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77회 작성일 21-01-29 08:44

본문

 

  ♧ 성실한 사람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낸다 ♧     

목표가 명확하고 
성실한 사람에게는
기회가 자진해서 그들을 
찾아오기 마련이지요.

게으름을 피우며 
아무런 목표도 없이미래를 
준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들에게 돌아가는 
기회란 전혀 매력적이며 않아서
기회라고 부를 수도 
없을 정도 입니다.

매력이 넘치는,
기회는 언제나 성실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을 찾아다닙니다.

명확한 목표를 세우고 
성실히 미래를 준비하여
기회가 찾아 올 수 있는 사람이 되세요.

-글 서동식-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When I dream (쉬리 주제곡) / Carol Kidd ♬ 

내가 꿈을 꿀 때 난 꿈에서 꾼 것보다
 더 높은 맨션을 지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모든 재능도 가질 수 있으니 
 절대 요구하지 마세요 

 난 파리로 날아갈 수도 있어요
 그건 내가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어요 
 왜 난 아무것도 없이 외롭게 삶을 살아야 하는지요? 

내가 꿈꿀 때, 난 당신을 꿈꿔요
 아마 언젠가 당신은 현실로 내게 오겠죠

could build a mansion
 that is higher than the trees
 I could have all the gifts I want 
 and never ask please
 I could fly to Paris
 it's at my beck and call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0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2-05
85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2-05
85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2-05
85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2-05
8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2-05
857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2-04
857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2-04
8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2-04
857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2-04
85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8 02-03
85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2-03
85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02-03
85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2-03
856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2-03
856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2-02
85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2-02
85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2-02
85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2-02
85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02-02
856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2-02
85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2-02
8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02-02
855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2-02
855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2-02
85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2-01
855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2-01
85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2-01
85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2-01
85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2-01
85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2-01
855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2-01
85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1-31
85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31
85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1-31
85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1-31
85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1-31
854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01-30
854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1-30
854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1-30
85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5 01-30
8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30
854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1-30
853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1-30
853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1-29
853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1-29
853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1-29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1-29
85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1-29
85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1-29
85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