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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화명생태공원의 댑싸리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01회 작성일 25-09-20 19:07

본문



갈곳이 마땅치 않으면 양산 황산공원이나

아니면 삼락생태공원, 혹은 맥도생태공원, 그리고 화명생태공원을 찾아 간다.

사진을 담기 위해서라기 보다는 운동삼아,산책을 하기 위해서이다.

작게는 2시간 정도 걷고, 많게는 3시간 이상을 걷고 돌아온다.

생태공원을 돌다보면 눈에 띄는 것이 있으면 한 컷을 하고,

없으면 그만이고,

화명생태공원에 갔더니 댑싸리를 식재 해놓아 한 바퀴 돌면서 몇 컷 했다.


[2025년 9월 2일 화명생태공원에서 촬영]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댑싸리의 시즌입니다
무성한 댑싸리의 풍경이 풍성합니다
가을에는 붉은 빛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겠지요

하루 2,3시간 걸으신다니 대단하십니다
건강에 많이 도움이 될 듯 하네요
걸을 때 까지가 인생인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의령에 가니 댑싸리가 살짝 물들기 시작했더라고요...
아무래도 단풍이 물들때가 적기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옳은 말씀입니다...스스로 걸을 때까지가 살아 있음이겠죠.
아무리 오래 산다고는 하나 병원신세나 지면서 산다는 것은 살아있는 것이 아닐겁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댑싸리로 싸리비를 만든다고 해서 검색을 해보니,
싸리나무로 만들었던 모양과는 차이가 있지만 빗자루질은
잘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전 군생활을 할 때면, 가을부터 겨울 눈을 쓸기 위해, 싸리비를 만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칡넝쿨을 잘라 싸리나무를 묶어 만들던... 가을 내내
겨울을 보내기 위해 수백 자루를 만든 기억이 새롭습니다...^^...

조만간 빨갛게 물들을 댑싸리의 모습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댑싸리도 빗자루를 만드는데 많이 사용했다고 하더라고요...
싸리나무나 대나무를 사용하는 빗자루가 더 많긴 하지만 말입니다..
말씀대로 조만간엔 단풍이 물든 댑싸리를 만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차갑더라고요...건강 유의하시고 더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안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년전부터 댑싸리가 화초로 변신하여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만
이 품종은 예전 빗자루를 만들던 댑쌀리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동글동글한 것들이 귀엽기도 하고 풍성하기도 하여 보기는 좋으나
늦가을이 되니 누렇게 말라서 쓰레기로 변신하도군요.
사진과 관련한 코너로 오늘 한 번 들러서  사진 편 올려 보았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댑싸리 녹색이 눈을 시원하게 합니다
가을이 짙어지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 멋진 풍경이 이루어지겠지예
그라고예
그렇게 많이 걸어시는데 절대 배가 나오신 허수님 상상이 안된답니다
괜시리 못 알아 보게 하시려고 방패막 치시는건 아니신지...ㅎ
요새는 마주칠일도 없는데 이제사 그 생각이 납니다예
비소식 걱정이네예
늘 좋은날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칼로리를 50정도 줄였다면 먹는 것은 80이상이니
곧 30정도는 더 볼록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웃음)
요즘은 아예 포기하고 말았습니다...먹고 죽은 귀신 떼깔이 좋다는 말을
위로 삼아서 말입니다...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맛나는 거 못먹을 소냐....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수요일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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