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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도 올림픽 축제 모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7회 작성일 26-04-14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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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iframe width="1024" height="576" src="https://www.youtube.com/embed/5ipFS9-NUMo?autoplay=1&amp;loop=1&amp;playlist=5ipFS9-NUMo&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튜브에서  이영상이 있어서 넘 방가워서 올려봤어요
 회상해보셔요  1988년도에  우리들의 나이가 얼마였나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1* "甲丈`벗"님!!!
 `88年度가 38年前이니,울`의나이가 44歲일때고..
"계보몽"詩人님은 靑春時節인,30代初의 넥타이`時節..
  國際的으로 大韓民國을,빛낸時節`이라 가슴이 뭉클해`如..
"코리아나"男妹의 "Hand  In  Hand"曲,感動으로 즐`聽합니다`요..
"메밀꽃`산을"甲丈`벗님! 感動作品에,感謝드리며.."쪽紙"로.訴息을!^*^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30대 초반의 넥타이를 샐러리맨이 바쁘기도 했지요
새삼 그 때가 그리워 뭉클 눈물이 납니다
티브이 중계를 보면서 울컥했던 자부심
참 많이도 달라진 대한민국의 위상에 가슴 벅차했지요

아련한 기억에 미소가 절로 납니다
귀한 영상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메밀꽃1님!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영상을 보면  어쩜 다들 젊고  또한  손목시계울 찾던  모습을 봅니다
이곳의 출연했던 선수들도  다  결혼을 했겠지요

지금도  광화문 집회에  가면  이노래을 직접 불러주어  애국심을  같게 해주지요
현제 우리들의  나이들이  항혼  참 세월의  흐름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때 88올림픽 어그제같은데
세월이 많이흘러같군요
심판복입고 결승점에서 육상 심판보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방갑습니다 1988년도에  심판으로 고생하셨네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영상이 감회가  깊으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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