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34회 작성일 21-01-24 00:04

본문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 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늘 그 모습 그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 해도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대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희로애락을
같이 할 수 있는 지란지교 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우리 마음 한자락 비우고
이런 친구가 되지 않으시렵니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0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5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1-29
8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1-29
8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1-29
85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1-28
85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1-28
85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01-28
8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1-28
8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1-28
85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01-28
852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1-28
8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1-28
8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01-27
851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1-27
85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1-27
8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1-27
8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01-27
85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1-27
85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1-27
85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27
851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1-26
851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1-26
85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1-26
850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1-26
85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1-26
850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1-26
85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1-26
850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1-26
8504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01-26
85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1-26
85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01-26
85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1-26
85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1-26
84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1-26
849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1-25
84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1-25
8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1-25
84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1-25
84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01-25
8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01-25
849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1-25
849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1-25
84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1-25
84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01-25
84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1-25
84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1-24
84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1-24
848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1-24
84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1-24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1-24
84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