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1회 작성일 25-12-03 06:38

본문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두 눈
두 눈으로 나만을 위해 보았다면
그 두 눈으로 남을 위해 보십시오.

보는 것이 비록 좁다 할지라도
도움이 꼭 필요한 사람을 본다면
찾아가서 도와주십시오.

이는 두 눈을 가지고 해야 할
임무이기 때문입니다.

두 귀
두 귀로 달콤한 말만 들었다면
그 두 귀를 활짝 여십시오.

듣는 것이 비록 싫은 소리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들어주며 위로해 주십시오.

이는 두 귀를 가지고 함께 할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코로 향긋한 냄새만 맡으셨다면,
그 코로 이제부터 다른 냄새도
맞도록 하십시오.

환경을 썩게 하는 오염원을 감시하고
보존해서 잠깐 빌려 쓰고 있는 후손에게
온전히 돌려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입으로 불평만 하였다면
그 입으로 감사하십시오.

입이 하는 말은 무한대여서
사랑. 위로. 감사하는
말과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십시오.

이는 고운 입 가지고 살아 갈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두 손
두 손을 움켜쥐고 있다면
그 두 손을 활짝 펴십시오.

가진 것이 비록 작은 것이라도
그것이 꼭 필요한 사람이 있으면
나누어 주십시오.

이는 두 손을 가진 최소한의
역할이기 때문입니다.

두 발
두발은 나를 위해 걸으셨다면
그 두발을 이제부터는
필요한 사람 위해 걸어보십시오.

휠체어를 타고 가는
사람은 밀어주고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부추겨 주는
작은 일부터 하다보면 걸어가서
꼭 도울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음
마음을 꼭 닫고 살았다면,
이젠 그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마음 씀이 비록 크지 않더라도
그것을 주변의 사람을 향하여
미소로 대하며 사십시오.

이는 내가 사랑을 받고
나눠야 할 책임이기 때문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03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03
열람중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2-03
1302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02
1302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2-02
13027 서문인애니메이션감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2-01
1302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2-01
1302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2-01
13024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2-01
13023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30
1302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1-30
1302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1-29
1302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1-29
1301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28
1301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8
13017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1-28
1301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1-27
1301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11-27
1301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11-26
1301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1-26
130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1-25
1301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1-25
130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1-25
1300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1-25
1300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1-25
1300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1-24
13006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1-24
13005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1-23
1300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1-22
1300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1-22
1300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1-21
13001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1-21
1300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20
1299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1-20
129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11-20
129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1-20
1299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1-20
1299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19
1299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1-19
129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1-18
129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1-18
12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18
12990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1-18
12989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1-18
12988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1-17
12987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17
12986 미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1-16
12985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1-16
12984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1-15
12983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15
12982 幸村 강요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