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향처럼 향긋한 아침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커피 향처럼 향긋한 아침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47회 작성일 20-12-21 23:10

본문

커피 향처럼 향긋한 아침입니다

원두 커피의 향이 천천히 방안에 가득 차 오르는 아침은
편안한 마음이어서 좋습니다.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조화로운 향기는 커튼 사이로
들어 온 햇살마저도 이내 수줍게 만들어 버립니다.

커피가 내려지는 이 시간 기다림은 어느새 작은
설레임으로 바뀌고 두 손 가득 잡은 커피 잔에서
오늘 하루를 봅니다.

한 모금 천천히 입술을 축이면 형언할 수 없는 기분 좋음에
행복감이 밀려옵니다
또 한 모금을 천천히 목으로 넘기며 알싸한 첫 맛의 쓴맛이
금방 내겐 단맛으로 변해 버립니다.

그렇게 마셔 대는 커피 잔의 바닥이 보일 때 쯤
어제와는 분명히 다른 내일의 행복을 기약을 하는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0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12-22
82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22
827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2-2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2-21
82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12-21
827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21
82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2-21
82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1
827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12-21
827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20
82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12-19
82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2-19
826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12-19
82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12-18
82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8
826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12-18
8265
사실적 행복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18
826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2-18
82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12-17
82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17
826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2-17
826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2-17
825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17
825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12-16
825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16
82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2-16
825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6
82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15
82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12-15
82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12-15
82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2-15
82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2-15
8249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12-14
82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2-14
82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2-14
824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12-14
824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12-14
824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2-13
824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3
82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12-13
82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2-13
82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3
82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2-13
823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12-12
823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2-12
823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12-12
823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12
823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2-12
823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12
823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