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로운 꽃처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향기로운 꽃처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08회 작성일 25-11-27 06:40

본문

향기로운 꽃처럼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28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2-02
13027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1
13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2-01
1302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2-01
1302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2-01
1302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11-30
13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1-30
130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29
130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9
130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1-28
130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28
1301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1-28
130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11-27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1-27
130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26
130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26
130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1-25
130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25
13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1-25
130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25
13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1-25
130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24
13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24
130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1-23
13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2
130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1-22
130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1
130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1-21
130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1-20
129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20
12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20
12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1-20
12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1-20
12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1-19
129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1-19
129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1-18
129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1-18
1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1-18
12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18
12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1-18
129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17
129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1-17
129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11-16
129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1-16
129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15
129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1-15
12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1-14
1298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1-14
1298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1-13
1297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