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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장고항 日出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24회 작성일 25-03-19 08:35

본문

바다를 떠밀며 해가 솟아 오르고

부지런한 바다사람들 배를 띄운다


배들이 들고 나는 등대가 있는 곳으로

모이듯 흩어지는 뱃길의 물살


춥고 바람 부는날 아침의 해 뜨오름은

하루를 따습게 보듬어 줄 약속 인것 같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게 이렇게 어려울줄 몰랐습니다
눈이 다시 내려 3월의 겨울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곳 저곳 사고 소식 걱정이 많이 되네예
안전 운전 하시고예 따습게 봄이 회복 되기를 기다려 보아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習慣처럼 새벽녘에 일어나,"詩마을"에 들어왔네`如..
"허수"作家님의 말씀데로,"장고港"의 이름이 情겨웁네`요..
"등대"作家님의 說明으로,"忠南당진,왜목마을"이란 事實알고..
"가늠쇠"와 "바다"사이로,힘차게 떠오르는 "太陽"을 만나봅니다`여..
"물가에"房長님!,"허수""作家님!&"등대"作家님!늘,健康+幸福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아직 추위의 끝자락을 잡고 있는 봄 날씨 마음에 안 드시지예~!!ㅎ
장고항은 아주 넓은 항구였어예
김을 뜯어와서 내리는 배를 보았는데예
아주 큰 덩어리를 기중기로 배에서 내려 차에 실어 나가더라고예
반대편에 있는 왜목 마을 사진을 오늘 올려 봅니다
가늠쇠위의 해오름은 제철이 아니였답니다
제때를 맞추는게 참 힘드네예....ㅎ
안박사님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고항 이라...이름이 참 정겨운 것 같습니다..
또 이름 만큼이나 아름다운 일출을 만나게 되는 것 같고요...
줄지어 정박해 있는 항구의 배들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기도 합니다...
작년 같았으면 봄꽃들이 모두 깨어났을 시간이지만 올해는 아직도 잠에서 깨지 못한
봄꽃들이 많은 것 같아 아쉬움이 큽니다...그래도 이 또한 지나갈 것이니..몇 번이고 부딛쳐 볼랍니다...
장고항의 일출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다녀보면 수많은 항구들이 있는데 이름이 제 각각 나름의 느낌이 있더라고예
이 항구는 고기를 내리는것 보다 김을 주로 내리는것 같았어예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이 보이기도 했어예
봄꽃 기다리시는 마음이 간절하게 다가 옵니다
물가에는 이제 담아다 보여 주시는 봄 꽃들로 만족해야 합니다예
모든건 하나 빼고 다 지나간다고 봅니다
살다보면 살아지더라 라는 말이 다가 오는 요즘 입니다
애착 가시는 일에 행복하신 시간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진 왜목마을에서 바라보는 가늠쇠모양의 용천골 주변이 장고항이군요.
서해 일출을 담으려 멀리도 오셨습니다...^^...
새벽 여명 속에 출항을 하는 배들이 어선들이, 낚시꾼들을 태운 어선들이
아닐까 생각해 보면서 정말로 부지런하다고 또한 생각을 해봅니다....

당진 하면 많은 것들이 생각나지만, 서해안 고속도로를 애용하는 저로서는
당진부터 막히는 상행길의 고질적인 차 막힘이 제일 선명하게 남는 것 같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장고항은 이번에 처음 가 보았습니다
반대편 인줄도 모르고 갔었는데 가서 보니 그렇더군예
회 타운이 크게 있어서 들여다 보았더니 마침 쉬는 날이었고예...ㅎ
서해안 고속도로는 많이 막히나 봅니다
바다를 끼고 돌아가는 서해라서 물가에는 그것만 생각 난답니다
마음에 안 드는 날씨지만 건강 챙기시어 늘 좋은날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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