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2회 작성일 20-12-29 09:38

본문


 

  ♧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     

잊으려고 애쓰는 것일수록 
잊히지 않습니다.

무엇가를 잊어버리고 싶다면 차라리 
그대로 두고 시간에게맡기면 됩니다. 

시간의 망각 의 힙뿐 아니라 
회복과 치유의 힘도 가지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잊으려고 노력하기보다 
오히려 새로운 것에 관심을 가지십시오. 

마음을 새로운 것들로 채우면 
자연스럽게 옛 생각들이 밀려납니다. 

그러는 사이에 시간이 부드러운 
손길로 나를 어루만져 줄 것입니다.

시간만큼 많은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는 없습니다. 

시간의 힘 앞에서 겸손해지면 잊히면서 
회복되고 포기하면서 치유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html 제작 김현피터>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가을을 남기고간 사랑 - 패티김  ♬ 

가을을 남기고 떠난 사람 겨울은 아직 멀리 있는데
사랑할수록 깊어가는 슬픔에 눈물은 향기로운 꿈이었나
당신의 눈물이 생각날 때 기억에 남아있는 꿈들이
눈을 감으면 수많은 별이 되어 어두운 밤 하늘에 흘러가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0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31
83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12-31
83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2-30
83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12-30
832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30
83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3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2-29
83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2-29
832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29
832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29
83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2-28
8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12-28
831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2-28
83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2-28
83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2-27
83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0 12-27
83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9 12-27
8314
그냥 웃어라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27
831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9 12-27
8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2-26
83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2-26
83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12-26
830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2-26
83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12-25
83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2-25
83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2-25
8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2-25
8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25
830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2-25
830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25
83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2-24
83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2-24
82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2-24
82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12-24
82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12-24
829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2-24
829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2-24
8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2-23
82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3
82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2-23
82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2-23
8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12-23
82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3
828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2-23
828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23
828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23
828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2-23
828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2-22
82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2-22
82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