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도 올림픽 축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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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유튜브에서 이영상이 있어서 넘 방가워서 올려봤어요
회상해보셔요 1988년도에 우리들의 나이가 얼마였나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1* "甲丈`벗"님!!!
`88年度가 38年前이니,울`의나이가 44歲일때고..
"계보몽"詩人님은 靑春時節인,30代初의 넥타이`時節..
國際的으로 大韓民國을,빛낸時節`이라 가슴이 뭉클해`如..
"코리아나"男妹의 "Hand In Hand"曲,感動으로 즐`聽합니다`요..
"메밀꽃`산을"甲丈`벗님! 感動作品에,感謝드리며.."쪽紙"로.訴息을!^*^
계보몽님의 댓글
30대 초반의 넥타이를 샐러리맨이 바쁘기도 했지요
새삼 그 때가 그리워 뭉클 눈물이 납니다
티브이 중계를 보면서 울컥했던 자부심
참 많이도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에 가슴 벅차했지요
아련한 기억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귀한 영상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메밀꽃1님!
메밀꽃1님의 댓글
이영상을 보면 어쩜 다들 젊고 또한 손목시계울 찾던 모습을 봅니다
이곳의 출연했던 선수들도 다 결혼을 했겠지요
지금도 광화문 집회에 가면 이노래을 직접 불러주어 애국심을 같게 해주지요
현제 우리들의 나이들이 항혼 참 세월의 흐름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그때 88올림픽 어그제같은데
세월이 많이흘러같군요
심판복입고 결승점에서 육상 심판보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김재관 님 방갑습니다 1988년도에 심판으로 고생하셨네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영상이 감회가 깊으시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