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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01회 작성일 25-07-05 06:37

본문

참으로 오랫만에 남이섬을 들렀습니다

배를 타고 출발하면서 배 선착장 부터

배가 도착한 남이섬의 시작점까지 담아 보았습니다


폰으로 담은 시원찮은 사진 이지만

그날의 상큼 했던 추억은 그대로 함께 입니다


유난히 중국사람들이 많아서

중국에 있는듯한 착각을 이르키기도 하지예

숲이 많아 공기 맑고 참 아름다운 곳입니다

가을 단풍이 아름다울때가 피크인듯 하고예

눈 내린 하얀 겨울에도 가 보고 싶은데

아직 꿈이 이루어지지 않았네예..ㅎ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의 첫쩨 주말 입니다
뜨거운 열기가 휘둘러 길을 걷기가 힘든 날씨 입니다
장마라 했는데  비(雨)님의 실종은 참 목 마르게 합니다
그래도 잘 견뎌 내시어 가을을 기다려 봐야 겠지예....
건강 잘 챙기시길예~
사랑합니다  ~!!    우리님들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더위가  限昌인 7月첫週에,"남이섬"을 찿아 오셨군`如..
"汀兒"작가님이 擔아주신,"남이섬1"編을 즐`感하고있습니다..
  南녘의 "長摩"는 지났다고 하눈데,"中部地方"에는 아직 進行中여..
"남이섬"人魚`女人像이,낯이益고 아름답네요!"정아"任!2彈을,期待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더워서 어찌 지내시는가예~!
남이섬은 7월이 아니고예 6월달에 다녀왔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아 사진 올리기 게으름을 부린 탓 입니다
용서 하이소예....ㅎ^^*
비도 안 내리고 장마는 끝났다고 하는데
쨍 하고 더운게 아니고 습도가 진하게 더우니 견디기 힘든 여름 입니다
열심히 남이섬 사진 올려볼께예
늘 함께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게 여름 잘 보내시고예~
늘 좋은 날만 있으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섬의 추억은 사계절이 다 다른것 같습니다
언제나 정겨운 남이섬은 갈 때 마다 섬 구석구석 녹아 있는 계절을  느끼고 오지요
남이장군의 기개와 절의를 느낄 수 있어 새삼스럽기도 합니다

저는 가을 겨울의 남이섬은 경험해 보지 않아서 더 멋질거라 생각이 드는군요
춘천 친구가 가끔 전화 소식을 전합니다만 이 더위에 하면서 초대를 피하고 있습니다

힘겨운 여행의 흔적이 오롯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물가에는 가을에 두서너번 다녀 왔어예~
이번에는 여름 시작할때 다녀 오게 되었고예~
겨울 하얗게 눈 내릴때 가 보고 싶어예~
춘천 친구님 가을에 가신다고 하시고 한번 다녀 오세요
단풍도 아름 다운곳 이거든예~
의미 깊은 남이섬 ~
추억의 시간속으로 들어갑니다 ㅎ
오늘도 시원 편안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섬하면...겨울연가 라는 드라마가 생각납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곳이기도  할테고요.
어딜가나 중국인들이 넘쳐나죠. 오늘 용궁사에서 죽성까지
뙤약볕과 동무하면서 트레킹을 하고 왔거든요.
이 더위에 중국관광들을 태운 관광버스들이 줄지어 들어오데요.
일본이 왜그렇게 질색팔색 하는지 대충은 이해가 되더라고요.
낭만이 가득한 남이섬 1편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겨울 연가를 보았어면 좋았을걸 싶은 때가
남이섬 갔을때 이지예~
갈때 마다 돌아가는 판을 모르니
사람들이 열광하고 모이는 연유도 모르니예~
떼놈(중국넘)들 진짜 무식하게 떠들고예
주제 파악이 안되는 동물들 같아예
우리 사람들은 밖에 나가서 제발 그러지 않기를예~
용궁사에서 죽성성당 그 어마무시한 거리를
땀 흘리시며 걸으셨다니 대단 하십니다예~
소금도 쬐끔 드시고 물 많이 마신후에 걸으시길예~
잘 아시겠지만 혹시 잊어버리실까봐예~^^*ㅎ
오늘도 덥습니다
이 산바람 집에 모셔가고 싶으네예
운동 쪼맨 하는척 하고 그늘에앉았습니다~ㅎ
오늘도 시원 편안 하신 하루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이섬 초입 부분에서 1탄으로 담으신 모습을 보면서 저도 얼마 전에 다녀온
생각이 나는군요.
여름철이니 캠핑하는 젊은 친구들도 많고, 휴일에는 사람들도 바글바글 하던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야 젊었을 때 이곳으로 여름방학이나 주말 나들이의 추억이 많지만,
대부분 겨울연가의 영향으로 찾아오는 관광객들의 모습일 것입니다.

파랑새 육추를 하고 있는데, 이소가 눈앞이라고 들려오지만
올해는 남이섬을 들를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는군요.
구석구석 담아 오신 모습을 저도 다시 즐감해 볼 생각을 해봅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남이섬 가셔셔도 얼른 새 둥지 찿으신다고
시간 낭비 없이 가셨겠지예~^^*
파랑새~ 이름만 들어도 희망이 날아 오는것 같으네예
이소소식 듣고 나면 좀 늦은 감도 있지예~!?^^*
드라마를 안 보는 습관이 겨울연가 라고 다르지 않으니
다른 사람들 만큼 감흥은 없어예~ㅎ
날씨 덥습니다~
시원하시게  건강하시게 여름 잘 보내 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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