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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잘 다녀오십시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96회 작성일 25-10-04 06:48

본문




추석 한가위

아름다운 同行 ~

길 막히는 그것 자체도 추석 이려니 하시면서

오는 길 가는 길  안전운전하시길예~!! 

추천1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 처연하게 내리는 아침 입니다
어제 왼종일 왔으니 오늘은 그쳤어면 좋겠습니다
그 바램도 억지 같지만예.....ㅎ
추석연휴 내내 행복하시고 환하게 웃으시는 일만 생겼어면 좋겠습니다

꼴통이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꼴통이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석 잘 보내세요
건강하시길 기도하고 있읍니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행복한 추석되세요. 누군가에게
기쁨을 주는 명절이 되시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꼴통이모님~
추석 명절 잘 보내고 계시지예~
아가들도 많이 자라서 이제는  잔 손은 안 가겠네예
그래도 뒷수발이 많으시겠습니다
아가들 건강 하게 쑥쑥 잘 자라기를예~^^*
명절이라도 평일 같은 시간들이 지나갑니다
쓰레기수거를 연휴라 안 해가니 길 고양이들이 뜯어서 엉망이네예
수습하고 정리 안 하니 지나다니기가 민망해 새 봉지 가지고 나가서 정리를 해 놓았네예
제대로 치워 놓으면 쓰레기 그냥 내다 버리기가 망서리지겠지 기대해 봅니다~ ㅎ
연휴내내 행복하시길예~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향!!
고향이 따로 있나 정들면 고향이지..
유행가 가사에 나오는  말과 비슷하게  고향을 느껴 왔습니다.

아버지와 나는 공직생활로 인해 전국을 누볐고 명절에는 더욱 자리를 지켜야 하는
삶을 살아왔어요.
아버지가 은퇴하신 후에는 지방에서 서울로 옮긴것이 어언 60년..(본적도 옮기고..)
이제 서울 사람이 다되어 버렸는지도..

정아님이 "고향에 잘 다녀 오라는데"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제 서울에서 살며 서울이 고향인 우리 자식들이 명절 이라고 우리집(고향?)에 온다는것에
괜히 마음이 들떠서 집안 청소 및  이브자리 정돈을 다 마쳤답니다.

"고향 땅이 여기서 얼마나 되나, 푸른 하늘 끝 닿은 저기가 거긴가"
문득 어릴적 동요의 한 소절을  떠 올리며
조용히 눈을 감고  내 마음의 고향을 그려 봅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추석 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네예
의미깊고 행복하신 하루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디예 ~^^*
친구가 군생활 하시는 남자랑 결혼했는데 그렇게 이사를 많이 다니더라고예
그래서 해조음님 전국을 누비셨다는 말씀 공감이 됩니다예
요즈음은 고향의 의미가 옛날 처럼 진하게 와 닿는것이 아니것 같아예~
그래도 우리들 부모세대는 농촌에 계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마도 마지막 우리 세대가 시골로 추석과 설명절을 쉬로 내려갈것 같습니다
이제는 거의 다 도시화 되어서....
명절도 우리들 어릴때 만큼 기다려 지고 향복한때는 아닌것 같습니다
짜다리 좋은 것들이 없어도 골목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 만으로도 행복했던 명절날~
자식들 맞이 하신다고 청소도 하시고 이부자리도 정돈해 놓으시고...
그렇게 라도 가족이 모이는 것이 명절 아닐까예~
하루종일 비가 와서 집안에서 벵벵 돌면서
내일은 비 안 오고 맑음 이기를 기대해 봅니다
뒷산에 오르는 아침 시간이 참 소중해 졌거든예
해조음님~
긴 연휴인 추석 명절 행복하시고예
늘 좋은날 웃으시는 일이 많은 날들이 이어지시길예
건강 단디 챙기시고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오늘 고속도로 정차 소식을 접해보면서, 고향으로 내려가는 분들이
많음을 또한 느껴봅니다.
올해는 연휴가 기니 고향 내려가는 시간도 넓게 분포되리라 생각하면서도
그래도 차량들은 여전히 막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저도 고향이라고 어디 내려갈 곳은 없고요! 보통연휴 기간에는 고속도로에는 들어가지는
않으려고 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긴 연휴! 충분한 휴식을 통해서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추석연휴에 비 소식이 잦으니 밤하늘의 등대님 새 사냥(?)이 은근 걱정 됩니더예
고속도로 사고 소식도 정체소식도 남의 나라 이야기 같지만 걱정 스럽기는 하네예~
긴 연휴동안 외국으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소식에
잠시 탄식이 나왔네예
소비 촉진 한다고 없는 나랏돈 나눠주며 애 쓰는데
진즉 국민들은 소비를 외국에 나가서 하고 온다니.....
있는 사람 있는 대로 살고 없는 없는대로 산다는 말이 진실로 와 닿습니다..ㅋㅋ
연휴내내 좋은날 되시고예 갈망 하시는 새들 잘 만나고 작품 담아 오시길예
그래도 길이 복잡하니 안전 운전 하시고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일 사랑채 손님 치르느라고 빗 속에 생고생을 합니다
서울등지에서 내려 온 성묘객들의 방문에 식혜가 동이납니다
졸지에 저녁에는 낮에 고생한 며느리 대신 설겆이를 해주느라 이제사 끝이 났군요 ㅎ
요즈음은 기브앤 테이크 형식으로 하지 않으면 입이 나와 곤란하거던요

옛날 같은 명절은 아니더라도 선친께서 하시던 모습으로 명절을 보내고
늙어가고 있네요
손자들이 아파트에서 조심조심하던 것들을 마루바닥에 공을 튀기고 달리기도 하며
난리법석중이네요  어서 눈 감고 자기를 기대리며 이 글을 쓰고 있네요 ㅎ

비오는 추석이 길게 이어집니다
편안한 저녁 되십시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추석연휴 보내신다고 수고 많으시네예~
가장 전통적인 명절을 보내시는 덕이지예~
흉내 낼수 없는 일이지예~
며느리 힘들다고 도와주시는 멋쟁이 시아버지~
이래저래 행복하신 수고 입니다~^^*
손자들 아파트에서 조심조심 지내다가
아무리 쿵쿵 거려도 아랫집에서 올라올일 없으니
물만난 고기 입니다예~
좀 더 자라면 그뜀박질도 조용해 지것지예~
적군이쳐들어와서 야단일때가 봄날 일지도예~ㅎ
이번 연휴는 길기는 하는데 비가 와서 아쉽습니다
늘 노는 백수라도 연휴에 노는게 더 좋거든예~
남은 연휴도 행복하시게 많이 웃으시는 일이 많으시고
건강하신 시간 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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