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冥想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명상冥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45회 작성일 20-12-07 14:00

본문

명상冥想 

명상은 명상 상테에 익숙해지거나

미세한 느낌을 알아 챌 수 있는

몸으로 만들기 위한 수행법이다

명상은 마음 길들이기 라고 말한다

명상을 하면 마음의 안정을 유지하여

감정이나 주관에 사로잡히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이를 통해 매 순간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인간은 초조하거나 짜증이 나면 선과악, 흑과백 등의

이원론적 가치 판단에 빠지기 쉽다

또한 자기의 지위를 지키기 위해

무턱대고 자기 행동을 정당화하려고 한다.

이러한 경향이 강해지면 좁은 시야로만 세상을 보게 된다.

집착도 점점 강해져 결국 삶 자체에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이러한 마음이 흐트러지는 현상을 막기 위한

방법으로 '명상'은 큰 효과가 있다.

                      -엘리트 명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0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2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12
82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8 12-12
82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12-12
82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2-12
8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2-11
8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12-11
822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2-11
822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11
822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2-11
82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12-11
822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12-10
8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2-10
8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12-10
8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2-10
82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12-10
8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12-10
82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09
821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12-09
82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2-09
82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12-09
82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7 12-09
82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12-09
82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12-09
820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2-08
820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2-08
82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2-07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2-07
8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2-07
8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12-07
82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2-07
820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2-06
820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2-06
8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12-06
81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12-06
81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8 12-06
81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2-05
81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2-05
81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12-05
81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05
81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2-05
81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2-04
81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2-04
81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12-03
81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12-03
81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03
81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12-03
8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2-02
8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6 12-02
8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12-02
8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2-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