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62회 작성일 25-12-17 05:41

본문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 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
이 땅 위에서 

너와 내가 아름다운 동행인으로
함께 갈 수 있지 않겠는가.

그 쪽에 네가 있으므로 

이 쪽에 내가 선 자리가
한쪽으로 기울지 않는 것 처럼
그래서 서로 귀한 사람.

굳이 세상과 발 맞추고
너를 따라 보폭을 빠르게 할 필요는 없다.

불안해 하지 말고
욕심을 타이르면서 천천히 가자.
되돌릴 수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 아침 좋은 글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1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7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18
1307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12-18
1307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17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2-17
130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2-16
130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16
130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2-16
13071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2-16
1307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2-16
1306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2-16
1306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2-15
1306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2-15
1306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14
1306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2-14
1306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2-13
1306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2-13
1306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12
1306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12
130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2-10
130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10
1305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2-10
1305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2-10
1305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10
130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2-09
130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2-09
130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09
13052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2-09
1305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12-09
1305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2-09
13049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2-09
1304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2-08
1304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2-08
1304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2-07
1304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07
1304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2-07
1304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06
1304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6
130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2-05
130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2-05
130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5
1303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05
1303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05
1303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2-04
1303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2-04
1303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04
1303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03
13032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2-03
130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03
1303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2-03
130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