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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리고 초겨울의 문턱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431회 작성일 24-12-14 01:0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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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보기

. <center> <iframe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p_ZQbK0KY-M?autoplay=1&amp;loop=1&amp;playlist=p_ZQbK0KY-M&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추천3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 映像Image-作家님!!!
 豊盛한 가을의 "甘나무"를 보며,"그 겨울의 찻집"音響을..
 이 새벽녘에 潛도 안줌시고,映像作品을 製作해 올려주셨군`如..
"조용필"歌手의 노래를 들으며,歌辭를 吟味하면서 지난날의 追憶을..
"정매화"女史님!"가을 그리고 初겨울의 門턱에서",作品에 感謝드립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하세요
 네  이작품은  정말  좀 센치하지요
 한 작품을 만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고치고  다시만들고요~~~~ㅎㅎ
 
 네  매일 곱게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맨아래  우리 둘의  사진은  벌써 몇년전  그때만 해도  우린 젊었었는데
 이젠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그당시  찬란난 빛님도 얼만나 눈부시게  아름답고  우아했는지
 우리가  찾어갔을때  점심 식사도  대접 받고 언제 이렇게  사진을 찍어  주셨는지요

글고 안박사님도  사진이  있으시면  다음  메일로 보내주셔요
밤 10 .35분에.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의 음악에 어우러져 걸어 온 인생길이 다정합니다
안박사님과 메밀꽃님의 노년의 우정이 흰눈처럼 눈 부십니다
사람이 아름답게 삶을 마무리 한다는 것이 참 어렵다고 하지요
두 분 우정이 영원하시길 빌며 정겨운 인생 이어가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오셨네요
 우선 반갑게 모실게요

언젠가 부터  저에게  댓글을  달어주셨서  누구신가 했어요
 
 늦게나마 울작가님이 아주 실력있는작가분이란것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지요

네  안박사님은 우연한기회에  시마을에서  만났지요
벌써  약20년이  함께  시마을에서  만나뵙는  갑징님  이지요

시마을행사 때 마다  참석하시고  댓글도  충실히 달어주시는
고마운분이지요
 네  찾아주셔서  감사드림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님 댓글이 늦었습니다
요즘 가끔씩 만들어 올리시는 영상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프로쇼 프로듀스 영상 같은데 아닌가요 파워디렉터?

암튼 나날이 익숙해 지는 영상 즐감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메밀꽃1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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