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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내려오다가 만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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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82회 작성일 25-08-27 07:29

본문

발밑이 허공에 뜨면 불안함이 극에 달하는 고소 공포증

사진 욕심에 벌벌 덜면서 촛대바위 사진 담는데 까지는 겨우 갔으나

더 이상 욕심은 금물

다가 갈 수 없는 길은 사진으로나마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눈썰미가 좋기는 참 좋은가 봅니다

바위끝에 매달려 있는 거북이 어찌 알아냈을까예~

우리나라 곳곳에는 다정 다감한 전설들이 마치 동화책을 펼쳐둔것 같습니다

바다구경 하시면서 시원함을 가져 보시길예~ 


PS; 초곡용굴 촛대바위는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에 있는 지질 공원 입니다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은 후덥덥함으로 시작 합니다
언제쯤 이 힘든 날씨에서 벗어날까예
우울한 아침 입니다~
그래도 기운 내어야지예~!?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하나 적어 놓고 있습니다
갈 수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야튼 기억해 놓겠습니다
바닷가 둘레길은 어딜가나 유행처럼 잘 되어 있군요
촛대바위라기보다 작은 공룡바위 같기도 하네요

시원한 강릉의 바닷가 잘 둘러 보았습니다

엄청 덥습니다 언제나 이 더위가 막을 내리려는지
포기가 앞서는 나날입니다
마음은 시원하게 보내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우리나라 바다는 이렇게
관광객을 위한 시설이 많더라고예~
잘 만들어 어울리는 곳도 있는 반면
영 아닌것도 있더라고예~
자연 그대로가 좋을듯 한데예
그래도 관광지 꾸며 놓으면 먹고사는 사람들도 있지예~ㅎ
오늘도 쨍하고 익히려 드는 햇살 입니다
8차 항암 끝내고 왔어예~
별 휴유증 없이 편안 합니다~
행복하신 오후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나라 사람 만큼 사물에 이름을 잘 명명하는 나라도 없을 겁니다...
약간의 특이함도 그냥 흘려 보내지 않지요...억지스런 이름도 많이 있기도 하고요...
초곡용굴 촛대바위 그 풍경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강원도 언제가 볼 수 있을런지...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치예 허수님~
똑 소리 나게 이름을 갖다 붙혔라고예~^^*ㅎ
바위끝에 거북이 예사로 보면 그냥지나칠 건데예~
허수님 가시게 되면 용굴까지 다녀오셔요~^^*
가끔씩 1박2일 하시면 동해 해안선
다 접수 하실 겁니더예~
늘 좋은 날 행복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암해변에도 촛대바위가 있는데, 이곳도 촛대바위가 자리 잡고 있군요!
해변가로 산책하며 다녀볼 수 있게 테크 길도 잘 조성된 모습을 봅니다.
더우니 동해의 청정한 바닷가가 더욱 그립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비라도 며칠 오면 기온이 내려갈 텐데, 어서 시원한 가을이
다가웟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
추암의 촛대랑 격(?)이 달랐어예~^^*
비슷하게 닮기는 닮았는데예~
테크길이 있어 바다 가까이 갈수 있으나
그림의 떡인 사람(물가에)도 있답니다
사진 욕심없어면 꿈도 못 꿀일 입니다~^^*ㅎ
오늘도 쨍하니 생계란담아 내어놓으면 익을 지경입니다
윤달도 지났고 이제 시원해 지기를 기원해 봅니다~
동해바다 맑은 물이 그리워 집니다~
늘 행복 하시길예~~~~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는 곳보다 풍경에 맞는 이름이 있어 참 신기해 지곤 하지요
물가에아이 방장님이 올려주신 사진 속
바다 풍경 감상하면서 눈이 시원해지는 것 같아요
용이 승천하는 듯한 바위도 멋지구요
요즘 직장 일들이 제게 버거워서 그런지
자주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될 때가 많아요
내년에는 운영위원장을 내려놓아야 겠다는
 마음도 먹게 되네요 ㅎ
언제나 고운 맘으로 수고해 주시는
물아에아이방장님 살포시 맘 안아드리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회장님 ~
언제나 마음 무거운 부담가지시지 마시라고
늘 회장님한답니다~
운영을 한다는것은 여러사람의 마음이
모여야 하는데예~
갈수록 가벼운 쪽으로 돌아서다보니
초창기의 뜨겁던 시간이 생각납니다
조금씩 각자 몫 만큼 느슨해져 온 결과 겠지예~^^*ㅎ
우선이 직장 일 입니다~
그러나 詩마을 사랑도 삶의 또 다른 맛이 아닐까 합니다
댓글 안주셔도 섭섭 안해예~
마음을 알잖아예~
얼른 시원해 지기를 바래보는 새벽 입니다
고생하시는 여름~
조금만 더 견뎌 보입시더예~
늘 건강챙기시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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