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겨울에 만나요 / 워터루 > 이미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이미지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하얀 겨울에 만나요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41회 작성일 22-11-27 12:10

본문




 

고운 글 쓰세요
. . . . . . . . .

연주..폴모리아..Toccata..
추천2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에...
자주오시니 반갑습니다..
영상안에 이미지를 맞추셨군요
훨씬 영상이 보기에 좋아요..

파워디렉터 워터마크 없애는 것 <파워디렉에서 편집됨 >이란 글도
지우는 법이 유튜브 동영상을 찾아보면 있으니
천천히 찾아보셔서 영상밑에서 나오지 않게 하시는것도 좋겠습니다.

영상을 잘 만드셨어요...

하얀 겨울에 만나요....곧 겨울이 다가오지요?
오늘까지는 따뜻했는데 비가 내리고 나면 더 추워 진다네요...

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이미지방에 올렸던 작품은 ..
그대로 영상시방으로 본인이 옮겨가셔서 본인이
사용하시지 않으셨으면 해서요..

이미지방에 올리는 편지지형식의 영상은
다른분들을 위한 배려 입니다..
워터루님께서 영상시방으로 옮겨가서 본인의 시를 올리신다면
다른분들이 이미지방에서 같은 영상을 가져다가
영상시방에 올리시기가 좀 그러시겠지요?

영상시 방에는 다른 영상을 따로 만드셔서 ...영상안에 시를 같이 넣으셔서..
올리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오늘은 차가운 겨울이 예견되는 날이었습니다

올 겨울에는 더우기 건강을 챙겨야 되는 염려가 필요한 계절입니다
우리의 큐피트화살 방장님의 건강을 개인적으로 걱정하면서요

누차 감사하게 말슴 주신 "파워디랙터에서 편집됨"의 표시가 안보이도록
노력중 이었는데 예리하시게 말슴 주시어서 감사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말슴에는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는 베려.. 그렇습니다
제가 미처 그런 부분에 생각이 짧았습니다

이미지방의 특성상 작품에 글을 올려서 독자님들께서 사용할수 있게 해야 했는데
내가 만들고 내가 글을 써서 영상시 방에 올려 놓으면
독자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내가 독점해 버리는 처사가 되었습니다 송구합니다
내가 미처 헤아리지 못한 진정한 말슴 깊히 새겨서 활동 하겠습니다

이래서 소통은 참 중요하다 한답니다 이러한 방장님의 소통에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1항과 2항을 깊히) 새기며 활동 하겠습니다

요즈음 방장님 건강은 조금 어떠하신지요? 항상 건강과 함께하시며
추운 겨울입니다 매사에 강건하셔야 하십니다 오늘도 행복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감사합니다

Total 2,828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8 11 05-06
공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1 1 07-13
282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2 04-24
2825
여로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4-22
2824
들 국화 여인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2 04-13
2823
사랑 댓글+ 6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4 04-05
282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 04-03
2821
아내의 노래 댓글+ 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3-24
2820
겨울아 안녕 댓글+ 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3-17
2819
안 녕 댓글+ 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 03-15
2818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 03-06
2817
낙조 댓글+ 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02-26
2816
옛날 애인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 02-19
281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2 02-11
281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 02-05
281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 01-25
281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2 01-15
2811
연모 댓글+ 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 01-05
2810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3 12-25
2809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 12-18
28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12-14
280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4 12-11
2806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 12-08
280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 11-28
280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 11-16
2803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 11-09
2802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 10-27
2801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 10-15
280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 10-01
2799
당신과 나 댓글+ 1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 10-01
2798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 09-25
279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 09-07
2796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2 09-04
2795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 08-15
2794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2 07-19
2793
파 도 댓글+ 6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2 07-18
279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2 07-08
2791
낙 조 댓글+ 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2 07-07
2790
두 줄기 눈물 댓글+ 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 06-24
2789
아네모네 댓글+ 4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 06-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