예~
겨울 춥다고 입은
솜 누비 바지와 윗옷이 곰 한마리 같으네예 ~ㅋ
그래서 나중엔 결 국. 윗옷을 벗었네예~
2월 마무리 하는 한주 보람되고 의미 있게 보내시고예
늘 건강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高興 쑥섬`文學庭園"이야기를,즐`感하고 있습니다`如..
"계보몽"詩人님은 "김`養植場"의,浮標를 錯覺을 하셨군`요..
"누비바지"와 "누비윗옷"을 입은,"정아"任의 貌濕에 웃움 팡`팡..
"물가에`정아"作家님!出寫時에,"感氣"조심하시고!늘,健安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멋쟁이는 여름에 떠 죽고 겨울에 얼어죽는다고 하는데
물가에는 멋쟁이는 아닌가 봅니다~
멋부린다고 여름엔 긴 소매 겨울엔 짧은 치마
그래서 어른들이 그랬지예~
멋부리다가 얼어 죽는다고예~
누비가 따뜻 해서
한번 입기 시작하면 포로가 되어버려예~
날씨는 풀린듯 한데 대책없는 바람이 차겁네예
바람 할매가 며느리 데라고 행차 하셨나 봅니다 ㅎ
조금만 참으시면 곧 봄이 오겠지예~
2월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 행복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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