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16회 작성일 20-12-19 09:10

본문

♧ 행복의 씨앗을 심어보세요 ♧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눌 줄 알고
베풀 줄 아는 넉넉한 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작은 것이라도 아끼고
소중히 여길 줄 아는 검소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사랑입니다.
부모 자식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연인들의 사랑, 
친구간에 사랑, 이웃간에 사랑,
 
사랑이 없는 곳에는
웃음과 행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보다 더 듣기 좋은 말은 없을 테니까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입니다.
 
언제나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은
마음에 평안과 안식을 준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진실입니다.
진실한 말 한마디로
믿음과 행복을 줄 수있다면
마음 안엔 날마다
행복의 씨앗이 자라게 된답니다.
  - 아름다운 글 중에서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사랑의 기쁨 / Plaisir d'amour - 연주곡 ♬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Tu m'a quitte pour la belle Sylvie 
당신은 냉정한 실비아를 위해 날 떠나 갔습니다

Elle me quitte et prend un autre amant
하지만 그녀는 또 다른 연인을 찾아 당신을 떠났죠
Plaisir d'amour ne dure qu'un moment 
사랑의 기쁨은 잠시 한 순간 뿐 
Chagrin d'amour dure toute la vie
사랑의 슬픔은 일생 동안 지속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0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2-22
8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22
82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12-22
82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2-21
8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2-21
8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21
8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2-21
8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12-21
82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2-21
82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12-20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12-19
8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9 12-19
82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12-19
8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12-18
8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8
8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18
8265
사실적 행복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12-18
82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8
8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2-17
8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17
8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17
8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2-17
8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17
8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2-16
8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6
8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2-16
8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6
8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15
8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15
8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12-15
8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15
8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2-15
824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4
8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4
8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2-14
82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2-14
82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4
82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13
82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3
82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13
8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13
82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13
8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2-13
823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2
8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12
82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2-12
82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2-12
82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12-12
82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12
82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