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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부엉이와 앵무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72회 작성일 25-04-24 21:59

본문
















수리부엉이 육추가 이곳이나 저곳이나 별다를것이 없는데

대부도에서 또는 군산에서도 보았던 수리부엉이를 만나기위해

대구 팔현생태공원으로 달려보았다.

굳이 이곳까지 달려온 것은 

이소하면 보기 힘든 새끼 수리부엉이의 모습이 다른곳보다

남다른 모습을 보러 달려 보았다.


유채꽃이 핀 공원 맞은쳔 바위 절벽에서 새끼 수리부엉이 3마리와 

암수의 어미부엉이가 서식을 하는 모습을 본다.


공원에 산책 나오신 분과 함께 나온 앵무새도 함깨 담어 보았다.  




      

추천3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리부엉이 한 가족을 만나셨습니다...
대구까지 내려온 그 열정으로 멋지게 담으셨네요...
털갈이 중인 새끼들과 한쌍의 수리부엉이 모습을 보니
행복함 그 자체가 아닐까 싶습니다...이소를 해도 부모를 알아볼까요...?
예쁘고 앙증스럽고 곱기까지한 앵무새..그러나 묶여있는 쇠사슬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짠해지네요...쇠사슬에 묶여 있지 않고 어깨에 앉아서 사람과 동행하는 모습을
목격했는데 다른 종의 앵무새라 그런지...아무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수고하신 작품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파이팅 하십시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솜털이 조금 남아, 얼마 안 돼서 독립이 눈앞에 남은
아기 수리부엉이를 만나기 위해 먼 길을 달려보았습니다.^^.
아마도 독립을 강요당하면 , 이곳 서식지에서는 다시 오지 못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영역을 침범하는 경우가 되겠지요!

부부가 한쌍의 앵무새를 데리고 나왔는데, 서로 싸워서 한 곳에 놓지를 못한다고 하네요!
여성분의 어깨에 올라간 앵무새는 묶인 줄이 없는데,
이 녀석만 있더군요! 유채꽃을 배경으로 이 녀석만 담어봅니다.

앵무새가 줄에 안 묶여 있으면 좋았겠지만
애완견의 개목줄을 생각하면, 이해 못 할 것도 없다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리부엉이 가족의 삶의 모습이 행복해 보입니다
가족을 경계하는 어미의 눈이 사랑이 넘칩니다
둥지에 모인 가족들의 이소를 가족회의를 통해 결정하려는 듯
자못 심각하기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ㅎ

앵무새의 쇠사슬이 가슴을 옥죕니다'
누가 데려 왔나 보네요  훨훨 하늘을 날아갔으면 좋을 듯 합니다

귀한 장면을 보여주신 등대님 매양 감사합니다
출사길 행복하십시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리부엉이 성조 주위에서 까치가 위협을 가해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봅니다.
절벽에서 나누어 앉아 수리부엉이 일가족이 모여 있었습니다.
육추의 막바지라 못 볼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는데,
이렇게 만나보니 즐거울 따름입니다,,,^^...

집에서 키우는 앵무새가 하늘로 날아 도망가면 기르는 사람은
많이 섭섭하겠지요. 앵무새도 애생에서 살아남을 수 일지도 의문이고요.
주인과 좀 더 교감이 돼서 줄을 안 묶었으면 더 좋겠지만,
우리들의 희망사항이겠지요.!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까지 출두 하셨네예~
새 사랑의 뜨거운 열정입니다예~^^*
2번째 3번째 사진이 털갈이 전 인가예~!?
좋은 인물이 빨리 드러나야 겠네예~!!
앵무새는 그냥두면 주인곁을 떠나는가 봅니다
무거운 쇠사슬에 묶어야 할 만큼 일까예~
유채꽃 노란색이 언제 어디서 보아도 눈을 환하게
하고 즐거워 집니다~
출사길 안전운전 하시고예
보고싶은 새들 만나시며 창공을 나르는 기분을
만끽하시면서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통 육추를 하고 있는 모습이 털 뭉치라서, 이렇게 솜털이 다 빠져
성조의 모습을 갖추는 모습은 쉽지 않은 모습이라 대구까지 달려 보았습니다...
주변의 팔공산에 물까마귀 육추도 한다고 들었는데, 이틀 전에 완전 이소 했다고 하는군요!
겸사겸사 찍고 오려고 했는데, 수리부엉이 모습이라도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솜털이 다 빠지고 독립을 눈앞에 둔 수리부엉이의 모습입니다.
한순간에 떠나 사라질 수가 있으니, 도착 전까지 못 볼까 걱정을 했습니다...^^...
앵무새는 훈련이 덜되어서 철 모르게 도망가면
야생에서 살아남지 못할 수도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히늘의`등대* PHoto-作家님!!!
 "수리`부엉이"의 貌襲을 擔시려,"大邱`팔현生態公園"으로..
  猛禽類란 이름과같이 날카로운,눈매&부리가 어마`무시 합니다..
  노오랗고 흐드러지게 피어있는,"유채꽃밭"이 晃惚하고 아름답네`如..
 "앵무새"도 貴엽지만,"쇠사슬"묶였으니 불쌍해.."등대"任!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구까지 오랜만에 무박 2일로 차를 끌고 가서 쉽지는 않았지만.
다녀오니 기분은 좋습니다...
남쪽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이 많은데, 거리가 멀어 멈칫했던 것을
올해는 남쪽으로 자주 다녀볼 생각을 해봅니다...^^...

수리가 붙은 새들은 최상위 포식자이겠지요!
부엉이 중에 최고로 덩치가 크고 무서운 맹금류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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