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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바닷가에서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386회 작성일 25-10-12 09:35

본문


가자 !!
어데이곤 떠나보자 
그리고 생각하며 걷자 너 와 나 
생이란 다 그런거야 
그리움이 가득하고 
정이 가득한 노래와 자연의 소리 
내 마음이 니 마음인냥 
사람 냄새 가득한 그곳으로
 우리함께 가보지 않으련
" "
추천3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 청머루님~
추석연휴를 잘 보내셨는지예~~~~~
추석 전후로 사진이 올라온게 언듯 보였는데
사라져서 아직도 꿈인듯 생시인듯 합니다예~^^*ㅋㅋ
바닷물이 잔잔한것보니 남해 어디 인듯 합니다예~
산 사나이님께서 바다도 사랑하시니
몸과 마음이 건강하시나 봅니다~
맨날 골골하다가진짜 임자 만났답니다~ㅎ
그래도 이게 어디야 하며잘지낸답니다~
바다만 보면 온갖시름이 다 사라지니
물가에도 가고 싶어 집니다~
단풍이 물들 가을산 안전 산행하시고예~
늘 좋은 날 행복하시길예~~~~~~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하
오랫만입니다
예전의 이야기는 추억속에 머물고
지금에는 80을 넘긴 나이입니다

산과 바다
다니다보면 모두 접할때가 만답니다
항상 건강하시더니 조금 어려웠나보죠

이사람 아직도 건강 하지요
예전보다 오히려 살이 올라 보기는 좋으나
너무 과 할까 걱정입니다
요즘 모습 사진 올렸으니 예전과 마니 다르죠
허 허
전에 친구들 소식은 듣는지요
꾸준하신 물가님 고맙네요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전히 건강하시고 유쾌하십니다...요,
추석 명절도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허수님
나일 들다보니 명절이 일상이고 일상이 명절인듯 지내고 있답니다
이젠 다리에 기운이 덜해 예전느낌이 아니라
하체 운동으로 자전거를 열씨미 굴려
하체에 힘을 보태고 있지요
담주에 함 시험해볼까 하고
강원도 오지를 택해 보았답니다
좀 나아지겠죠 ㅎ 희망사항이 겠지만요
많이 도 사용했지요
연골뼈가 아직도 건실하나 근육이 좀 그래서요
근육은 보강 하기가 좀 쉽겠죠
제 생각이지만요
감사합니다
허수님 자주 뵙고 싶으지만
예전같지 않아 글쓰기가 좀 두려웁기도 해서요 ...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삿갓님  참 올만이네요
 울  삼총사님들이  아직도 이곳에서  활동하시고  계시니  참으로
 보기  좋으네요
 그동안  삿갓님이  올려주신  이미지는 제가 꼭읽어보곤했지요
 늘 갑장이라서 댓글을 달어드리면  무관심속에  좀 서운해서  외면을 한지도
 오래  되었지요 ~~~ㅎㅎ

지금 밤 12시  15분  배가 곱파서  밤 에  식사을 하고  컴앞에 않자서 노래을 듣고
 행복해  하고 있지요
 삿갓님  제가  넘 솔찍했나요 ?

 앞으로 바쁘시더라도  답글은  꼭  달어주셔야 삐지지  않지요 !~~~ㅎㅎㅎ
허긴  답글을 달어드려도  삭제하시는분도  계셔서
 요즈음은  많이  망설여 지네요 
삿갓님  우리가  저별님 자제분  결혼식장에도 함께  참석했던 기억을 하십니까요  ?
 지금은  다들  시마을을  떠나가고  오직  우리 삼총사  안박사님과  3명뿐이지요
 저도 이젠 눈이 안보여서  오타을 늘  씀니다요
 어쩌겠어요  세월에  흐름을  순응해야지요
 부디  건강하시고요
 자주 봅시다요  밤 12시 25분에 .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 하하하
솔직하신 메밀꽃님 고맙고 반갑고 기쁘기까지 하는군요
꾸밈없이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활달한 성격 좋습니다
예전 생각하면 참 즐거운 시간들이였지요
만나면 반갑고 기대되든 우정들 ,,

언제부터인지 좀차 기억에서 멀어져갔지만
추억은 더욱 새롭거든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머루`삿갓도사* 甲丈`벗님!!!
 "메밀꽃`산을"甲丈님의 말씀처럼,恒常 보곺고 방갑습니다`如..
 "詩마을"에서 甲丈인 "參總士"가,아직도 健在하고 活動을 하다니..
 "삿갓導士"님의 말씀처럼 어느새,8循을 넘긴 나이가 되었습니다`그려..
 "靑머루"山岳人`샘님!Contury`Song & 映像에,感謝드리며..康寧하세要!^*^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장 안박사님
여전히 이곳에 머물러 친구집 찾아오듯
드문드문 감사합니다
이제 자주 얼굴 마주처 우정 더욱 돈독히 쌓아가길 기대하며
인사 나눕니다
건강 하시길 바라며 ~~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익장들의 성성한 대화 부럽습니다
저질 체력으로 70중반을 달리고 있는 저로서는 부럽기 짝이 없는 대화올시다
그저 걷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사는 세상
가까운 댓글러들이 계셔 노년이 즐겁습니다

늘 건안과 행복한 인생 기원합니다!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남 말씀이 제밉습니다
5년 차이라고 보구요
100. 105. 뭐 별 차이 있나요 ㅎㅎ
나이가 중한가요
마음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그것이 중한것 아니겠어요
언제라도 인연있어 만나게 되거든 우리 호탕하게 웃어가며
막걸리 한잔 쭉 마셔봅시다
하하하 계보몽님 고맙습니다
차후 인사 또 드리겠지요 그날을 기다려 보면서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 풍경이 아니라 바다 풍경을 들고 오셨군요.
산이든 바다든 건강하게 다닐 수 있는 체력이 왕성하시니
인생이 즐겁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어 더 많은 곳을 다니시며 사진을 올려주시기를
바라봅니다. ^^.

청머루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머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등대님
산도 좋고
바다의 끝없는 수평선 가슴이 확 트인다고 할까요
산을 타고 하산길에 만나는 포구의 풍경과 식당에 들러 막걸리 ㅡ한잔
쭉 마시고
하루를 마감하죠
감사 합니다 등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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