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갛게 물든 단풍나무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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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푸르미♥님의 댓글
단풍나무 철 들었네 ~
세월 가서 겹겹으로 물든
시간이 더 익어 고운 이파리.~
단풍 넌 붉은 두건을 두른 듯 신비롭기만 하다.~
竹 岩님의 댓글
보기좋은 단풍 아름답군요,잘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