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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개구리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6회 작성일 25-11-26 21:10

본문






매류는 국제적으로 각종 협약을 마련하여 보호할 정도로 희귀한 새이며, 

우리나라에서 보기 드문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개구리매류(개구리매, 잿빛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는 유럽,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몸길이가 48∼56㎝이다. 습지 또는 늪의 수초 위에 접시모양의 둥지를 만들며 4∼5개의 알을 낳는다. 

우리나라를 봄·가을에 드물게 통과하는 나그네새로 때로는 겨울을 우리나라에서 지내기도 한다.



개구리매류를 보면 한국에는 개구리매, 잿빛개구리매 및 알락개구리매 등 3종이 도래한다. 

알락개구리매는 비무장지대에서 적지 않은 무리가 번식한다. 

잿빛개구리매와 개구리매는 겨울새이며 전자는 그 중 흔한 겨울새인데 비해 

후자는 매우 희귀한 종이다.


*****국가유산포털******



회색빛 잿빛이 수컷이고,나머지가 암컷이다.

갈대가 많은 넓은 농경지, 강 하구에서 낮게 날면서 먹이를 찾고 사냥한다. 

먹이는 주로 작은 새나 쥐이다.


한순간도 쉬지않고 날아다니면서 사냥을 하는 모습이라,

눈으로 발견하고  카메라를 드는 순간!어느새 사라지며 

뒷꽁무늬만 보기 바쁜 잿빛개구리매를 정면으로 맞이해본다.


수컷은 만나기가 더욱 쉽지않아서,그동안 눈으로만  저장해왔는데,

카메라로 달려오는 한순간을 담어보았다.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구리매의 종류가 많군요
설명을 들으니 초보인 저는 진지한 마음이 듭니다
워낙이 재빨라 포착하기 어려운 매,
정면으로 날아드는 잿빛 개구리의 위용에 압도당할 것 같습니다

아래 암컷은 종이 다른 모양 같습니다만 암컷이군요
친절한 설명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수고하신 영상 늘 정성과 긴장을 느낍니다
추천 놓고 갑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갈대사이를 저공비행으로 날아다니면서 쉽없이 움직이니,
카메라를 들고 미리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허탕 치는 일이
허다합니다.^^.

먹잇감을 잡아야 앉는데, 사냥을 했는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수컷의 정면샷과 암컷이 논에 앉은 모습은 운이 따라온 순간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처음 담어본 잿빛개구리매의 모습입니다.^^.

감사합니다. 게보몽 님!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잿빛개구리매...그 이름도 생소하기만 합니다..
아니, 처음 듣는 매의 이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 놈과 암놈이 생긴 모습이 확연히 다르게 보이네요...
세상은 전부 모르는 것들 투성입니다..그래서 인간은 죽을때까지 배워야 한다는 말이
있는 모양입니다...잿빛개구리매의 앙증스런 모습을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잿빛개구리매는 그동안 눈으로 보고 놓친 것이 허다합니다.
암컷보다는 수컷을 찍는 것이 더 힘들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데,
정면으로 오는 모습이 핀이 잘 맞아 들었으니, 운도 같이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국내에 오는 새도 다 담지도 못하고, 아는 것보다 모르는 새가 더 많겠지요.
시간을 두고 담다 보면 조금씩 늘어나리라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PHoto-作家님!!!
 "계보몽"任과 "허수"任의 말씀데로,稀貴한 鳥類입니다`如..
 "매"의 種`名稱은 "등대"作家님의,說明으로 들어`알지만 처음`예..
 "잿빛`개구리매"는,生所합니다!"등대"任!"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잿빛개구리매의 이름은 깃털 색깔(잿빛)과 주된 먹이(개구리)에서 유래한다고
하네요.
들녘에 나가서 만나도 워낙 빠르게 움직이니, 그동안 사진으로 담지를 못했습니다.
이번에 암수를 같이 담는 운도 따라오고, 특히 수컷을 담으니
더욱 기분이 좋군요,!^^.

그다지 선호하지 않아 또는 시간이 없어
거리가 멀어 못 담은 새, 위치를 알지 못해 놓친 새도 적지 않고요.ㅎ

감사합니다. 안박사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와~
처음 듣는 매의 존함(?)입니다예....ㅎ
어찌하여 개구리가 붙었을까예~!?
개구리를 좋아하는 매 일까예~
정면으로 날아오는 모습에 눈이 초롱 초롱함읋 넘어 무섭습니다...ㅎ
주남은 이제 탐방로가 페쇄되었습니다
철새들이 올때가 되니 미리 막아놓았네예~
고생하신 덕분에 다양한 맹금류 새들을 즐감 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생각해도 鳥福은 넘치시는것 같습니다
뒷꽁무니만 보기에도 급급했던 개구리매를 정면으로 원없이 담으셨네예
축하드립니다
따습게 입으시고 출사 나가시고예
늘 행복하신 출사길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된 먹이가 개구리라 그런 이름이 붙은 것 같습니다.
요사이는 개구리가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작은 새, 쥐, 설치류, 파충류 등을
먹이로 삼는 것 같습니다.

탐방로를 막었는데도, 주남에서 담은 재두루미 사진을 많이 보게 되는군요.ㅎ


기대하고 간 새들은 아직 다 못 만났지만, 이날은 그래도 조복이 따라오는
날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물가에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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